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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줄 서고 다이소까지…中관광객들 '싹쓸이 쇼핑' [현장+] 2026-02-18 11:59:32
쇼핑백을 든 중국인 관광객들이 줄지어 매장을 빠져나왔다. 한 명품 매장 직원은 “설 연휴를 맞아 내국인뿐 아니라 중국인 손님까지 대거 몰려 매장이 하루종일 포화 상태”라고 말했다. 명동역 인근 다이소 매장도 상황은 비슷했다. 입구에서부터 단체 관광객과 개별 관광객으로 인산인해였다. 결제 키오스크 앞에도 10m...
'공천 헌금' 강선우·김경…검찰, 구속영장 청구 2026-02-09 19:47:48
2022년 1월 서울시의원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후 김 전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시의원 후보로 단수 공천을 받았다. 김 전 시의원은 혐의를 인정했지만 강 의원은 경찰 수사 과정에서 “쇼핑백을 받았지만 금품인 줄 몰랐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현역 국회의원인 강 의원은 불체포특권이...
[속보]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 2026-02-09 17:24:41
전 시의원과 달리 '쇼핑백을 받았지만, 금품인 줄 몰랐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반면 김 전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도덕적 책무를 다하지 못했다"며 시의원직을 사퇴하고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사건 주요 피의자에 대한 첫 신병 확보 시도이지만, 강 의원에 대해서는...
[속보]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청구 2026-02-09 17:20:48
전 시의원과 달리 '쇼핑백을 받았지만, 금품인 줄 몰랐다'면서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은 진술이 엇갈리는 만큼 이들의 신병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번 수사는 강 의원이 김 전 시의원에게 1억원을 받은 만큼 공천을 줘야 한다는 취지로 언급하는 김병기 의원과의 대화 녹취가 지난해 말 공개되면서...
11번가 '슈팅배송', 설 연휴에도 당일배송 서비스 2026-02-09 10:19:02
'실속 선물세트 매일 빠른도착' 기획전을 통해 총 12종의 구매 사은품과 전용 쇼핑백을 제공하는 '설화수 NEW 윤조 3종 세트', 묶음 상품으로 개당 2만 3,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이 돋보이는 'CJ 스팸특선 DO호'(3개, 7만원), '동원참치 O-15호 선물세트'(3만원) 등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내연녀 죽이고 시신 오욕까지...중국인에 형량↑ 2026-02-07 10:56:20
버리고 피해자를 닦은 휴지 등을 비닐봉지나 쇼핑백에 나누어 담아 여러 곳에 버렸다. 또 시신을 태워 없애려는 목적으로 주거지 주택의 가스 밸브를 연 뒤 불을 붙이려고 했지만, 가스가 퍼지기 전에 불이 꺼져 미수에 그쳤다. 항소심은 "피고인은 내연 관계인 피해자가 관계를 폭로하겠다고 하자 얼굴과 머리 부위를 수...
경찰, 강선우·김경 영장신청…'불체포 특권' 변수 2026-02-05 17:47:35
의원은 쇼핑백을 건네받았지만 금품인 줄 몰랐다는 입장이다. 반면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모씨와 김 전 시의원은 강 의원이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관련자 진술이 엇갈리는 점 등을 고려해 구속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애초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 적용을...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2026-02-05 09:45:03
전 시의원을 만나 쇼핑백을 건네받았지만 금품인지 몰랐고, 금품인 걸 알고는 반환했다"고 진술했다. 반면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모씨와 김 전 시의원은 강 의원이 금품의 존재를 분명히 알았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김 전 시의원은 경찰에 자수서를 제출하며 "강 의원에게 1억 원을 건넸고, 이후 돌려받았다"는 취지로...
월마트 시총 1조달러…李, 10대그룹 총수 간담회 [모닝브리핑] 2026-02-04 06:58:39
의원은 2022년 1월 용산 한 호텔에서 김 전 시의원에게 쇼핑백을 건네받았지만 그해 4월20일까지 3개월 동안 금품이 담긴 줄 몰랐다고 진술한 반면 김 전 시의원과 전 보좌관은 강 의원이 금품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취지로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낮 최고 12도 포근한 '입춘' 절기상 입춘(立春)이자 수요일...
11시간 걸린 강선우 2차 조사…경찰, 구속영장 신청 '초읽기' 2026-02-03 23:11:18
전 시의원에게 쇼핑백을 건네받았지만 금품인 줄 몰랐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김 전 시의원과 남씨는 강 의원이 금품임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또 경찰은 김 전 시의원이 강 의원에게 지방선거 이후인 2022년 10월과 2023년 12월 총 1억3000여만원을 타인 명의로 ‘쪼개기 후원’한 의혹도 조사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