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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차 뒷자석에서 남성과…" 이번엔 '19금 폭로' 터졌다 2026-01-02 23:01:20
담겼다. 박나래의 행위가 단순한 사적인 일탈이 아니라, 자신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는 주장이다. 진정서에는 또 "박씨가 행위를 하면서 매니저가 있는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찼다"면서 "대형 교통사고가 일어날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고 채널A는 전했다....
보좌진에 "아이큐 한 자리냐"…'막말 논란' 이혜훈 고발당했다 2026-01-02 12:25:42
인격 모독을 가하고, 공적 지위를 이용해 사적 용무를 지시하는 등 악행을 보였다. 권력 우위에 있는 국회의원이 약자인 인턴 직원에게 모욕적 언사를 반복하고, 공적 직무와 무관한 업무를 지시했다면 이는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이자 직권 남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획예산처 장관은 국가 재정과 공직 사회 운...
[사설] 실질 노동시간 줄이겠다는 정부, 생산성 제고 논의는 실종 2025-12-31 16:28:12
서핑, 사적 외출 등으로 업무 몰입도가 다른 나라에 비해 낮은 편이다. 하루 평균 근무시간을 8시간으로 할 때 근로자들이 1시간20분가량 ‘딴짓’을 한다는 조사(한국경영자총협회)까지 있을 정도다. 이미 우리 경제에는 적신호가 켜진 상태다. 성장 엔진은 식어가고 저출생·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는 급감하고 있다. 이런...
김병기 비공개 의총서 토로 "아내 법카 유용, 전혀 사실 아냐" 2025-12-31 15:50:15
'배우자가 지역구의회 부의장의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과 관련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고 한다. 김 전 원내대표는 아울러 "나머지도 하나씩 해명해 나가겠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수석대변인은 지난 29일 불거진 '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1억 원 공천헌금 수수 묵인'...
[새해 달라지는 것]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2025-12-31 09:00:06
= 사적연금(본인 납입액 등)을 연금 형태로 종신 수령 시 원천징수세율을 인하(4→3%)한다. 퇴직소득(회사부담분) 연금계좌 납입 후 장기 연금 수령 시 연금 외 수령 대비 감면율도 확대한다. ▲ AI 우수인력 등 국내 복귀 소득세 감면 적용 기한 연장 = AI 전문가 등 해외 우수인력의 국내 복귀 시 10년간 소득세 50% 감면...
배당소득 최고 30% 분리과세…청년미래적금 만기시 2000만원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09:00:01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세제 혜택도 강화된다. 사적연금을 일시금으로 받지 않고 연금 형태로 종신 수령할 경우 원천징수 세율은 4%에서 3%로 낮아진다. 퇴직소득을 연금 계좌에 적립한 뒤 20년을 초과해 장기연금으로 수령하면 소득세의 50%를 감면받는다. 기존에는 10년 초과 수령 시 소득세를 40% 감면해줬는데, 20년...
버티던 김병기 '1억 공천헌금 묵인' 녹취록 터지자 사퇴 2025-12-30 17:33:03
과거 지역구 의회 부의장의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까지 더해졌다. 여기에 지난 29일 공천헌금 관련 녹취가 공개된 게 결정타였다는 분석이다. 강선우 민주당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에서 김경 서울시의원 후보에게서 1억원을 받았다는 취지의 대화 내용이 담긴 녹취가 공개됐다. 당시 김 원내대표는 민주당...
회식 후 주검으로 발견된 교사…공무상 재해 해당할까 [법알못] 2025-12-30 15:57:50
신청했지만 거부당했다. 공적인 자리가 아니라 사적인 행사였다는 이유에서다. 유족은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서울행정법원은 최근 교사 유족의 손을 들어 공무상 재해를 인정했다. 행정법원의 판단 근거는 무엇이었을까. 지난 2023년 1월 교사 A 씨는 동료들과 회식하던 중 밖으로 나간 후 연락이 두절됐다. 다음 날 오후 ...
정국 돌풍 '홍장원 쪽지' 공개…6개월 만 사퇴 길 2025-12-30 14:30:41
넘기기 전에 결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김 전 원내대표 전직 보좌진은 '국정감사 직전 쿠팡 대표와 70만원짜리 호텔 오찬', '대한항공 160만원 호텔 숙박권 수수', '아내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장남의 국정원 업무 대리 수행', '가족의 지역구 병원 진료 특혜...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고발 당해…野김태우 "단죄해야" 2025-12-30 10:53:13
강 의원은 전날 관련 의혹에 대해 "공천을 약속하고 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선을 그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보좌진 사적 동원 및 일가족 비위 의혹과 관련해 "연일 계속되는 의혹 제기의 한복판에 서 있는 한 당과 이재명 정부에게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