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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장 연임제한 폐지논란…조직 사유화위험에 노조 반발 2026-01-23 09:44:46
상임위원회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제출했다. 김기문 회장은 내년에 임기를 마치고서 다시 회장 선거에 출마할 생각이 없다는 의사를 노조 측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중기중앙회 노조 관계자는 "중기중앙회가 민간 단체이지만, 법에 따라 설립돼 공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며 "사기업의 대표가 오랫동안...
[단독] 서울시의회, 임대 비율 축소 추진..."서울시 반대 명분 없다" 2026-01-22 10:34:15
받던지 주택이 생기는 거예요. 상임위원장하고도 만나서 의논을 했는데 다 (개정을) 해야 한다고 봐요.] 이제 남은 건 오세훈 서울시장의 결정입니다. 서울시의회는 지난해 4월에도 임대주택 비율 완화를 추진했지만, 서울시가 임대주택 축소를 이유로 이를 반대하면서 조례 개정이 무산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대통령 기자회견 날 당원 특강하는 정청래…"자기정치 하나" 지적도 2026-01-21 10:45:33
원내지도부는 소속 의원들에게 모든 상임위원회 일정을 순연하고 당 차원의 대응에 힘을 모으자는 방침을 공유하며 사실상 상임위원회 보이콧에 나섰다. 이날로 개최될 예정이었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는 전날 취소됐다. 그러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전 11시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농협, 외부 전문가 참여 '농협개혁위원회' 출범 2026-01-21 08:18:40
회장, 노만호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상임대표, 류진호 한국4-H중앙연합회 회장, 민승규 세종대 석좌교수, 신선우 조선대 특임교수, 오광수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이광범 법무법인 LKB평산 이사회의장, 이승호 농축산연합회 회장, 임정빈 서울대 교수 등 외부 위원 11명과 박경식 농협중앙회 이사(안산농협...
"승진했더니 연봉 5700만원 줄었다"…공기업 '심각한 상황' 2026-01-19 12:00:05
상임이사) 승진 기피 현상이 전반적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의 조사 결과 35개 기관 중 마사회 등 31개 기관에서 ‘임원승진 기피 현상이 존재한다’는 응답이 나왔다. 이 역시 낮은 보수 수준이 배경으로 지목됐다. 감사원이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재직한 상임이사(235명)의 승진 전(1급)·후(이사) 보수 수준을 비교한...
"여성 임원 0명" 국감 질타 그 후…與 송옥주,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발의 [이시은의 상시국감] 2026-01-15 19:06:43
'농협중앙회 성평등법'(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5일 발표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한명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에 송 의원은 농협중앙회와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
윤영관 "규범 무너진 힘의 정치 시대…남북관계, 미·중·러 외교서 풀어야" 2026-01-15 17:01:13
곳이 국가안보상임위원회입니다. 정치권에서도 정부가 한목소리를 내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 윤영관 이사장은 △1951년 전북 남원 출생 △서울대 외교학과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정치학 박사 △서울대 외교학과 교수 △미래전략연구원·한반도평화연구원장 △외교통상부 장관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
전동킥보드 '면허 의무화' 합헌에…PM법 다시 손본다 2026-01-12 17:13:32
법’(PM법)을 다시 소관 상임위원회로 회수해 수정 논의에 들어갔다. 12일 정치권과 PM업계에 따르면 국토위는 지난달 17일 전체회의를 통과해 법제사법위원회로 회부된 PM법을 회수한 뒤 수정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쟁점은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면허 이상 면허 소지 의무와 보호장구 착용 규정을 법에 명시할지 여부다....
STO 인가, 당국 출신이 장악?…4년 실증한 스타트업은 탈락 위기 2026-01-12 14:55:19
밝혔다. 최지영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상임이사는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혁신 서비스를 검증한 ‘퍼스트펭귄’을 보호하지 못하는 구조적 허점이 드러났다”며 “이런 사례가 반복되면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의 도전 의지가 위축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인가를 받지 못할 경우 50만 명의 이용자와 100억 원...
그린란드 야욕으로 동맹 흔드는 트럼프…정작 나토는 침묵 2026-01-12 01:42:38
"법은 무력보다 강하다"는 말로 미국이 국제법에 의거해 덴마크와 그린란드의 영토 주권을 존중할 것을 촉구했고,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덴마크와 그린란드 사안이 당사자들 없이 결정될 수는 없다"는 말로 트럼프 대통령의 영토 야욕을 우회적으로 힐난한 바 있다. FT는 유럽과 북미 간 안보 논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