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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준 중위소득' 4인가구 649만원…인상률 역대 '최고' 2026-01-01 12:14:02
그동안 토지 재산의 경우 공시가격에 지역별 토지 가격 적용률을 적용해 계산했지만, 앞으로는 토지 가격 적용률을 25년 만에 폐지해 토지 재산가액을 공시가격 그대로 반영한다. 일명 '갭투자'로 여러 채의 주택이나 상가를 보유하면서 임대보증금 부채 공제를 통해 수급자로 선정되는 것을 막기 위해 주택·상가 ...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 지원 사업 대상이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청년이 있는 가구로 확대되고 지원 기간도 10개월에서 12개월로 연장된다. ▲ 건강한 어린이 과일 간식 공급 재개 = 전국 초등 늘봄학교 1∼2학년 학생 약 60만명에게 주 1회 고품질 국산 과일 간식을 공급하는 사업이 재개된다. ▲...
생계 빠듯해진 미국인들, 중고 성탄절 선물로 눈길 돌려 2025-12-24 09:44:24
생계 빠듯해진 미국인들, 중고 성탄절 선물로 눈길 돌려 중고업체 '비수기 호황'…소비자 절반 "중고 구매 가능성 커져" '트럼프 관세'로 수입품 가격 인상도 영향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뉴욕주 올버니에 사는 버네사 로버츠(36) 씨는 중고 매장에서 이번 크리스마스 때 어머니에게 선물할...
高환율에…李 "에너지 바우처 지원금 대폭 늘려라" 2025-12-21 18:05:21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에너지 수입 가격과 물가가 오르는 데 따른 가계 부담을 덜어주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에 “최근 등유와 LPG(액화석유가스)를 사용하는 취약계층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연말 국민의 장바구니 물가 걱정을 완화하기 위해 농·축·수산물...
현대硏 "AI 단기적 과열 넘어 성장동력 발전할 가능성 커" 2025-12-21 11:00:05
중산층의 생계를 압박해 소비 둔화 등을 통해 세계 경제의 성장 엔진 역할을 약화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2023년 하반기 이후 모든 자산 가격이 상승하는 '에브리띵 랠리' 현상의 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자본시장의 안정성을 떨어뜨려 위기가 발생했을 때 자본시장 충격이 실물경제로 전이될 가능성도...
요즘 '붕어빵 노점' 안 보이더니…"월 160만원 내고 팔아요" [현장+] 2025-12-16 20:00:15
팥 등 재료비가 크게 오르면서 운영 부담이 커졌지만 생계가 걸린 일이다 보니 모두 접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도 쉽지 않다”고 하소연했다. 서울 용산구에서 붕어빵 장사를 하고 있는 한 상인도 “예전에는 2개 1000원에 팔았지만 재료비 상승을 감당하기 어려워 작년부터는 1개 700원, 3개 2000원으로 가격을 조정했다”...
[2025 세종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프레임워크를 만드는 팀, ‘인클리즈랩’ 2025-12-13 22:56:20
의존했습니다. 젊은 패기로 도전했지만, 현실은 냉혹했습니다. 생계가 걸린 문제 앞에서도 근거 없는 ‘느낌’만으로 결정을 내리고 있었으니까요.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요. 그 문제를 해결하...
석유류 물가 3년 만에 상승세…새해 유류세 인하 연장 무게 2025-12-07 05:45:00
가격은 6주 연속 동반 상승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11월 30일∼12월 4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보다 ℓ당 1.7원 오른 1천746.7원이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2.5원 오른 1천662.9원을 기록했다. 휘발유·경유 등은 생계, 물류·운송, 서비스업...
초저임금에 갇힌 AI 노동자…빅테크의 재무 리스크 되나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06 07:00:11
요구하거나 항의하는 노동자는 플랫폼에서 즉각 차단당해 생계를 잃는다"고 밝혔다. 필리핀 역시 상황은 비슷하다. 필리핀은 과거 콜센터 등 BPO(업무처리 아웃소싱) 산업의 강국이었다. 최근에는 'AI 데이터 공장'으로 변했다. 수도 마닐라뿐만 아니라 카가얀데오로 같은 지방 도시의 PC방과 허름한 사무실에서는 ...
'쓰레기 닭' 다시 튀겨 500원에 판다…충격 영상 '논란 폭발' 2025-12-01 14:17:06
이후 향신료를 더해 튀기면 판매용 음식이 완성된다. 최종 가격은 한 접시 20~30페소(약 500~750원)에 불과하다. 이는 필리핀 수도 마닐라 북서쪽 톤도(Tondo) 빈민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인구 밀도는 서울의 4배에 달하지만 높은 건물은 없고, 불쏘시개처럼 가벼운 나무 구조의 판잣집이 빼곡하다. 지난해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