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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약기금, 장기연체채권 4천400억 추가매입…4.7만명 추심중단 2026-02-26 10:18:01
내 상호금융업권(새마을금고·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중앙회) 보유 장기 연체채권을 순차적으로 매입할 계획이다. 특히 새마을금고의 경우 대상 채권을 보유한 조합이 1천85개에 달하는 점을 고려해 오는 4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매입을 진행한다. 한편 대부업권 상위 30개사 중 새도약기금 협약에 가입한...
소상공인 채무조정 새출발기금 신청자 18만명…28조원 넘어 2026-02-24 11:21:22
5만9천159명(채무액 4조8천306억원)의 채무조정이 확정됐고 평균 이자율 인하 폭은 약 5.2%포인트(p)였다. 중개형 채무조정 부동의율은 계좌 수 기준 67.8%로 나타났다. 업권별로 여신금융(86.8%), 은행(63.9%), 저축은행(62.7%), 상호금융(21.3%) 등에서 부동의 회신율이 높았다. ykbae@yna.co.kr (끝) <저작권자(c)...
저축은행에 중견기업 대출 길 넓혀준다 2026-02-23 17:55:07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부동산 경기 변동에 따른 부실 위험, 대형사와 소형사 간 격차 확대 등 저축은행 업권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 구조적 전환이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부터 중견기업 여신도 저축은행 영업 구역 내 여신 비율 산정 기준에 포함된다. 현행 상호저축은행법에 따르면 저축은행은 영업...
자영업자 20명중 1명…'채무 불이행' 사장님 2026-02-18 17:34:28
불어났다. 같은 기간 30대는 172%, 40대는 180.7% 늘었다. 업권별로 나눠보면 새마을금고, 신협 등 상호금융에서 개인사업자대출을 받은 금융채무 불이행자가 2020년 말 6407명에서 2만4833명으로 288% 증가해 가장 빠른 속도로 늘었다. 같은 기간 은행의 개인사업자대출 채무 불이행자는 1만6472명에서 3만3907명으로 두...
만기 연장 때마다 RTI 적용…금융당국, 임대사업자 대출 손본다 2026-02-18 17:34:12
제기됐다. 금융당국은 업권 간담회를 통해 이른 시일 안에 추가 규제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금융회사들이 관련 대출의 적절성에 대한 면밀한 심사 없이 관행적으로 대출 만기를 연장해줬던 것은 아닌지 철저하게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융당국 안팎에선...
장사 안 되는데 이자만 쌓인다…자영업자 연체 '급증' 2026-02-18 13:39:25
같은 기간 60대 이상 금융채무 불이행자가 대출받은 금액도 2조65억원에서 9조7천228억원으로 거의 5배로 뛰었다. 상호금융, 저축은행 등 비은행 업권의 건전성 악화도 두드러졌다. 개인사업자의 금융채무 불이행 현황을 업권별로 보면 지난해 말 상호금융 기관에서 대출받은 금융채무 불이행자는 2만4천833명으로, 2020년...
대출 자영업자 20명 중 1명은 채무불이행…5년새 3배로 뛰어 2026-02-18 05:51:00
같은 기간 60대 이상 금융채무 불이행자가 대출받은 금액도 2조65억원에서 9조7천228억원으로 거의 5배로 뛰었다. 상호금융, 저축은행 등 비은행 업권의 건전성 악화도 두드러졌다. 개인사업자의 금융채무 불이행 현황을 업권별로 보면 지난해 말 상호금융 기관에서 대출받은 금융채무 불이행자는 2만4천833명으로, 2020년...
새마을금고·신협 1월 가계대출 1조 확대…모집인 영업 중단 2026-02-15 10:01:00
행위는 중단하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금융당국은 상호금융업권의 가파른 가계대출 증가세를 주시해왔다. 금융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1월 가계대출 동향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신협 등 상호금융권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달 2조3천억원 증가해 전월(+2조원)보다 증가 폭이 확대됐다. 새마을금고가 8천억원, 신협이 2천...
이찬진 "증권사 임직원 불공정거래, 철저한 자기반성 필요" 2026-02-10 15:00:01
PF 부실여신 잔액은 3조6천억원이다. 상호금융(10조2천억원)보다는 적지만 여전(1조8천억원)이나 저축은행(1조7천억원) 업권보다는 많다. 이 원장은 "부동산 PF 정상화 과정에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적절한 업무처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면서 "정리가 지연되거나 영업행위에 문제가 있는 증권사를 대상으로...
[게시판] 서금원, 햇살론 사후관리 지원위해 금융사 순차 간담회 2026-02-02 14:58:40
햇살론 상품이 통합되고 취급 금융회사가 전 업권으로 확대되면서 운영방식 차이 등으로 현장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서금원은 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보험·캐피탈 등 업권별로 정기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금융회사 의견을 상시 수렴하는 사후관리 전담 온라인 소통채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