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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조부모·반려동물까지 돌봄 휴가…매월 교육비 지원도 2026-02-25 09:00:34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문화는 한국허벌라이프의 강점이다. 대표와 자유롭게 소통하고, 임직원 의견을 수렴하는 사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성희롱 방지를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엄격한 대처를 통해 건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구축했다. 정승욱 한국허벌라이프 대표는 “앞으로도...
EU인권기구 "우크라 여성 25%, 전쟁중 폭력 피해" 2026-02-24 19:34:03
성희롱을 당했다고 답한 우크라이나 여성은 51%로 절반이 넘었다. 또 54%는 공공장소에서 우크라이나어를 사용한 뒤 부정적인 반응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특히 체코나 폴란드에서 이런 사례가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피해자 중 3분의 1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한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을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와이프와 안 맞아요"…여직원에 '망언' 쏟아낸 팀장의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23 06:30:06
여직원은 황급히 손을 뺐다. 여직원에 "뒤태 남달라"…성희롱 4년 뒤 '신고'팀장 A씨의 만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약 3년 뒤 점심식사를 하러 나가는 길에 같은 여직원에게 "같은 나이 또래의 다른 분들이랑 비교해서 몸매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뒤태가 남다르다"며 "가끔...
"'도둑X' 소리까지 들어"…녹음기 켜놓고 자리 뜬 직원 결국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22 11:00:05
내 괴롭힘이나 직장 내 성희롱처럼 증인 없이 두 사람 만이 있는 경우에 발생하는 사건은 무조건 무단 녹음을 금지할 경우 이러한 증거를 입증하기가 곤란해 진다"며 "이 경우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신고자의 녹음과 녹음내용 공개를 무조건 금지하고 징계하는 것은 추후 회사가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신고자에 대한...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황대헌 언급에 "감정 없다" [2026 밀라노 올림픽] 2026-02-21 15:28:38
6월 황대헌을 성희롱한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받았지만, 이미 국적을 바꾼 후였다. 일부 팬들은 린샤오쥔이 무죄 판결받은 이후 안타까워하기도 한다. 린샤오쥔은 '국적을 바꿔서 올림픽에 출전하려면 기존 국적으로 출전한 국제대회 이후 3년이 지나야 한다'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규정 때문에 2022 베이징...
한국 여학생 성희롱하고 '낄낄' 인니 男…회사 "엄중 조치" 2026-02-21 14:04:47
버스 안에서 한국인 여학생들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하고 해당 장면을 무단 촬영해 유포한 인도네시아 국적 남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남성이 근무하는 업체는 공식 사과와 함께 조치를 예고했다. 지난 20일 엑스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외국인 노동자 A씨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이...
교장실서 250차례 성추행…징역 8년→4년 '반토막' 2026-02-19 19:11:44
10명을 상대로 위력을 행사해 추행하고 성희롱을 일삼는 등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운동장에서 이뤄진 2회를 제외하면 대부분 범행은 교장실에서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2022년 9월 교장으로 부임한 A씨는 아동학대 범죄 신고 의무자 신분이었음에도, 성적 자기결정권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어린 학생들을...
"엉덩이 만지는 손 토 나와" …롯데 선수 성추행 폭로 글 '파문' 2026-02-19 08:15:22
등 대만 현지 보도에 따르면 경찰에 성희롱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그렇지만 온라인 게시물로 문제를 인지해 선제적으로 개입해 수사를 진행했고, 해당 피해자는 성희롱 혐의를 부인하며 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는 커졌다. 더불어 도박장에서 운영하던 SNS 계정에...
"폐가 체험하자"…여중생 꾀어 산속에 버린 30대 2026-02-16 15:06:18
언어적 성희롱 정황도 포착해 이들에게 출석 요구를 했다. 이들은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회피하다 체포됐으며, 결국 주범 A씨는 구속됐다. A씨는 평범한 자영업자로, 공범인 2명과도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사이로 파악됐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어둠 속에서 깜짝 놀라 허둥지둥하는 모습이 재밌어서 했다"고...
기혼 여성 장교에게 호감 표시한 남성 공군장교 감봉...법원 "징계 정당" 2026-02-15 15:18:45
A씨가 B씨에게 성희롱 발언을 했다고 보고 감봉 3개월 처분을 내렸다. A씨는 이에 불복해 국방부 항고심사위원회에 항고했으나 기각되자 감봉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행정소송을 냈다. A씨는 징계 절차에서 징계 혐의 사실이 명확히 특정되지 않는 등 방어권이 침해됐고, B씨의 호감을 거절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생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