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조희대, 李선거법 재판 법왜곡"…사법 리스크 휩싸인 사법부 2026-03-12 17:45:37
어필 소속 이일 변호사 등이 제기했다. 모하메드는 약 11년간 한국에서 인도적 체류를 허가받아 머물다 2024년 강제 퇴거 명령을 받고 추방됐는데, 이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다가 1·2·3심에서 모두 패소했다. 2호 사건은 전국 최대 규모인 서울중앙지방법원을 피청구인으로 한다. 법률 소외계층 조력 전문인 법무법인...
'사시 부활' 들썩이는 법조계…"낭인 구제" vs "퇴행적 발상" 2026-03-12 17:44:14
소속된 교수, 강사, 법학박사 등 2000여 명이 소속된 단체다. 교수회는 새로 도입할 필요가 있는 사시를 ‘신(新)사법시험’으로 명명했다. 그러면서 “선발 기준을 명확히 설정해야 한다. 새로운 사시는 반드시 기존 변호사 시험(변시)과 다른 별도의 시험으로 설계돼야 한다”면서 “공직 사법관 시험은 자유직 변시와...
국내변호사 1인당 평균 공익활동시간 57.85시간…자문료 환산 198억 원 2026-03-12 11:06:07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이준기)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유욱)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공익활동 성과를 담은 <2025 태평양·동천 공익활동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태평양 소속 국내변호사 459명(참여율 80.10%)이 공익활동에 참여했다. 참여 국내변호사 1인당 평균...
퇴직금 안 주려 '소송 포기 각서' 들이밀었지만…반전 판결 2026-03-11 21:36:37
700만원만으로 퇴직금 전액이 충당되지 않을 것을 예측했다고 볼 증거도 없고, 의미를 모른 채 서명한 합의서만으로는 남은 퇴직금 청구권까지 명확히 포기했다고 볼 수 없다는 취지다. 사건을 대리한 심희정 공단 소속 변호사는 "사용자가 형식적인 합의서를 앞세워 사실상 잔여 임금과 퇴직금 청구권을 옥죄려는 관행에...
미등기 주주 감평사…법원 "근로자에 해당" 2026-03-11 17:53:49
있다는 1심 법원 판단이 나왔다. 로펌 소속 변호사와 특허법인 소속 변리사 등 전문직의 근로자성을 인정하는 판례가 잇따르고 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재판장 이주영 부장판사)는 감정평가법인 A사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을 상대로 “장애인고용부담금 추가 징수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
"의사도 안 부러워"…'억대 연봉' 받더니 터질 게 터졌다 2026-03-11 17:47:52
근무’ 관행이 일반화했다. 근무시간을 입력하면 개인과 소속 조직에 유무형의 불이익을 주겠다고 압박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그 어렵다는 시험 붙었는데, CPA 합격자 수백명이 '백수' 단순 회계업무는 AI에 뺏기고 취업해도 덤핑수주에 시달려10~20년 전만 해도 회계사는 의사, 변호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사...
행안위 '중수청법' 공청회…선거범죄 제외·행안부장관 감독권 두고 공방 2026-03-11 17:27:29
건 행안부 장관이 중수청장과 소속 직원들을 감독하도록 규정한 제5조다. 전홍규 법무법인 해랑 대표변호사는 의견서에 "행안부 장관에게 지휘권을 주면 결국 정권 맞춤형 수사가 반복될 것이라는 우려가 존재한다"고 썼다.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1~9급 수사관들은 검사처럼 신분 보장을 받지 못해 소신껏...
진짜 '선수'들만 모였다… PEF업계 입소문 난 법무법인 진 2026-03-11 15:45:49
모여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대형 로펌에 있을 때 가장 아쉬웠던 점은 하나의 딜에 투입하는 인력은 많지만 어소시에이트(주니어급) 변호사가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며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면 로펌의 주니어 변호사 트레이닝 비용을 고객이 대는 구조"라고 말했다. 김 대표변호사가 대형 로펌 문을 제...
범여 강경파 '2단계 사법개혁' 시동…전관예우 금지법 발의 2026-03-10 17:35:02
3년간 변호사 개업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 개정안이 10일 범여권에서 발의됐다. 법조계 고위 공직자에 대한 전관예우 근절을 주요 과제로 한 ‘2차 사법개혁’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혁진 무소속 의원은 이날 “전관예우는 관행이 아니라 부패이며 예우가 아니라 특권”이라면서 전관예우 관행을 겨냥한 변호사법...
WBC 한일전 '졌잘싸'… 노동분쟁에도 '졌잘싸' 있다 2026-03-10 17:30:24
있지만, 만약 ‘동종·유사 근로자’의 존부에 관한 쟁점만이라도 방어를 하게 된다면 재무적인 효과는 최소화 할 수 있다. 졌잘싸가 되는 것이다. 도급인으로서는 특히 이 점을 고려하여 평소 협력업체와의 관계를 형성하거나 분쟁 시 대응을 적절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김상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인사노무그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