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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2차 종합 특검에 권창영 변호사…혁신당 추천 2026-02-05 17:47:34
1999년 예비판사로 임관한 이래 서울서부지법·서울행정법원·서울남부지법·서울고법 등에서 근무했다. 의정부지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2017년부터 법무법인 지평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권 변호사는 대법원 노동법실무연구회 편집위원회 및 간사로 활동했고, 중대재해와 관련한 정부위원회에 자문위원으로 참여해왔...
"박나래, 합의 거절했지만 선처해주길"…자택 절도범, 2심도 '실형' 2026-02-05 14:47:11
남성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 정성균)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8)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렀고 1심과 비교해 별다른 사정 변경이 없는 점 등을 감안하면 원심 형이 합리적 범위를 벗어난다고...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2심도 벌금형 유지 2026-02-05 13:14:02
딸 다혜(43)씨가 2심에서도 벌금형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3부(임기환 부장판사)는 5일 다혜씨의 도로교통법 및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 사건 선고공판에서 검사와 다혜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1심은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원심의 형량을 변경할 만한 새로운 사정을 찾을 수 없다"고...
전광훈 목사 재판행…공개된 4개 혐의 살펴보니 2026-02-03 14:45:42
이들이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침입하도록 부추기고, 이를 제지하던 경찰관들을 폭행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난동 사태 전날인 1월 18일 광화문 집회에서는 집회 신고 범위를 넘어 참가자들을 서부지법으로 이동하게 한 혐의도 적용됐다. 같은 날 서부지법 인근 왕복 8차선 도로를 점거함으로써 교통을 방해한 혐의도 받는다....
[단독] 법관 신변보호 요청 폭증…"판사 가만 안 둬" 좌표찍기도 2026-02-02 20:02:02
6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서울서부지방법원(4건), 서울고등법원(2건) 순이었다. 특히 서울중앙지법의 경우 대통령 관련 사건 등 진영 간 갈등이 첨예한 재판이 몰리며 법관들의 심리적 압박이 가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서부지법 또한 지난해 1월 윤석열 당시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직후 발생한 이른바...
미네소타 이민단속에 구금됐던 5세 어린이, 다시 집으로 2026-02-02 08:57:48
연방 서부지법 판사는 리암과 부친을 오는 3일까지 석방하라고 미국 정부에 명령했고, 이에 리암 부자가 석방될 수 있었다. 이날 오후 리암의 집 근처에는 리암과 아버지의 석방을 축하하려는 많은 주민이 모였다고 AP가 전했다. 청소업체를 운영하는 루르데스 산체스는 "리암이 돌아온다는 말을 듣고 우리는 너무 많이...
檢, 마지막 정기 인사 27명 줄사퇴…추가 사직 이어지나 2026-01-29 19:00:05
32~33기 차장급 검사들이 대거 검찰을 떠났다.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수사를 이끈 신동원 전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차장(사법연수원 33기), 이성식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3차장(32기), 용성진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사부 부장(33기), 이동균 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차장(33기) 등이 대표적이다. 일선 검찰청...
"박나래가 합의 거절"…항소심서 선처 호소한 자택 절도범 2026-01-29 17:05:16
4월4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박나래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이를 장물로 내놓은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범행 당시 집이 박나래 소유라는 사실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3월에도 용산구 소재 다른 주택에서 절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1심 재판에서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은 A씨에게...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8년 재판 종지부…회장직 유지 2026-01-29 14:44:17
이날 이 사건을 무죄 취지로 파기해 서울서부지법으로 돌려보내며 함 회장은 남은 임기를 채울 수 있게 됐다. 2025년 3월 연임에 성공한 함 회장의 임기는 2028년 3월까지다.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2심 재판부가 유죄 판결을 내렸고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다만 해당 혐의는 벌금형이 나왔기 때문에 회장직과는...
'사법 족쇄' 푼 함영주호…비은행 강화·생산적 금융 전환 가속 2026-01-29 11:15:45
함 회장의 형량은 서울서부지법 합의부가 심리하게 될 파기환송심에서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의 경영 시계는 더 빨라질 전망이다. 이번 판결로 '함영주 2기'가 안정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토대가 마련됐기 때문이다. 가장 탄력을 받을 분야는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다. 함 회장은 취임 초기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