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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만류에…8일만에 멈춘 장동혁 단식 2026-01-22 17:39:01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도 장 대표를 찾아 격려했다. 장 대표는 최근 당원게시판 논란으로 한동훈 전 대표와 갈등을 빚었는데, 이에 따른 당내 분란도 일단 잠재웠다는 평가다. 이날 열린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에서는 “장 대표 단식을 계기로 당이 하나로 뭉쳐 6월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자”는 주장이 이어졌다고...
오세훈·안철수부터 유승민까지…장동혁 단식에 보수인사 총집결 2026-01-20 10:33:16
대표 격려차 단식장을 찾았다. 이날은 당 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미래'에서 권영진·서범수 의원 등이 함께 장 대표의 농성장을 방문해 힘을 실었다. 대안과미래 소속 이성권 의원은 이날 대안과미래의 조찬모임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무도한 국정운영에 맞서 싸우는 장 대표의 단식을...
"美 우선주의 속에도 기회…인사이더 그룹과 접점 늘려야" 2026-01-18 17:59:49
뒤 ‘당내 쓴소리꾼’을 자청했던 소장파 정치인이다. 지난 5년간 중앙정치 무대를 떠나 있던 김 이사장이 지난해 11월 록브리지코리아 이사장으로 컴백하자 여야 정치권에서 “향후 정치 행보가 궁금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김 이사장은 “미국의 신보수를 대변하는 록브리지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
홍준표 "당대표는 목숨 건 단식하는데…시장하려고 날뛰며 칼 꼽아" 2026-01-17 11:32:59
계속 하겠다고 설치는 놈, 나이 60을 넘기고도 소장파 행세하는 놈, 권력 따라 아부하며 정치생명 연명하는 수도권 일부 중진 놈들, 아무런 쓸모없는 일부 상임고문단들, 두 번 탄핵의 주범을 추종하는 종물(從物)들"을 차례로 열거한 뒤 "모두 모두 홍수 때 한강에 떠내려 오는 정치 쓰레기들 아니냐?"고 직격했다. 홍 전...
장동혁, 韓 제명 일단 미뤘지만…내전 치닫는 국힘 2026-01-15 17:30:50
일부 수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당내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는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앞두고 장 대표를 면담해 제명 결정은 과도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전달했다. 의원총회에서도 박정훈 배현진 송석준 정성국 의원 등 친한동훈계뿐 아니라 권영진 김종양 윤상현 등 비한동훈계 의원들까지 한 전 대표를 제명하기보다...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안 '보류'…"재심 청구 기간 부여" 2026-01-15 12:47:36
내용을 두 번에 걸쳐서 계속 바꾸면서도 제명한 것은 이미 답을 정해놓은 상태 아니겠나. 그 윤리위에 재심을 신청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최고위에 앞서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장 대표와 면담하고, 이날 오전 11시로 예정된 의원총회 전 최고위에서 한 전 대표의...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제명으로 인한 동정론에 힘입어 오는 6월 지방선거로 재·보궐이 예상되는 부산·대구 등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내 후폭풍도 거세다.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윤리위 결정을 당 지도부가 재고해야 한다는 취지의 입장문을 내놨고, 당 5선...
쪼개진 국민의힘…"한동훈 제명, 반헌법적" 23명 집단 반발 2026-01-14 16:56:00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데 대해 "정당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당 통합에 역행하는 반헌법·반민주적 행태"라고 규탄했다. 23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대안과 미래는 14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당 윤리위원회가 전날 밤 심야에 기습적으로 한 전...
한동훈 제명 징계에 국힘 내분 최고조…장동혁, 韓에 결자해지 촉구 2026-01-14 11:28:36
소장파 의원들도 각각 긴급 회동을 갖고 해당 징계안에 대해 비판의 의견을 나눴다. 이런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 전 대표측이 먼저 당게 문제에 대해 결자해지할 것을 우회적으로 촉구했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친한계 의원들은 이날 오전 8시 30분 서울 마포 모처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징계안에 대한...
[단독] 野 소장파 대안과미래, 오늘 긴급 회동…윤리위 결정 재고 요구 2026-01-14 07:56:11
소장파 그룹인 '대안과미래'가 장동혁 대표에게 윤리위 결정에 대해 재고를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낸다. 친한(한동훈)계 의원들도 이날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대응책을 논의한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대안과미래는 이날 오전 9시에 모여 한 전 대표의 징계안에 대해 논의한다. 한 대안과미래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