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홍콩 반중인사 지미 라이에 징역 20년…'국보법 위반' 역대 최장(종합2보) 2026-02-09 17:51:41
판결이 사형 선고나 다름없다고 호소했다. 라이의 아들 세바스티안은 "아버지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라고 말했고, 라이의 딸인 클레어는 "잔인한 판결로, 그대로 집행된다면 아버지는 감옥에서 순교자로 죽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인권단체 등은 이번 판결로 홍콩의 언론자유와 법치주의에 '조종'(弔鐘)이...
홍콩 반중인사 지미 라이에 징역 20년…'국보법 위반' 역대 최장(종합) 2026-02-09 17:24:06
판결이 사형 선고나 다름없다고 호소했다. 라이의 아들 세바스티안은 "아버지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라고 말했고, 라이의 딸인 클레어는 "잔인한 판결로, 그대로 집행된다면 아버지는 감옥에서 순교자로 죽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인권단체 등은 이번 판결로 홍콩의 언론자유와 법치주의에 '조종'(弔鐘)이...
78세 홍콩 반중 언론인 지미 라이, 징역 20년 선고 2026-02-09 16:58:01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판결 요약문에서 "라이의 중대하고 심각한 범죄 행위를 고려한 결과, 법원은 이번 사건에서 라이에게 총 20년의 징역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고는 지난해 12월 15일 홍콩 고등법원이 2년간의 재판 끝에 "중국 공산당의 몰락을 꾀했다"며 라이에게 유죄 판결을 내린...
이란, 노벨평화상 모하마디에 추가로 징역 7년6개월 2026-02-09 03:51:35
이 판결이 최종이 아니며 항소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란의 대표적인 여성 인권운동가이자 반정부 인사인 모하마디는 이란의 사형 집행과 여성 복장 규율에 반대하는 운동을 벌이다가 2001년부터 25년간 여러 차례 투옥과 석방을 반복했다. 2023년에는 수감 상태에서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12월 12일 한...
"중국 최고법원, 캐나다인 마약사범 '사형 판결' 뒤집어" 2026-02-07 16:32:14
"중국 최고법원, 캐나다인 마약사범 '사형 판결' 뒤집어" '美우선주의'속 캐나다-중국 관계개선 움직임 영향 주목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에 직면한 캐나다가 중국과 관계 개선에 나선 가운데, 중국 최고인민법원이 캐나다인 마약사범에 대해 내려졌던 사형 판결을 뒤집은...
日 '억울한 형사 재판' 재심제 개편 추진…형소법 제정 후 처음 2026-02-03 11:38:32
판결의 오류 등에 의해 재판을 다시 하는 재심 제도의 개편을 추진한다. 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법무상 자문기구인 법제심의회는 전날 재심 제도 개편 요강안을 결정했다. 법무성은 이를 토대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8일 총선거 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아사히신문은 "형사소송법이 제정된 1948년 이후...
中당국, '미얀마 범죄단지' 조직원 4명 추가 사형 집행 2026-02-02 17:06:03
조직원 4명의 사형을 집행했다. 이들 4명은 지난해 11월 고의살인·고의상해·사기·마약판매·납치·도박장 개설 등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고 항소했으나 같은 해 12월 2심에서 1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됐다. 이 조직의 수괴로 알려진 바이쒀청도 함께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1심 선고 후 질병으로 사망했다. 최고인민법원은...
中, '미얀마서 스캠 범죄조직 운영' 일가족 등 11명 사형 집행 2026-01-29 17:21:45
개설 등으로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으며 같은 해 11월 2심에서도 1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됐다. 최고인민법원은 밍씨 가족을 주축으로 한 '밍 가문' 범죄조직이 2015년부터 미얀마 라우카이 등에 스캠 단지를 만들어 통신사기, 도박장 개설 등 범죄활동을 벌였으며 도박과 전화사기 등으로 100억위안(약2조원)...
'12·3 내란' 못박은 법원 "비상계엄은 尹·추종세력의 친위 쿠데타" 2026-01-21 17:18:49
1심 판결이다. 형법 87조는 내란 모의에 참여하거나 지휘하는 등 ‘중요 임무’에 종사한 자를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이나 금고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재판부는 비상계엄 선포와 포고령 발령 등이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절차에 의하지 않고 헌법에 의해 보장되는 의회 민주주의 제도, 영장주의를 소멸시키는 동시에...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2심 무기징역에 불복해 상고 2026-01-21 16:28:58
명재완(49)씨가 무기징역을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명씨는 이날 대전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사형을 구형했던 검찰도 상고할 것으로 전망된다. 명씨는 지난해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A양을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