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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거꾸로' 쓴 김건희…초조한 눈빛에 부축 받으며 '휘청' 2025-12-03 15:06:02
흰 마스크에 뿔테안경을 쓰고 묶은 머리에는 머리핀을 꽂고 재판에 출석했다. 검은 코트 차림의 김 여사는 교도관의 부축을 받으며 법정으로 들어왔다. 12·3 불법 계엄 1년이 된 날 구형을 받게 된 김 여사는 멘탈이 무너진 모습이 역력했다. 불안한 눈빛으로 변호인과 대화를 나누는 김 여사는 마스크를 거꾸로 착용한...
김건희, 머리 풀고 흰색 마스크 썼다…두 달 만에 모습 공개 2025-11-19 13:29:29
흰색 마스크와 검은색 뿔테 안경을 착용한 상태였다. 김 여사는 자리에 앉자마자 변호사와 귓속말을 나눈 뒤 고개를 푹 숙인 채 앉아 있었다. 재판 중계는 서증조사 전까지로 제한됐기 때문에, 1시간가량 이어지다 끝났다. 한편,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부터 김 여사의 오빠인 김진우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하고...
뿔테안경 차림으로 출석…김건희 1심 재판 연내 마무리될 듯 2025-11-05 15:54:31
여사는 검은색 정장에 회색 코트를 걸치고 뿔테안경을 착용한 채 법정에 출석했다. 재판부는 "오는 14일 증인신문을 마무리하고, 서증조사 후 피고인 신문과 최종 의견진술을 진행하면 될 것 같다"며 "19일 서증조사를 진행하고, 26일에는 피고인 측의 서증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검찰의 구형이 이달 말 또는...
검은 정장입고 법정에 선 김건희, 주가조작·공천개입 등 모두 부인 2025-09-24 17:38:21
검정 뿔테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흰 셔츠에 검정 정장 차림으로 법정에 나왔다. 왼쪽 가슴엔 수용번호 ‘4398’이 적힌 흰색 플라스틱 배지를 달았다. 구치소 내부 지침에 따라 수갑은 풀린 상태였다. 김 여사의 첫 마디는 “국민참여재판을 원하나”라는 재판장 질의에 “아닙니다”고 답한 것이었다. 피고인의 신원을...
'4398' 수용번호 달고 나온 김건희 "무직입니다"…혐의 모두 부인 [영상] 2025-09-24 17:26:19
검정 뿔테 안경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흰 셔츠에 검정 정장 차림으로 법정에 나왔다. 왼쪽 가슴엔 수용번호 ‘4398’이 적힌 흰색 플라스틱 배지를 달았다. 구치소 내부 지침에 따라 수갑은 풀린 상태였다. 김 여사의 첫 마디는 “국민참여재판을 원하나”라는 재판장 질의에 “아닙니다”고 답한 것이었다. 피고인의 신원을...
'4398번' 김건희, 법정 첫 출석…직업 묻자 "무직" 2025-09-24 16:36:03
법정에 입장했다. 뿔테 안경과 흰색 마스크를 쓴 채 머리를 뒤로 묶은 김 여사는 양 손을 모은 채 피고인석에 앉으며 방청석을 향해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재판부가 진술거부권을 고지하며 국민참여재판 희망 여부를 묻자, 김 여사는 "아닙니다"라고 답했다. 피고인 인정신문에서 생년월일은 "1972년 9월 2일"로, 직업...
김건희 ”국민참여재판 희망 안해“ 2025-09-24 15:31:06
위반이다. 그는 검은색 정장 차림에 흰색 마스크와 검은 뿔테 안경을 착용했고, 왼쪽 가슴 부분에는 ‘수용번호 4398’이 적힌 배지를 단 채로 모습을 나타냈다. 약 30초가량 언론사들의 촬영이 허용된 이후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된 가운데, 김 씨는 현재 직업을 묻는 판사의 질문에 ”무직이다“라...
[속보] 김건희, 마스크에 정장 바지…왼쪽 가슴에 수용번호 '4398' 2025-09-24 14:27:26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의 재판이 24일 시작됐다. 전직 영부인이 피고인으로 재판에 출석하는 건 헌정사 처음이다. 김 여사는 검은 정장 차림에 뿔테 안경을 쓰고, 마스크까지 착용한 채 법정에 들어왔다. 왼쪽 가슴에는 수용번호 4398번이 적힌 배지를 착용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이선희, 데뷔 41년 만에 '외도'…'법카 사적유용 벌금형' 후 근황 2025-09-24 07:36:36
'DJ HEE'라는 닉네임으로 무대에 오른 그는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쓴 채 파격적인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울트라 코리아 2025' 측은 2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선희의 모습을 공개하며 "싱어송라이터 거장 이선희. 울트라에서 DJ로 첫 무대, 인생에서 어떤 나이든 새로운 도...
"망하려고 작정했나"…'아이유와 대결' 60대 소주회사 회장님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09-13 07:00:20
중절모와 청바지를 입고 노란 뿔테안경을 쓴 60대 남성이었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조웅래 회장 자신이다. 주류 업계에서는 “무모하다”, “망하려고 작정했냐”는 싸늘한 반응이 쏟아졌다. 관련 업계에서는 유례가 없는 독특한 행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오히려 신선하다며 호응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