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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 이어 신반포7차도…강남권 공공분양 더 짓는다 2026-01-01 16:53:41
3호선 역세권 입지를 갖춰 재건축 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신반포7차엔 기부채납을 통해 노인복지시설(데이케어센터)과 도서관 등도 들어선다. 민간 재건축 현장에서도 공공분양 물량이 나타나고 있다.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1호 사례다. 은마아파트는 기존 지상 14층, 4424가구에서 최고 49층, 5893가구...
꼬마빌딩 밸류업의 5단계 사이클: 자산 가치 극대화하기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01 10:24:01
동선 효율은 크게 달라집니다. 이러한 설계의 차이는 단순한 미관을 넘어, 임대 경쟁력과 장기적인 자산 가치를 좌우하는 결정적 변수로 작용합니다. 결국 ‘잘 지은 건물’이란 멋진 외관이 아니라, 시장과 임차인의 수요를 정확히 반영한 구조를 갖춘 건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시공사 선정과 PM 구축, 리스크...
"서울 집값 새해엔 더 오를까요"…부동산 전문가 '깜짝' 전망 2025-12-31 16:09:39
임대사업자 전세보증 강화로 인한 공급 축소’(16명) 등을 이유로 들었다. 서울 전셋값 상승세는 더 클 것으로 전망됐다. 100명 중 44명이 ‘3~4%대 상승’을 점쳤다. ‘5% 이상 상승’도 35명에 달했다. ‘1~2%대 상승’은 20명, ‘1~2%대 하락’은 1명이었다. ‘전세 물건 품귀’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새 아파트가 줄고...
의왕·과천·오산…공공택지 13만 가구 '속도' 2025-12-31 15:51:04
공공임대는 4만 가구, 공공분양은 3만4000가구를 조성할 예정이다. 나머지는 민간에서 공급한다. 이곳에 서울 여의도공원의 21배에 달하는 480만㎡의 공원·녹지를 조성하고, 164만㎡ 규모의 자족용지도 마련해 경쟁력도 키운다. 국토부 관계자는 “해당 지구들이 GTX-C노선과 수인분당선 등 주요 철도망과 인접해 수도권...
"세금으로 집값 못 잡는다는 건 이미 입증된 겁니다" [우동집 인터뷰] 2025-12-31 08:00:01
실제로 지방에 있는 집들을 사서 임대를 놓을 만큼의 여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보편적으로 무주택이거나 1주택인 경우보다는 이미 2주택이나 3주택인 경우들이 더 많을 겁니다. 그렇다 보니까 효과가 반감할 수밖에 없었던 거고요. 심지어는 무주택인 사람이 사는 경우에는 혜택을 못 받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향후에...
LH, 냠양주 진접2·구리 갈매 등 공공아파트 1천291가구 공급 2025-12-30 09:50:37
5억5천만원 선이며 신혼희망타운 55㎡는 3억8천만원 선에 책정됐다. 구리갈매역세권에서는 A4블록의 공공분양 251가구와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310가구 등 총 561가구가 공급된다. 공공분양 59㎡의 분양가는 평균 5억원 선이다. 김포 고촌2지구는 A1블록에서 공공분양 262가구가 공급된다. 분양가는 전용 59㎡ 4억5천만원...
신한은행, 연 5% 초과 이자로 원금 깎아준다 2025-12-29 17:25:28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선순환 포용금융은 신한금융그룹이 최근 신설한 생산적금융추진단의 포용금융 분과에서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한은행은 다음달 말부터 개인사업자의 대출 이자액 중 금리 연 5%를 초과하는 금액을 자동으로 원금 상환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사실상...
대출 이자 깎아 원금 상환…신한銀 '선순환 포융금융' 가동 2025-12-29 10:14:21
담은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말부터 개인사업자들의 연 5%를 초과하는 대출 이자액은 자동으로 이들의 원금을 갚는 데 쓰인다. 대출 금리를 연 5%로 낮추면서 대출 원금도 줄여주자는 취지다. 신용등급이 ‘B-~BBB’면서 연체 이력이 없으면 이 같은 혜택을 볼 수 있다. 부동산...
공공재개발도 단지 고급화…랜드마크 기대 커진다 2025-12-28 18:05:03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향후 재건축·재개발을 추진하려는 노후 지역에서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이젠 서울에서도 기존 용적률이 높거나 부지가 작으면 공공 방식을 선택하고 임대 가구를 제공하는 게 유리할 수 있다”고...
수주전 치열한 공공재개발…고급화 경쟁에 주민들 '반색' 2025-12-27 19:52:52
재건축·재개발을 추진하려는 노후 지역에서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이젠 서울에서도 기존 용적률이 높거나 부지가 작으면 공공 방식을 선택하고 임대 가구를 제공하는 게 유리할 수 있다”며 “주민 입장에서도 대형 건설사가 참여하는 공공 방식을 택하는 편이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