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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당명 개정보다 시급한 장동혁의 과제 2026-01-12 17:15:57
박근혜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과거사 사과’가 그랬다. 당시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부상하는 가운데 박 후보가 “인혁당 판결은 두 개”라고 발언해 중도층 지지율이 급락했다. 곧바로 그는 “박정희 전 대통령 때 발생한 5·16, 유신, 인혁당 사건은 헌법 가치를 훼손한 것”이라며 공개 사과했다....
30년간 거친 당명만 7개…野 간판 변경 승부수 통할까 2026-01-12 10:42:17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꾸며 변화를 모색했다. 새누리당은 2012년 총선에서 153석을 얻으며 승리했고, 박 비대위원장 역시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러나 2016년 말 국정농단 사태로 인해 박근혜 당시 대통령이 탄핵당하면서 유승민·김무성 의원 등 비박근혜계 의원들의 집단 탈당으로 당세가 쪼그라들자 새누리당은 2017년...
[속보]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2026-01-12 09:37:31
민주자유당→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자유한국당 등으로 당명을 바꿔 왔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명 개정 절차에 대해 "설 전까지 당명 개정을 마무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단순히 당 이름을 바꾸는 차원을 떠나서 당의...
[단독] 野 김민전·최수진, 중성동을 조직위원장 지원…이혜훈 공석 2026-01-12 09:08:54
지역구는 지난 22대 총선 당시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0.81%의 득표율을 기록해 이혜훈 당시 국민의힘 후보(48.53%)를 2.28%포인트(p) 격차로 이겼다. 다만 20대 총선에선 지상욱 당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되는 등 보수세도 만만치 않은 지역으로 꼽힌다. 한편 공모 접수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이순재·백종원·안성기까지…정치권의 '스타 러브콜' 역사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5 20:27:01
총선에서 당선됐다. 배우 김을동은 18~19대 새누리당에서 두 번 연속 금배지를 달았다. 이들의 결말이 모두 화려했던 것은 아니다. 정계 은퇴 후 연예계로 복귀한 이순재는 훗날 인터뷰에서 "정치인 생활을 하는 동안 한 번도 행복하지 않았다"며 "나의 길은 연기라고 생각했다. 나에겐 연기밖에 없었다. 정치를 더 한다고...
이혜훈 측 "3남 국회 인턴 청탁한 적 없고 입시 활용도 안 해" 2026-01-05 17:29:29
통해 “당시 셋째 아들이 (김상민 당시 새누리당 의원의 사무실에서) 8일간 인턴 근무한 것은 사실이나 후보자는 3남의 인턴 관련 청탁한 일이 전혀 없으며 대학입시에도 활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 후보자의 셋째 아들이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인 2015년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김...
"이혜훈 아들, 고3 때 국회 인턴하고 자소서에 써"…주진우 폭로 2026-01-05 16:47:11
2015년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실에서 인턴 경력을 쌓고 경력증명서도 발급받았다. 활동 내용으론 △언론 동향 및 기사 검색 △사이버 동향 조사 △입법 보조자료 조사 등이 명시됐다. 이 후보자는 당시 새누리당 소속 전직 재선 의원이었다. 이 경력증명서는 이 후보자 아들이 연세대학교 수시모집...
"'당게 문제', 한동훈 책임" 결론…친장동혁계 "당 나가라" 맹폭 2025-12-30 17:43:27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자신의 블로그에 '한동훈에게 댓글 지옥문이 열렸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제2의 김경수 드루킹' 한동훈이다. 보수였던 적이 단 한순간도 없었다"며 "오로지 권력욕으로 똘똘 뭉친 은혜를 원수로 갚는 정치꾼이었다. 대가도 만만치 않게 치르게 될 것"이라고 했다....
조경태, 해수장관설 확산…한민수 "들은 바 없다" 2025-12-30 10:21:12
민주당 계열 정당에서 의원직을 지냈고, 19대 국회 중반에 새누리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이후 20대, 21대, 22대까지 같은 지역구에서 당선돼 내리 6선을 지냈다. 조 의원은 입각설에 관해 '사실무근'이라고 했다.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을 맡은 한민수 의원도 이날 YTN 라디오에서 "이혜훈 후보자 발표될 때도 ...
중도보수 중량급 인사 중용…李대통령 '실용주의' 기조 재확인 2025-12-28 16:42:29
전 의원은 국민의힘의 전신인 한나라당·새누리당·미래통합당에서 3선 의원을 지낸 인물이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탈당하고 바른정당을 창당해 대표까지 지내는 등 개혁적 성향을 지녔다는 점에서는 현재 보수정당의 주류와는 차별점이 있다. 하지만 지난해 제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하는 등 기본적으로 정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