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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금융 대전환 본격화…"서민금융안정기금·미소금융 대출 신설" 2026-01-08 09:30:00
신청할 수 있는데, 금융업권별로 승인율이 천차만별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자체 채무조정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유인체계를 만들 필요가 있었다는 것이 금융위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채무조정과 관련해 업권간 실적비교가 가능하도록 공시시스템을 구축하고, 은행 포용금융 종합 평가체계에도 관련 실적을 평가지표에...
중소금융 채무조정요청권, 문자로 별도안내…휴면자산 관리 강화 2026-01-06 15:00:03
포함된다. 저축은행·상호금융·여전사가 이달 말까지 시행하도록 하고 소비자가 채무조정 요청권 제도를 충분히 활용하도록 금융회사의 안내·홍보도 지속 유도할 계획이다. 박지선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은 "다른 업권에 비해 채무조정 대상채권이 많은 중소금융업권의 채무조정 요청권 안내를 강화해, 금융소비자가...
[데스크칼럼] 2030년, 부동산 개발업의 종말 2026-01-04 17:55:34
금융위는 PF 사업비 대비 자기자본비율을 기준으로 위험가중치·충당금 등을 차등화하고, 일정 기준 미달 시 대출을 제한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1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2027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신규 취급분부터 적용하고, 자기자본비율 ‘5%→10%→15%→20%’로 2030년까지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상향한다....
지방 부동산 경기 위축…은행 건설업 대출 연체율 1%대 고공행진 2026-01-01 05:57:00
다른 업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량한 시중은행까지도 관련 대출 연체율이 오르는 것으로 보인다. 은행보다 부동산 PF 부실 대출 비중이 큰 비은행(저축은행, 상호금융, 보험사 등)의 건설업 대출 연체율은 작년 2분기 10.38%까지 치솟았다가 3분기에 9.93%로 소폭 내렸다. 비은행 부동산업 연체율도 작년 3분기 7.18%로...
새해 우체국서도 은행업무 본다…주담대 위험가중치 커져 2025-12-30 12:00:08
= 상호금융권도 은행 등 다른 금융사처럼 대출 실행에 드는 실비용만 반영되도록 중도상환수수료 개편 방안이 시행된다. (1월 1일) ▲ 불법사금융 예방 대출 개편 = 실질금리를 기존 15.9%에서 5∼6%대로 대폭 낮추고, 상환방식도 만기 일시 상환방식(1년)에서 원리금 균등분활 상환방식(2년)으로 변경된다. (1월 2일) ▲...
2금융권 PF대출 자기자본비율 20%로 높인다 2025-12-23 16:54:30
보험업권은 PF 관련 신용공여를 총자산의 20% 이내로 제한하고, 상호금융업권은 총대출 대비 PF 대출 한도 20% 규제를 신설한다. 여전업권은 부동산, 건설업, PF 합산 신용공여를 자산의 50% 이내로 제한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금융사 시스템 구축 소요 기간, 부동산 경기 상황 등을 고려해 1년간의 준비 기간을 준 뒤...
은행권, 서민금융 출연금 더 늘린다 2025-12-23 16:54:03
수준인 0.1%로 올리는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은행권의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 요율은 가계대출 잔액의 0.06%에서 0.1%로 높아진다. 올 3월 0.035%에서 0.06%로 높인 데 이은 추가 조정이다. 보험, 상호금융, 여신전문금융, 저축은행업권 공통출연요율은 현...
새도약기금 18만명 1조5천억 장기 연체채권 매입…"추심 중단" 2025-12-23 09:44:32
내년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신용보증재단 17곳,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업권 등이 보유한 채권도 추가 매입할 예정이다. 장기 연체채권 보유 기준 대부업권 상위 30개사 가운데 새도약기금 협약에 가입한 회사는 지난달 8개에서 10개사로 2곳 늘어났다. ykb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금융권 해외부동산 부실 우려 2.1조원…"오피스 공실부담 여전" 2025-12-19 06:00:00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금융권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은 54조5천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1조원 감소했다. 업권별로는 보험이 30조4천억원(55.7%)으로 가장 많고 은행 11조4천억원(21.0%), 증권 7조3천억원(13.4%), 상호금융 3조4천억원(6.2%), 여전 1조9천억원(3.6%), 저축은행 1천억원(0.2%) 순이다....
2026년, 더욱 강화되는 'AML(자금세탁방지)' [태평양의 미래금융] 2025-12-17 07:00:02
12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 주재로 ‘2025년 제2차 자금세탁방지 검사수탁기관 협의회’가 진행되었다. 협의회에는 행정안전부, 관세청, 금융감독원 등 11개 검사수탁기관이 참여하여 AML 감독ㆍ검사 실적을 점검하고, 최근 AML 동향 및 향후 개선ㆍ대응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먼저, 협의회는 자금세탁 위험성이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