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그래픽] 사업소득 상·하위 20% 격차 추이 2026-02-15 18:38:02
소득 상·하위 20% 격차 추이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사업소득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은 101.9를 기록했다. minfo@yna.co.kr...
상위 0.1% 16.9억 벌었다…'초양극화' 2026-02-15 07:58:58
사업소득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면서 상·하위 20% 간 격차가 사상 처음으로 100배를 넘어섰다. 고소득층은 더 빠르게 소득이 늘어난 반면, 저소득층은 오히려 줄어드는 흐름이 이어졌다.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현황에 따르면...
사업소득 '초양극화'…상하위 20% 격차 처음 100배 넘어 2026-02-15 07:19:37
소득 상·하위 20%의 격차가 처음으로 100배를 넘어섰다.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종합소득세 신고자의 사업소득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사업소득 상위 20%는 7030만원을 신고했다. 하위 20%는...
사업소득 '초양극화'…상하위 20% 격차 처음 100배 넘어 2026-02-15 06:01:01
소득 '초양극화'…상하위 20% 격차 처음 100배 넘어 서울, 상위 0.1%는 28억원 전국 최고 소득인데 중위값은 '꼴찌' 박성훈 "땜질 처방 아닌 실질적 격차 완화 대책 마련 시급"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사업소득 양극화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상·하위 20%의 격차가 처음으로 100배를 넘어섰다....
'부부 1억' 버는데 수급 대상?…'대수술' 예고 2026-02-13 10:50:04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이재명 대통령이 하위 70%까지 기초연금의 수급 자격이 주어지는 현 제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가운데, 정부가 기초연금 수급자를 결정하는 핵심 기준인 선정기준액과 소득인정액 산정 방식의 전면적인 개편을 검토하기로 했다. 1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에 대한 다...
트럼프, 이란에 '한 달' 시한 거론하자…뉴욕유가, 2.8% 급락 [모닝브리핑] 2026-02-13 06:56:11
소득 100%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다양한 의견과 문제점 분석을 토대로 개선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사실상 현행 기초연금 지급 체계의 대대적인 수술을 예고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현재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 하위 70%에게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정부는 매년...
산업연구원 "한국 ODA, 국익·산업 연계 강화 필요" 2026-02-12 11:00:10
하위중소득국으로 이동하고 있다. 개발협력이 단순한 인도적 지원을 넘어 경제 안보와 직결된 전략 수단으로 재편되고 있는 셈이다. 보고서는 우리나라도 이러한 국제 흐름에 대응해 국가협력전략(CPS)의 중점 지원 분야를 경제안보 중심으로 확대하고, 개발협력을 산업·무역·통상·공급망 정책과 연계한 범정부 차원의...
"독서·글쓰기 같은 '지적 활동', 치매 위험 40% 줄인다" 2026-02-12 09:41:58
조사했다. 40세 '중년기 강화 단계'에는 소득 수준과 가정 자원에 더해 박물관이나 도서관 방문 빈도 등이, 평균 80세에 시작하는 '노년기 강화 단계'에는 독서·글쓰기·게임 등의 참여 빈도와 총소득이 각각 포함됐다. 이를 토대로 연구진은 인지 강화 수준이 가장 높은 상위 10% 그룹과 가장 낮은 하위...
"30분 만에 2200명 몰려"…‘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조기 마감 2026-02-11 17:59:49
체결된다.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채무 구조와 소득 여건을 함께 점검하는 방식이다. 올해부터는 ‘사전·사후 통합관리’도 본격 도입했다. 대출 실행 이후에도 일자리 연계, 복지 서비스 연결 등 맞춤형 복합 지원을 이어가 대상자의 자립 가능성을 높인다. 1차 접수를 놓친 도민은 5월 예정된 2차 접수를 이용할 수 있다...
"개천에서 용 못 난다"…비수도권 청년 10명중 8명 '가난 대물림' 2026-02-11 17:13:46
소득이 하위 50%인 비수도권 출생 자녀 가운데 본인 역시 하위 50%에 머무는 비율은 과거 50% 후반 수준이었으나 최근 세대에서는 80%를 넘어섰다. 반대로 소득 상위 25%로 진입한 비율은 13%에서 4%로 급감해 계층 상승의 문턱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행은 이러한 현상이 개인 차원에서는 합리적인 선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