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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 정은주 시리즈 2] 정은주 “최민호 시장이 차린 ‘국가급 엔진’, 조치원으로 통째로 가져올 설계자” 2026-02-20 09:54:35
재가동의 설계자’가 필요합니다.”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정은주 후보(국민의힘)의 일성은 단호했다. 조치원 시장 골목 파티션으로 나뉜 2평 남짓한 그의 소통창구에서 만난 정 후보는 인터뷰 내내 조치원 지도를 짚어가며 열변을 토했다. 그는 “조치원은 더 이상 시청의 처분만 기다리는 변방이 아니다”라며...
1기 방미심위 위원 5인 추가 위촉…국회의장 추천 1인 남아 2026-02-13 12:57:14
시청자미디어재단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장이 이름을 올렸다. 앞서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김준현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 조승호 전 YTN 보도혁신본부장이 대통령 지명 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이로써 방미심위 1기 위원은 총 9명 중 8명이 위촉됐다. 향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이소희 "비상식이 일상화된 국회, 접점 찾아가는 초선될 것" 2026-02-11 17:55:41
피부로 느꼈습니다. 의원직을 사퇴한 인요한 전 의원님의 고뇌도 이해가 됐습니다.” ‘휠체어 타는 변호사’로 알려진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사진)은 지난 1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한 달간 국회의원 역할을 하면서 느낀 감상을 이처럼 밝혔다. 12일은 이 의원이 22대 국회에 입성한 지 한 달이 되는 날이다...
민주·혁신당 '先선거연대 後합당' 추진…성사 여부 주목 2026-02-11 17:37:57
의원 재·보궐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만큼 조 대표 출마 여부와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이 출마를 선언한 세종시장 후보 단일화 등이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관계자는 통화에서 “조 대표의 원내 진입은 민주당 내부에서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지만, 문제는 지방선거”라며 “선거구가 방대한 만큼 중앙당의...
'무주공산' 포항시장 선거 후끈…출마 예정자만 10여명 2026-02-03 08:55:36
선언을 하지 않았지만 김병욱 전 국회의원도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들 외에 허명환 박사와 이칠구 도의원도 자천타천으로 출마 예정자로 거론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포항남구·울릉지역위원장인 박희정 포항시의원이 이달 10일에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안승대 전 부시장은 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
"민주주의 거목"…영면에 든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종합] 2026-01-31 18:27:04
오래오래 기억하겠다"고 애도했다. 영결식은 고인의 일생이 담긴 추모 영상 상영에 이어 헌화를 끝으로 종료됐다. 이 대통령은 추모 영상이 끝난 뒤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고인은 영결식 후 서초동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된 뒤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됐다. 장지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시민 수백명이 모여 고인의 가는...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 국회 영결식 후 세종서 '영면' 2026-01-31 07:52:24
원내대표, 추미애·김태년·김영배·한민수 의원, 윤호중·권오을 장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은 운구 차량 앞에서 대기하다 함께 묵념을 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애도했다. 발인 후 오전 7시20분 서울 장충동 민주평통 사무실, 오전 8시20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노제를 이어가고, 영결식은 국회에서 진행된다....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2026-01-25 17:49:35
불렸다. 총리 시절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를 설계를 주도했다. 2016년 20대 총선 때 컷오프(공천 탈락)되자 탈당해 무소속으로 세종시에 출마해 당선됐다. 당시 고인은 "저는 부당한 것에 굴복하는 사람이 아니다. 불의에 타협하는 인생을 살지 않았다. 이러한 잘못된 결정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1997년과 2002년...
국힘 "이혜훈, 청문회 전날 밤 9시 자료 제출…거짓말 안믿어" 2026-01-19 08:40:38
재정기획위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거짓 자료 제출을 했다면 청문회 불가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후보자가 청문회 전날인 어젯밤 9시경에야 재경위에 보낸 추가 자료에 세종시 아파트에 대해 아들이 사용료를 낸 내역...
'청약 논란' 이혜훈 "조사 결과 따를 것"…갑질 의혹엔 "진심으로 사과" 2026-01-15 22:08:21
증여했다고 답변했다. 후보자 명의의 세종시 전세 아파트를 장남이 사용하고 있는 것과 관련한 '편법 증여' 논란에 대해서는 "장남이 매달 전세금 이자에 해당하는 사용료를 지급하고 있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지만, 관련 증빙자료는 제출하지 않았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