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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중간간부 '엑소더스'…수사 역량 위기 2026-02-04 17:27:49
지청 형사3부장검사(사법연수원 39기)가, 인천지검 형사1·6부장에는 각각 김해중 광주지검 인권보호부장검사(35기)와 전수진 대검찰청 마약과장(37기)이 보임됐다. 광주지검 차장검사는 제네바 파견 중인 신태훈 인천지검 부부장검사(34기)가 3월부터 맡는다. 추가 인사는 29일 인사 발표 이후 검사들이 대거 사직하면서...
[단독] 檢 중간간부 인사 후 줄사표…김현아·장재완·이경민 사의 2026-02-03 16:05:07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9부,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차장검사,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등을 역임했다. 작년 8월 수원지검 1차장으로 부임했고, 같은 해 12월엔 검사장 직무대리를 맡기도 했다. 수원지검의 '집단 퇴정 사태' 당시 지휘부였던 그는 이번 인사에서 한직으로 분류되는 대전고등검찰청...
[인사] 법무부 ; 산업통상부 ;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2026-01-29 17:51:36
서부지검▷차장 유정호◇인천지검▷1차장 박준영▷2차장 이진용◇수원지검▷제1차장 이승훈▷제2차장 김종필◇성남지청▷지청장 장준호 ◈산업통상부◎전보▷무역정책관 나성화▷산업공급망정책관 송현주▷다자통상법무관 윤창현 ◈원자력안전위원회◎전보▷기획재정담당관 장현아▷운영지원과장 김윤우▷안전정책과장...
지명수배에도 버젓이 출입국…147억 환치기 범죄자 '덜미' 2026-01-28 10:00:03
김찬구 서울서부지검 검사(변시 9회), 뇌물수수·공여 혐의를 받은 군의원 3명을 보완수사 요구를 통해 기소한 박달재 속초지청 검사(변시 10회), 경찰이 불송치한 업무상 횡령 사건을 보완수사해 재판에 넘긴 이은현 서울서부지검 검사(변시 13회)도 사법통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장사 못 해먹겠네'…브레이크 타임 수당 천만원 요구에 '분통'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6-01-18 06:30:02
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최근 근로기준법,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식당 대표 A씨에 대해 이같이 판단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3.5시간 쉬게 해준다더니 1.5시간밖에 못 쉬어"...2시간치 수당 청구서울 마포구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던 피고인 A씨는 2019년 3월부터...
박나래, 새벽까지 6시간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미국 체류' 2026-01-16 07:31:58
앞서 지난달 18일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에 "박나래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취지의 진정서를 제출했으나, 현재까지 신고인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과 대리처방, 방송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지난달 3일 서울서부지법에 1억원 상당의...
백종원, 한숨 돌렸다…檢, '원산지 허위표시 의혹' 무혐의 처분 2026-01-05 08:01:31
서부지검은 지난달 29일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를 받는 더본코리아 직원 1명과 법인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했다. 더본코리아는 '백종원의 백석된장', '한신포차 낙지볶음' 등 제품의 일부 재료가 외국산인데도 온라인몰에서 국내산으로 표시한 혐의를 받았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이규철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 4연임 성공 [로앤비즈 브리핑] 2025-12-30 15:16:32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로 임관해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조세조), 춘천지법 원주지원장 등을 거친 후 2010년 법복을 벗고 대륙아주에 합류했다. 2016년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에서 특별검사보를 지내기도 ...
"식당 마감 청소는 별도 근무"…수당 1000만원 달라는 직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5-12-28 06:30:03
서울서부지청에 “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연차미사용 수당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진정을 제기했다. A씨는 "영업 전 준비와 마감 정리 시간 등을 감안하면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하루 평균 11시간씩 주 6일 총 66시간 근무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하루 2~3시간씩은 고정적으로 연장근로를 했다는 주장이다....
[단독] 카톡 개발자 사칭 "상장땐 10배 차익"…100억대 사기 친 유령업체 CEO 덜미 2025-12-14 18:17:38
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유령업체 오렌지쇼크 대표 A씨(42)를 수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최근 사건을 이첩받았다. A씨는 2019년 8월께 오렌지쇼크를 설립한 뒤 삼성전자, 네이버 등 대기업 50여 곳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허위 사실을 내세워 ‘곧 상장 예정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