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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 회장 사임, 숙박비도 반환…고개 숙인 농협 강호동 회장 2026-01-13 13:43:09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사임하고 상한액을 넘어선 해외숙박비 사용금액을 반환하기로 결정했다. 농협의 전무이사, 상호금융대표이사, 농민신문사 사장 등 주요 임원들이 사임을 하기로 결정했다. 강 회장은 13일 대국민사과문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에서 농협중앙회장의 과도한 혜택과 방만한...
의약품 부작용 진료비 보상 5천만원으로 높이고 범위 확대한다 2026-01-12 10:30:47
보상이 입원 전·후 외래진료로 확대되고 진료비 상한액을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시행 10주년을 맞아 이러한 내용을 담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발전 5개년 계획'을 12일 발표했다. 식약처는 의약품 부작용과의 관련성이...
월급 659만원 직장인, 국민연금 5.2만원 더 낸다 2026-01-11 07:22:17
최고 소득 기준인 '상한액'은 기존 637만원에서 659만원으로, 최저 기준인 '하한액'은 40만원에서 41만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국민연금은 가입자가 아무리 많은 소득을 올려도 상한액까지만 보험료를 부과하며, 반대로 소득이 매우 낮더라도 최소 하한액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책정한다. 이번 조정으로 월...
"뛰는 물가에 결국"…752만명, 2.1%씩 더 받는다 2026-01-09 16:51:18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은 637만 원에서 659만 원으로, 하한액은 40만 원에서 41만 원으로 각각 올랐다. 이 소득 구간에 속하지 않는 전체 가입자의 86%는 상·하한액 조정에 따른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또 올해 들어 새로 국민연금을 받는 신규 수급자에게 적용되는 재평가율도 결정했다. 재평가율은...
최저임금 오르고 노동절로 바뀐다…새해부터 달라지는 노동정책 2026-01-07 13:24:03
급여 상한액은 210만원에서 220만원으로 오른다. 출산휴가 급여 하한액도 현재 210만원에서 215만6880원으로 오른다. 이미 출산휴가 급여를 받고 있는 경우에도 2026년부터 인상된 상한액을 적용받게 된다. 주 4.5일제 도입하면 지원금 준다 2026년 1월부터 주 4.5일제를 도입한 중소기업은 직원 1인당 최대 60만원을...
출산·육아휴직때 어린이보험료 1년 이상 할인 받는다 2026-01-06 16:27:10
다만 보험금 상한액을 5000만원으로 제한하고 간병보험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험업계는 든든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제도 개편도 진행한다. 지난 2일부터 사망보험금 유동화 상품이 전체 생명보험사를 통해 출시됐다. 사망보험금 유동화는 사망한 뒤에 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을 생전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세계 32개 은행, 소액 즉시 해외송금 추진…"핀테크 대응" 2026-01-03 10:37:28
송금 상한액은 1만 달러(약 1천446만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은행들은 해외 송금 전에 수수료를 확정해 알려주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수수료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닛케이가 전했다. 신문은 핀테크 기업이 대두하는 상황에서 은행들이 결제 지연을 개선해 해외 송금 이용자를 늘리려...
시청률 더 높은데 연봉은 적게…인권위, '여자배구' 조사한다 2025-12-31 16:37:24
연봉 상한액을 기존 8억2500만원에서 5억4000만원으로 총 2억8500만원 축소하기로 결의했다. 여자부 구단 총보수 한도는 30억원으로 남자배구(56억1000만원)의 절반 수준이다. 이외에도 인권위는 상금 규정이 다르게 책정돼 정규리그, 챔피언결정전 등의 우승 상금액이 여자부가 남자부보다 적은 점에 관해서도 조사를...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무상교육 확대 2025-12-31 10:32:31
급여 상한액은 월 210만원에서 월 220만원으로 오른다.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상한액은 월 160만7천650원에서 월 168만4천210원으로 인상된다. 병무 행정에서는 장병 기본급식비 단가가 2025년 1만3천원에서 2026년 1만4천원으로 인상된다. 1∼4년 차 예비군이 받는 동원훈련 참가비는 4만∼8만2천원에서 5만∼9만5천원으로...
영화처럼 털렸다…은행 지하 금고실 벽 뚫고 508억 훔친 도둑들 2025-12-31 09:54:13
은행 측은 고객 금고 중 95%가 강제로 열렸다고 밝혔다. 각 금고의 내용물은 최대 1만300유로(약 1740만 원)까지 보험이 적용되며, 고객들에게는 서면으로 피해 사실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그러나 일부 피해자들은 손실액이 보험 상한액을 훨씬 초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범인들은 붙잡히지 않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