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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값 급등에도 명절 걱정 없어요"…식자재마트, 가성비 높여 고객에 인기 2026-02-07 18:03:51
사용하는 식재료를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 자주 찾는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명절 시즌에는 품질 좋은 식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중앙식자재마트에서 근무하는 40대 오모 씨는 "온라인플랫폼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상품군을 다양하게...
[한국여성벤처협회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CEO] 누구나 자신만의 ‘경험’을 콘텐츠로 만들어 판매할 수 있는 마켓 플랫폼 운영하는 ‘지인피셜’ 2026-02-07 13:22:40
‘경험’을 콘텐츠로 만들어 판매할 수 있는 마켓 플랫폼이다. 이영림 대표(37)가 2025년 6월에 설립했다. 지인피셜의 이용 방식은 3단계로 이뤄진다. 관심사별 10분 무료 대화, 취향이 맞는 사람들과의 커뮤니티 활동, 검증된 상대에게 깊이 있는 조언을 듣는 1:1 유료 대화다. 사용자는 이 과정에서 자신에게...
'지드래곤 호두과자' 뭐길래…"출시해달라" 난리난 이유 2026-02-07 12:47:55
위한 이벤트이자 공익적 취지를 담은 선물로 호두과자를 추천했던 일화도 알려진다. 이번 팬미팅을 계기로 지드래곤 측과 부창제과는 호두과자 신제품을 정식 출시해 시장에 내놓는 안을 논의하고 있다. 예상보다 더 팬들의 반응이 좋았던 덕이다. 새로운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상품성을 지녔다고 내부에선...
트럼프 '원숭이 오바마' 영상 SNS 올렸다 삭제…파문 확산 2026-02-07 10:22:33
대선 후보였던 시절부터 그를 원숭이 등 영장류로 묘사한 티셔츠와 상품을 제작·판매해 왔다. 트럼프는 2024년 대선 후보 시절 이민자들에 대해 “우리 나라의 피에 독을 넣고 있다”고 말했는데, 이는 나치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가 유대인을 비난할 때 사용한 표현과 유사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뉴욕타임스는 지난달 27일...
제2의 '탕후루'냐 '마라탕'이냐…두쫀쿠의 미래는? 2026-02-07 06:25:48
선 긴 줄을 서야 했다. ‘식후탕’(식후엔 탕후루)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는 등 ‘신드롬’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탕후루 인기는 폭발적이었다. 그러나 오래가지 못했다. 2024년에는 빠르게 인기가 사그라들었고 관련 업장의 폐업은 급증했다. ‘그 많던 탕후루 가게는 어디 갔나’ 싶을...
"佛, 英에 'EU의 우크라 대출 참여하려면 4조원 내라' 제안" 2026-02-06 18:24:07
동의한 국가들도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판매할 수 있다. EU 방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제3국은 우크라이나에 상당한 재정·군사적 지원을 제공하고 EU와 안보·방위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는 점도 입증해야 한다. 외교 소식통은 이 조건들이 사실상 영국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고 텔레그래프에 전했다. 영국이 기여해야 할...
호주, 美 핵추진 잠수함 결국 못 받나…회의론 확산 2026-02-06 09:28:13
호주에 잠수함을 판매하지 않는 시나리오를 제시한 보고서를 낸 뒤 호주 정가에선 협정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은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1년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을 억제하는 데 필요한 핵 추진 잠수함을 호주에 제공하기로 했다. 당시 미국, 영국, 호주가 체결한 오커스 안보 협정에...
이마트, 11일까지 '갈비대전'…물량 300t 푼다 2026-02-06 06:00:05
열고 LA식 갈비부터 양념갈비, 찜갈비 등을 초특가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한돈 LA식 갈비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하고, 명절 인기 상품인 LA식 갈비와 찜갈비도 각각 1만원, 20% 할인한다. 지난해 12월 첫선을 보인 아일랜드산 '자유방목 LA갈비'를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하면 1만원 할인해 판매한다....
'인보사 사태' 이웅열 명예회장 또 무죄 2026-02-05 17:48:24
제조·판매해 약 160억원을 벌어들인 혐의를 적용해 2020년 7월 기소했다. 그로부터 4년여 만에 나온 1심 결과는 무죄였고, 항소심 판단도 이와 같았다. 재판부는 “형사 책임을 인정할 만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고, 사건의 시초가 된 세포 기원에 대한 착오는 미필적 고의가 아니라 과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판시했다....
[사설] 대형마트도 새벽 배송 허용, 이참에 의무휴업 규제도 풀어야 2026-02-05 17:41:45
개 매장을 단순한 판매 창구가 아니라 물류 거점으로 활용해도 아무런 규제를 받지 않는 제도 덕분이다. 규제에 발목이 잡힌 우리나라 대형마트 매출은 2024년 쿠팡에 역전된 뒤 지난해 격차가 더 벌어졌다고 한다. 대형마트는 공정하게 경쟁할 기회조차 갖지 못한 채 시장에서 밀려나고 있는 셈이다. 고객 3370만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