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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의 세계를 바꾼 순간들] 쌀 선물거래의 본고장, 18세기 일본 2026-02-09 09:00:03
1만 섬 단위로도 손쉽게 사고판다. 매일 수만 명이 거래하고, 시세만 잘 예상하면 눈 깜짝할 새에 떼돈을 번다.” 1748년 일본에서 간행된 에선 당대의 ‘선진적’인 쌀 거래 모습이 생생하게 묘사돼 있다. 일반적으로 17세기 네덜란드 튤립 거품 당시 첫 선물거래가 이뤄졌다고 보지만, 일본에선 1730년 오사카에 개설된...
혹등고래 관찰하고, 쏟아지는 별 관측하고… '액티비티 천국' 하와이에서만 가능한 일들 2026-02-04 17:56:03
산이 자리하는데, 산에서 시작된 물줄기는 섬 전역으로 뻗어져 있다. 카우아이 마운틴 튜빙에 참가하면 튜브를 타고 이를 탐방하게 된다. 섬 남동쪽의 리후에 사탕수수 농장에는 1870년에 건축된 관개수로가 있는데, 여행자는 튜브를 타고 약 4km 수로를 따라 이동하며 카우아이의 자연과 역사를 돌아보게 된다. 튜브에...
한국 관광객 발길 이어지는 베트남 푸꾸옥, 설 연휴 여행지로 주목 2026-01-16 11:35:08
안정적인 기온과 온화한 햇살, 잔잔한 바다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추위를 피해 떠나는 이른바 ‘윈터 이스케이프’ 여행지로서 약 5시간 남짓한 비행 시간과 증가한 직항편은 가족 단위 여행객과 중·장년층에게 특히 적합한 조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들 그룹은 설날 해외여행 수요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층이다....
제주 여행가서 커피 주문 후 영수증 봤더니…"이럴 줄은" 한숨 2026-01-15 19:48:58
제주 커피값이 유독 많이 오르는 배경에는 섬 지역 특유의 유통 구조가 자리한다. 원두를 들여오는 과정에서 해상 운송과 육상 운송 비용이 이중으로 발생하고, 물류 단계가 늘어나면서 중간 마진과 인건비 부담도 커지기 때문이다. 국제 원두 가격이 오를 경우 제주에서는 이 부담이 최종 소비자 가격에 더 크게 반영된다....
명상의 숲에 차려진 파인다이닝…숨겨진 우붓을 만나다 2026-01-15 16:42:56
‘영적인 섬’으로 여겨진다. 4세기부터 뿌리내린 힌두교 유산과 열대 숲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신비로움 덕분이다. ‘발리의 심장’으로 불리는 우붓은 특유의 분위기로 전 세계 히피의 성지가 됐다. 명상하고 요가를 하며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 떠나오는 곳.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주인공 리즈가 그랬던...
[책마을] '지리'라는 오래된 힘이 다시 세계를 흔들 때 2025-12-12 16:44:11
탈퇴) 역시 ‘갑작스러운 정치적 사고’가 아니라 섬의 고립성과 대륙 접근성 사이에서 되풀이된 장기적 갈등의 반복이라는 것이 그의 핵심 진단이다. 저자는 영국이라는 섬을 이해하기 위해 세 장의 지도를 불러낸다. 먼저 기원전 6000년부터 1497년까지 7500년 동안의 세계관을 담은 ‘헤리퍼드 지도’는 영국을 유럽 변...
美 대권 잠룡 뉴섬, 수갑찬 트럼프 AI영상 올려 조롱 2025-12-11 20:32:27
섬 주지사는 이전에도 SNS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기 위해 AI를 여러 차례 활용한 바 있다. 뉴섬은 지난 5일엔 트럼프 대통령이 신설된 국제축구연맹(FIFA) 평화상을 받자 엑스에 자신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으로부터 미국 백화점 체인 '콜스'의 평화상을 받는 AI 생성 사진을 게시했다. 그러면서 "상품은...
한국의 겨울에 떠나는 인도양 휴양지, 모든 것이 따스해 2025-12-02 09:04:22
건다. 그래서인지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쉬고 싶을 때 떠나는 섬'이라는 표현이 오래전부터 따라붙는다. 프랄린섬의 콘스탄스 르무리아(Constance Lemuria)는 화강암 절벽 사이로 이어지는 해변 덕분에 ‘현실감 없는 풍경’이라는 별명이 있고, 마에섬의 콘스탄스 에필리아(Constance Ephelia)는 숲과 라군...
하이랜드 파크, 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 ‘Cask Strength: Heather’ 출시 2025-11-24 09:58:18
스트렝스: 헤더는 브랜드의 뿌리인 오크니 섬 고유의 원료와 브랜드의 숙성 철학을 가장 순수하게 담아낸 제품”이라며 “오크니 헤더 피트만의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향미를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특별한 한 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안다만의 진주' 태국 푸껫의 매력…나만의 겨울여행 완성한다 2025-11-18 15:58:43
분위기를 자랑한다. 아름다운 해변과 잔잔한 파도 덕분에 연인 혹은 가족과 함께 평화로운 휴가를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다. 이곳에 자리한 ‘메타디 컨셉 호텔’은 까따 지역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 푸껫에서 가장 길고 아름다운 수영장을 보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럭셔리한 시설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기에 완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