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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경쟁자 견제?…젤렌스키, 전쟁중 정보수장 교체 논란 2026-01-08 20:48:14
방첩기관인 보안국(SBU) 국장 바실 말류크에게서는 사표를 받았다. SBU 국장 출신인 야권 의원 발렌틴 날리바이첸코는 "두 유능한 지도자를 내친 것이라고 본다"며 "전시에는 뒤엎는 게 아니라 유지해야 하는데 국가 안보나 특수작전에 좋을 게 하나도 없다"고 지적했다. 중앙정보국(CIA)을 비롯한 미국 정보기관들과도 긴...
[단독] LH '대대행' 체제 현실화…직무대행 사의 빠르게 수리 2026-01-08 15:28:50
예상했다. 그러나 정부가 빠르게 사표 수리에 나서면서 당분간 주택공급 공백은 불가피하게 됐다. 8일 관가에 따르면 최근 사의를 표명한 이상욱 LH 사장 직무대행의 사표가 일주일여 만에 수리됐다. 이에 따라 공식적으로 LH는 사장 직무대행의 대행이 업무를 수행하게 됐다. 이 직무대행은 사의 표명에 대한 이유를 직접...
"아내 연봉이 더 높아요"…엘리트 상사도 수능 만점자도 줄퇴사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07 11:12:54
꼽히던 B사무관이 로스쿨 진학을 위해 돌연 사표를 냈다. 수능 만점자라는 이력까지 더해지며 관가 안팎에서 화제가 됐다. 이처럼 공직사회를 등지는 공무원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해에만 800명 이상이 민간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지난해 민간 기업·기관으로 이직하기 위해 취업 심사를 신...
LH 사장 직무대행도 사의 표명…수장 공백 지속 2026-01-06 19:11:35
이상욱 부사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했다. 사표를 낸 자세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신임 사장 후보 추천안이 정부로부터 받아들여지지 않는 등 선임 과정이 지지부진한 상황과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는 관측도 나온다. LH 신임 사장 후보로는 전현직 LH 인사만 3명 추천됐고 외부 인사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단독] LH '대대행 체제'…주택 공급 차질 빚나 2026-01-06 17:06:25
사표가 수리되면 LH는 신임 사장 선임 때까지 대대행 체제로 운영될 수밖에 없다. 정부는 최근 신임 사장 후보에 전현직 내부 인사만 3명이 추천되자 재공모에 나서라는 취지로 안건을 상정하지 않았다. 내부 출신 인사가 수장이 됐을 때 조직 쇄신과 정책 추진력이 약해질 수 있어서다. 정치권 관계자는 “LH에서 조만간...
강훈식, 이혜훈 논란에 "청문회서 검증될 것으로 생각" 2026-01-02 11:22:04
배제해야 한다"면서도 "(계엄·내란에 대한) 반성이 있다면 '무지개 컬러'를 완성하려는 노력은 계속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 실장은 지방선거 출마 의향을 묻자 "솔직히 말하면, 진짜 생각이 별로 없다"고 답했다. 사표를 내고 출마할 생각이 없는 것인지를 진행자가 재차 묻자 "네"라고 답했다....
높은 생활비, 취업난에 해외로 떠나는 英청년들 2025-12-29 22:55:44
사표를 냈다. 그는 "무엇을 해야 할지 전혀 몰랐지만 그곳을 벗어나야 한다는 것만은 분명했다"고 떠올렸다. 올해 1월 하이드는 소셜미디어에서 기업 성장을 돕는 마케팅 컨설팅 회사를 차렸고 조금씩 수익을 내고 있다. 올해 대부분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보낸 그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에 정착할 그림을...
'사생활 논란' 정희원, 서울시 건강총괄관 사의 표명 2025-12-22 07:34:09
사표를 수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건강총괄관은 서울시가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건강 중심 시정을 펼치기 위해 처음 도입한 직책이다. 정 박사는 지난 8월 위촉돼 활동해 왔다. 정 박사의 사의 표명은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이 배경이 된 것으로 추측된다. 정 박사는 연구소에서 위촉연구원으로 일하던 30대 여성...
'저속노화' 정희원 박사, 사생활 논란에 서울시 직책 '사의' 2025-12-22 07:34:01
박사는 21일 시에 사의를 표명했다. 시는 사표를 수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건강 중심 시정을 펼치기 위해 건강총괄관 직책을 처음 도입했다. 정 박사는 지난 8월 위촉돼 활동해왔다. 최근 정 박사는 연구소에서 위촉연구원으로 일하던 30대 여성 A씨를 공갈미수와 주거침입 등...
'수능 만점' 사무관도 사표 던졌다…줄줄이 공직 탈출 2025-12-19 08:57:32
‘수능 만점자’ 출신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19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진학을 위해 사직서를 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공직에 들어온 젊은 공무원들이 경직된 조직문화, 과한 업무량, 낮은 보수에 한계를 느끼며 관가를 떠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1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예산실에서 예산총괄 업무를 담당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