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재판 중계시대, 단호한 소송 지휘…'한덕수 23년형 선고' 이진관 판사 2026-01-25 16:50:38
높은 징역 23년형을 선고한 이진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 33부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2기·사진)의 판결과 소송지휘가 법조계 안팎에서 주목받고 있다. 일각에선 과도한 소송지휘라는 비판도 나오지만, 재판 중계 시대에 걸맞는 소송지휘와 판결로 사법부 신뢰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남 마산 출신인 이...
"국민의 용기"에 잠시 울먹…이진관 판사는 누구 2026-01-21 20:36:39
이 부장판사는 마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3년 사법연수원 32기로 수료한 뒤 수원지법 예비판사로 임관했으며, 이후 서울고법 예비판사와 서울중앙지법 판사를 거쳤다.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사법연수원 교수 등을 거쳐 현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 부장판사를 맡고 있다....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이끌어온 M&A 전문가 김상곤 변호사(23기)가 대표변호사로 선임된 것이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4년 광장에 입사한 김 대표는 삼성-한화 빅딜, KT&G-칼아이칸 분쟁, LG·SK·CJ 그룹 지주회사 전환 등 굵직한 M&A 거래를 자문해온 '간판 스타'였다. 2022년 2월엔 경영총괄대표로 선임됐고, 2024년 2월 구성원...
"좌파 대통령, 날 구속하려 발작"…전광훈, 오늘 구속 기로 2026-01-13 11:35:48
마포구 서울서부지법 정문에 도착했다. 전씨는 기자회견을 열고 "우파 대통령이 할 때는 한 번도 시비를 걸거나 고소한 적이 없는데 좌파 대통령이 되니, 나쁜 말로 하면 나를 구속하려고 발작을 떠는 것"이라며 "추측하건대 민정수석실 지시로 (경찰이) 영장을 신청한 것 같다"고 말했다. 폭력 사태를 부추겼다는 비판을...
"거둬줬더니"…한때 '홍준표 키즈'와 불꽃 설전 2026-01-11 00:07:04
글에 대해서도 "홍준표 전 시장님의 일생 동력은 콤플렉스다. 오늘 뜬금없는 콤플렉스 타령은 아마도 탈당한 전모, 치부가 다시 주목받자 당혹감에 튀어나온 방어기제"라고 받아쳤다. 그는 "이제 은퇴도 하셨는데 서울법대 나온 한동훈 등 까마득한 후배들에 대한 질투, 경쟁심도 한수 접고 진정으로 스스로를 사랑할 줄...
이혜훈 아들, 연봉 3천에 재산 17억?…"증여세 무슨 돈으로" 2026-01-06 18:12:56
이승만 대통령의 양아들 이강석의 1957년 서울대 법대 부정 편입 사건이 꼽힌다. 이강석은 다니던 육사를 그만두고 서울대에 편입을 신청했다. 서울대는 특례 조항이 없다고 거부했으나, 결국 권력의 힘에 눌려 편입을 허가했다. 그러나 서울대생들이 동맹휴학으로 맞서며 결국 편입이 무산된 사건이다. 이후에도 '부모...
'김건희 디올백 무혐의'…유철환 권익위원장 사퇴 2025-12-30 17:32:01
재가했다. 유 위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서울법대 동기로, 임명 당시 야권으로부터 ‘보은 인사’라는 비판을 받았다. 유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청와대와 여당의 퇴직 압력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사건 조사를 맡아 2024년 6월 (부정청탁금지법 등) ‘위반사항 없음’으로...
이규철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 4연임 성공 [로앤비즈 브리핑] 2025-12-30 15:16:32
전주지법 판사로 임관해 의정부지원,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수원·대구·전주지법 부장판사를 거쳤다. 2018년 대륙아주에 합류한 이후 형사·선거·노동·회사법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법률 자문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헌구 대표변호사는 경북 영주 출신으로 대영고와 경희대 법대를 졸업...
[속보] '尹정부 임명' 유철환 권익위원장 사의 표명 2025-12-30 14:25:33
유 위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서울법대 동기로, 임명 당시 야권으로부터 '보은 인사'라는 비판이 나왔다. 유 위원장 재임 시기에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한 권익위의 '봐주기 조사'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권익위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장 두 번 읽으면 수능 2등급 보장"…변호사 아빠의 수학 필독서 2025-12-26 08:07:03
직접 수학 교육서를 만들었다. 서울 법대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할 정도로 수재 소리를 듣고 살았지만, 문과생인 그에게 수학은 그저 점수 잘 따는 요령만 터득한 과목일 뿐이었다. 딸에게 진짜 수학을 가르치겠다는 일념으로 고교 졸업 후 40여년 만에 벡터부터 삼차방정식까지 이과 영역까지 전부 독학으로 깨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