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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사경 도입하고 백신 자급화…복지부 36개 산하기관 업무보고 실시 2026-01-12 16:27:39
정부가 사무장병원 단속 강화를 위한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권 도입과 백신·치료제 자급화를 중심으로 2026년 보건복지 정책의 주요 과제를 점검한다. 보건복지부는 12일 산하기관 업무보고회를 개최해 기관별 당면 과제와 개선 계획을 논의한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2일 대통령 업무보고의 연장선에서 그간의...
신영대 前선거사무장 징역형 집유 확정…의원직 상실 2026-01-08 13:45:34
선거사무장의 선거 범죄로 징역형이 확정되면 해당 국회의원의 당선을 무효로 한다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신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8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신 의원 선거사무소의 전 사무장 강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공범인...
[속보] 신영대 '당선 무효'…캠프 전 사무장 징역형 집유 확정 2026-01-08 11:11:17
혐의로 기소된 신 의원 선거사무소의 전 사무장 강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공범인 신 의원의 보좌관 심모씨에게도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사무장의 선거 범죄로 징역형이 확정되면 해당 국회의원의 당선을 무효한다. 강씨는 전...
의협 "건보공단 특사경 부여 저지 국회 릴레이 시위 돌입" 2025-12-18 12:40:33
업무보고 과정에서 부당 청구 및 사무장병원 감시를 위해 건보공단에 특사경 권한이 필요하다며 비서실에 40~50명의 인력 배치를 주문했다. 특사경은 특정 분야의 범죄 수사를 위해 관련 행정기관 공무원에게 제한된 범위의 수사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의협은 "건보공단은 이미 의료기관과 강제지정제로 계약관계가 맺어져...
사무장 출신 박창진 "이학재, 공항 운영 구조에 대한 이해 결여" 2025-12-18 09:12:23
이어갔다.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박창진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은 1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을 통해 "이 사장이 업무보고 자리에서 기본적인 업무 파악조차 하지 못한 자신의 책임을, 느닷없이 MOU와 위탁업무의 법적 차이라는 혼탁한 논쟁으로 비껴가려 했다"면서 "해명은커녕 무지와 무책임만 드러냈다"고...
'1년에 2000번 진료' 막는다…건보공단에 사법경찰 도입 2025-12-16 15:49:13
사무장병원, 면대약국 문제를 건보공단이 특사경을 운영하면 가짜 진료, 가짜 환자를 잡을 수 있나. 실제로 진료비를 엉터리 자료로 청구해서 몇억씩, 몇십억씩 받아서 처벌받는 사례가 많나”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미 (불법 의료기관·약국을) 조사하는 직원들이 있나. 특사경 지정만 해주면 되나”라며 “비서실이...
"AI로 업무 효율 800% 향상…고객 만나는 시간 3배 늘어" 2025-12-15 18:14:20
정환국 제이앤법률사무소 변호사는 “AI 활용으로 사무장을 풀타임에서 파트타임으로 전환해 월 300만원 상당의 인건비가 100만원 안팎으로 줄었다”며 “제미나이 유료(월 2만9000원)와 엘박스(월 6만9900원)를 쓰고 있는데 이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다”고 말했다. 기업 법무팀도 AI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판 커지는 6·3지선…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 관측 2025-12-14 13:23:50
무효형을, 신 의원의 경우 선거사무소 전직 사무장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으면서 의원직 상실 위기에 놓인 상태다. 1심에서 당선 무효형과 의원직 상실형이 선고돼 2심 재판 중인 민주당 송옥주(경기 화성갑), 허종식(인천 동미추홀갑) 의원 지역의 경우 재판 속도가 관심이다. 이와 함께 민주당 안도걸(광주 동남을),...
"노조 조끼 착용 때문 아냐"…백화점 논란에 새 주장 나왔다 2025-12-13 11:03:32
지켜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김춘택 사무장이 "우리는 공공장소에서도 이러고 다닌다. 청와대에서도 이러고 다닌다"고 말하자 안전요원은 "여기는 사유지"라고 답했다. 이김 사무장이 "그러니까 결국 백화점이 정한 기준이라는 건데, 그게 노동자 혐오"라고 말하자 보안요원은 "저도 노동자"라고 맞받았다. 조합원들...
"노조 조끼는 안됩니다"…탈의 요구한 백화점 2025-12-12 13:22:58
보안요원은 "여기는 사유지"라고 받아쳤고, 이김 사무장은 "백화점이 정한 기준이 노동자를 혐오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김 사무장은 "저도 노동자"라는 보안요원의 답에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 본인의 일이니 어쩔 수 없긴 한데 혐오가 아닌지 잘 생각해달라"고 했다. 1분 11초 분량의 이 영상은 8천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