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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중대재해센터 확대 개편…센터장에 김후곤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2 10:36:58
협업해 정밀하고 신속한 전략적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출신인 김후곤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5기)가 센터장으로 센터를 총괄한다. 김 센터장은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치며 대형 형사 사건과 공공 안전 분야에서 수사·공판 경험을...
"근로감독 지방 이양땐 정치권에 휘둘릴 것" 2026-01-21 17:40:16
특별사법경찰관으로, 압수와 수색 등 강제 수사 권한도 지닌다. 고용노동부는 지방정부가 3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감독권을 직접 행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승욱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근로감독관은 중앙기관의 감독 및 관리하에 둔다’고 규정한 국제노동기구(ILO) 제81호 협약을 근거로...
[단독] 캄보디아 검거 한국인 범죄자들, 전세기로 두번째 송환 2026-01-20 08:11:02
수사와 사법 처리 절차도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3일 오전 인천공항 도착할 듯20일 국회와 외교당국에 따르면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태스크포스(TF)는 이번 주 전세기를 투입해 캄보디아 현지에서 검거된 한국인 범죄자들을 국내로 송환할 예정이다. TF는 외교부, 법무부, 경찰청, 국가정보원...
법무법인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19 16:37:04
류성현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를 센터장으로 구성됐다. 이동신 고문(전 부산지방국세청장)과 심재진 선임외국변호사가 고문으로 참여해 대외 네트워크와 자문을 지원한다. 이환구 변호사(37기) 박영웅 변호사(변시 5회) 김대호 파트너 회계사 전완규 조세그룹장(연수원 31기) 김용택 부그룹장(36기) 등도 센터 업무를...
법무법인 바른, '자본시장 규제 리스크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19 11:24:06
방식에서 벗어나 상시적이고 정밀한 감독 체계로 전환 중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금감원의 감독 및 검사 방향을 전망하고 ▲사모펀드 관련 최근 이슈와 검사 방향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 절차 및 실무 대응 ▲가상자산 규제 이슈 등 주요 쟁점을 다룬다. 각 영역별 실제 사례와 실무 경...
관세청도 '수사·기소 분리' 흐름따라…'법률자문관' 신설한다 2026-01-19 10:12:03
세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의 수사 책임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 ‘법률자문관’을 신설한다. 관세청은 19일 “형사 사법 체계 개편 논의에 따른 수사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세관 수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법률자문관 제도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사경이 수사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기 전...
"누더기 법안 될라"...중수청 실효성 논란 [현장에서] 2026-01-16 10:34:53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법안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하지만 9개월이란 짧은 시간에 불만사항을 무분별하게 수용하다가 자칫 수사도, 기소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애매한 형사사법체계가 만들어질 위험이 크다. 검찰 권한을 쪼개는 데만 집중하다가 정작 국민의 권익을 해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형사사법체계 개편의...
글로벌 스탠더드와 동떨어진 배임죄…美·英선 민사 절차, 韓은 형사처벌 2026-01-15 17:27:30
발생했더라도 사법부가 그 경영적 판단에 개입하지 않는다. 이는 기업가가 사법 리스크에 대한 부담 없이 사업을 확대할 발판이 된다. 한국과 법 체계가 비슷한 독일과 일본도 배임죄 적용에는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독일은 배임죄의 미수범을 처벌하지 않으며, 한국처럼 업무상 배임죄나 상법상 특별배임죄를 별도로...
與 김남희 "피해자 권리 보장 위해 형사사법체계 섬세해야" 2026-01-15 10:57:08
조정 기능이 미비해 고소·고발 등 형사사법절차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며 "현실적으로 분쟁 해결과 피해자 구제 기능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검찰 옹호가 아니라, 어떤 제도든 국민 입장에서 피해가 없도록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토론과 조정을 거쳐야 한다"며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독자 AI 정예팀 2곳 올해 말 윤곽…"NPU 아우르는 생태계로"(종합) 2026-01-14 16:28:53
조직 체계 개편까지 고려해야 할 상황으로 보여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12월 과기정통부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특별사법경찰권(특사경)을 도입하는 방안이 거론된 데 대해 법무부와 협의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업무보고 사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