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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490억원 투입 2026-01-28 17:52:23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올해 49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도는 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열고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 변경안과 2026년도 시행계획안을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도내 저발전지역의 균형 성장을 목표로 한 5년 단위 사업이다. 2015년 시작됐으며, 현재는...
[단독] 말 뿐인 해상풍력 육성…올해 신규 사업 0건 2026-01-27 09:17:40
입수한 '공공 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 사업계획안'이라는 제목의 문건입니다. '2026년 신규 공모는 미실시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올해 새로 해상풍력 사업을 시작하는 공식적인 절차가 열리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해상풍력이 본격 확산된 2020년부터 단 한 차례도 없던 일입니다. 오는 3월...
"여러 단지 묶어 사업성 높인다"…수도권 '통합 재건축' 확산 2026-01-25 16:53:09
이미 사업시행 인가를 받은 2개 이상의 개별 재건축 조합이 통합을 이룬 첫 사례다. 두 단지는 최고 49층, 1332가구(임대 159가구)로 변모할 예정이다. 상가 소유주에게 아파트 입주권을 주는 방식으로 ‘상가 없는’ 재건축을 추진한다. 영등포구에서는 신길우성2차(725가구)와 우창아파트(214가구)가 함께 재건축을 추진...
'28억하던 게 38억 찍었다'…강남 집값 상승 부른 '이 전략' 2026-01-24 16:04:37
두 단지 조합은 2023년 10월 통합 재건축에 합의했다. 이미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2개 이상의 개별 재건축 조합이 통합을 이룬 첫 사례다. 두 단지가 합쳐지면서 최고 49층, 1332가구(임대 159가구)로 변모할 예정이다. 상가 소유주에게 아파트 입주권을 주는 방식으로 '상가 없는' 재건축을 추진한다. 영등포구에서...
"MBK 책임있는 자구안이 먼저"…홈플러스 이해관계자 한 목소리 2026-01-21 17:35:05
최대주주인 MBK는 지난해 12월29일 법원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계획안에는 ▲긴급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3,000억원 규모의 DIP 대출 추진 ▲현금흐름 개선을 위한 자가 점포 매각(3년간 10개)과 익스프레스 사업 매각 ▲부실 점포 정리(6년간 41개) ▲인력 재배치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
여의도 광장아파트 재건축…49층 랜드마크로 다시 태어난다 2026-01-19 09:52:59
사업성이 개선됐다. 이번 정비계획안에는 샛강변과 연계한 연결 녹지와 여의나루로변 소공원 조성 등 생활환경 개선 요소도 담겼다. 어르신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도입, 여의도역 인근 업무시설과 연계한 공공임대 업무시설 확보 방안도 포함됐다. 이 단지는 인근에 지하철 5, 9호선 여의도역과 1호선 신길역이 자리 잡고...
은마 49층 재건축…대치동 스카이라인 바뀐다 2026-01-13 16:37:53
대치동 청사진을 주민에게 공개하며 연내 사업시행계획 인가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인근 재건축 단지도 일제히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일부 노후 단지에서는 사업 초기 위원장 자리를 두고 주민 갈등이 벌어지는 등 잡음도 상당하다. ◇은마, 다음달 통합심의 완료 예정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은마아파트 재...
영등포역 남쪽 노후 주거지, 3366가구로 '대변신' 2026-01-09 16:07:12
최고 48층, 3366가구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지 북쪽이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1·2·4번 출구와 맞닿아 있어 용적률을 약 480%로 높일 수 있다. 신안산선 개통도 예정돼 교통 편의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시행을 맡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서울시와 협의해 구체적인 정비 계획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같은 날...
영등포역 인근 3400가구 공급…이태원 청화도 재건축 '속도' 2026-01-09 13:58:02
48층, 3366가구로 정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 가구 수(1564가구) 대비 두 배가량 많은 것으로, 상당한 주택 공급 효과가 기대된다. 사업지 북쪽이 영등포역(1호선) 1·2·4번 출구와 맞닿아 있어 용적률을 약 480%로 높일 수 있었다. 신안산선 개통도 예정돼 있어 향후 교통 편의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시행을 맡은...
노량진3구역 49층·1250가구로 재개발…"기존보다 238가구 증가" 2025-12-21 11:15:01
이주 및 해체공사와 함께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병행 추진해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시민들이 선호하는 지역에 양질의 주택 공급이 학대됐다”며 “착공까지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위1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