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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K 짝퉁 2026-01-14 17:35:53
상표법이 강화되면서 노골적인 모조품 단속이 일부 이뤄지고 있다. CJ제일제당 삼양식품 대상 오뚜기 등은 유사품을 판매한 중국 업체를 상대로 7건의 지식재산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는데 그중 5건에서 승소했다. 문제는 콘셉트만 가져오는 모호한 표절이다. 최근 중국 후난성 창사시에 한국 화장품 편집매장 올리브영을...
'내돈내산'인데…명품백 리폼하면 상표권 침해? 2025-12-26 19:06:05
제품이 상표법상 '상품'에 해당하는가 여부다. 원고 측 참고인 정태호 경기대 교수는 "장래 교환가치를 지니고 유상 유통될 가능성이 있다면 상표법상 상품으로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리폼 제품은 리폼업자가 의뢰자에게 가방을 유통함으로써 상거래가 이뤄졌고, 중고 시장에서 명품 가방 거래 시장도 활성화되어...
나이키 '축구화 전설' 부활에 제동?…유소년 코치와 상표권 다툼 2025-12-26 11:54:00
대한 전문가의 의견은 엇갈린다. 노스이스턴대학의 상표법 전문 알렉산드라 로버츠 교수는 "누군가 물건을 떨어뜨렸다고 바로 주워갈 수 있는 것은 아니"라며 나이키가 승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나이키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자사가 '토탈 90'에 대한 관습법상의 권리를 보유한다며 바틀렛을 '돈을...
대법원 "누디즘은 상표…일상 용어 아니다" 2025-12-22 18:07:56
상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화장품 제조·판매업체 더에이블랩 대표 A씨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2~3월 중견 화장품 브랜드 클리오가 등록한 립스틱 상표와 비슷한 제품명을 붙인 립스틱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클리오 립스틱...
대법, 더에이블랩 '누디즘'…클리오 상표권 침해 인정 2025-12-22 08:15:52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지난달 20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화장품 제조·판매사 더에이블랩 대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2~3월 화장품 제조·판매업체 클리오가 등록한 립스틱의 상표와 유사한 제품명을 붙인 립스틱을 판매한...
춘천 대표 명물 '감자빵' 만든 청년 부부, 이혼하더니 '소송전' 2025-11-25 22:01:50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상표법 위반과 업무상 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된 A(34)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2022년 5월 감자빵 상표권 중 일부를 양도받은 A씨는 2023년 7∼8월 자신이 조합장으로 있는 영농조합을 통해 네이버 카페 온라인 유통센터 등에 "감자빵 공구 진행해...
법무법인 가온-칸서스자산운용, 중소·중견기업 승계 MOU [로앤비즈 브리핑] 2025-11-24 17:14:13
할 상표법과 특허법' 세미나를 열었다. 첫 세션에서 이은우 광장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가 '사내변호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상표법'을, 두 번째 세션에서 김경진 광장 변호사(변시 1회)가 사내변호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특허법'을 주제로 발표했다. 태평양, '재난안전전략연구소' 출범 기념...
화우·태평양·광장, 연말 세미나 릴레이 [로앤비즈 브리핑] 2025-11-24 16:43:54
알아야 할 상표법과 특허법'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김운호 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은우 변호사(33기)는 상표권 분쟁 시 고려사항과 상표권 확보·관리 방안을, 김경진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는 특허 출원·등록 절차와 분쟁 예방법을 각각 발표했다. 이날 세미나는 광장 신관...
구글, 중국 피싱조직 '라이트하우스' 상대 소송…"피해자 1백만" 2025-11-13 05:02:33
연방상표법, 컴퓨터사기 남용법을 위반했다며 조직원 25명을 상대로 미국 뉴욕 남부 연방지법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구글은 이들이 피싱(전자금융사기)과 스미싱(문자결제사기) 등 행위로 구글에 재산상 손해와 평판 악영향을 끼쳤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아예 피싱의 과정을 일체화해 제공하는...
대종상영화제 어쩌다가…주최 측 잔금 못 치러, 경매 매물 됐다 2025-10-29 08:13:22
나온 대종상영화제 상표권은 상표법상 '업무표장'이라는 특수한 지식재산권으로, 상표권 인수와 함께 대종상영화제 개최권도 함께 이전된다. 따라서 상표권을 인수하는 비영리단체는 앞으로 대종상영화제를 직접 개최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당시에도 최저매각금액 5600만원에 스토킹 호스 비드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