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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과시하는 10대…법원서 춤추고 수갑찬 채 '브이' 2026-02-27 17:30:36
등에서는 경찰에 체포돼 수갑을 찬 모습을 자랑하거나 보호처분 수위를 낮게 받는 방법, 특정 법원 판사의 성향, 소년원 생활 요령 등을 공유하는 게시물이 적지 않다. 강원 원주의 한 중학교 교사 최모씨(35)는 “SNS에 올라온 영상을 캡처해 단체 채팅방에서 돌려보기도 한다”며 “처벌 경험이 무용담처럼 소비되면서...
'이준석과 토론' 앞둔 전한길 "수갑 차고라도 나간다" 2026-02-27 13:41:25
죄를 덮어씌워 구속되면 수갑을 차고라도 토론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씨는 현재 미체포 피의자 신분으로, 당장 구속영장이 청구되더라도 이날 중 구속될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씨는 지난 12일에도 이재명 대통령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현재까지 명예훼손과 협박 등...
트럼프 1기 때 '스파이 조사중' 숨진 中 재미과학자 사건 재점화 2026-02-26 10:51:46
현지 경찰이 수갑을 채우고 연행해 가족에게조차 알리지 않은 채 노스웨스턴 메모리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이달 초 미국 전역에서 1천명이 넘는 학자들이 부당 대우를 했던 노스웨스턴대학에 서한을 보내 사과해야 한다고 요구하기도 했다. 미국 내에서는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제인...
수갑 차고 도주한 40대, 12시간 만에 재검거…경찰 100여명 투입 2026-01-29 23:48:17
경찰에 검거되는 과정에서 수갑을 찬 채 도주했던 사기 혐의 피의자가 12시간여만에 다시 붙잡혔다. 29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0시 55분께 대구 달성군 한 노래방에서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에 연루된 피의자 40대 A씨가 검거됐다. A씨는 전날 낮 12시 50분께 경찰이 급습한 남구 한 주택에서 체포됐으나, 경찰이 집...
다 잡은 범인 놓칠 뻔...수갑 찬 채 '도주' 2026-01-29 08:43:38
경찰에게 붙잡혀 수갑을 찬 40대 사기 혐의 피의자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달아났지만 12시간여만에 붙잡혔다.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에 연루된 피의자 A씨는 28일 낮 12시 50분께 경찰이 급습한 남구 한 주택에서 체포됐다. 그러나 경찰이 집 안에서 범죄 증거물을 수색하는 와중에 수갑을 찬 상태로 달아났다. A씨는...
90대 노모 부검서 '전신 골절'…때린 딸은 '묵묵부답' 2026-01-26 17:27:04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A씨와 B씨는 수갑을 찬 손을 가리개로 가린 채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모습을 드러냈다. A씨는 '왜 어머니를 살해했나', '왜 병원에 안 데려가고 방치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B씨는 '아내가 어머니를 폭행하는 것을 왜 말리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런...
486억 뜯어낸 캄보디아發 스캠범죄 파헤친다 2026-01-23 17:35:17
자동문이 열리자 수갑을 찬 한국인 범죄자 73명이 줄지어 모습을 드러냈다. 범죄자 한 명당 호송관 두 명이 바짝 붙어 이동했고, 이들은 고개를 푹 숙인 채 발걸음을 옮겼다. 캄보디아에서 로맨스스캠, 투자 리딩방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피의자들이 국내로 송환돼 유치장에 수감됐다. 이들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성형까지 감행…120억대 '로맨스스캠' 부부 압송 2026-01-23 17:30:41
부부는 수갑을 가린 채 마스크를 쓰고 차량에서 내려 곧바로 반부패수사대 사무실로 연행됐다. 경찰은 A씨 부부에게 범죄단체 조직 혐의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를 적용해 조사 중이다. 로맨스 스캠 조직의 총책이 된 경위와 조직 운영 방식, 캄보디아 현지에서 체포됐다가 석방된 과정,...
백악관, ICE 체포 여성 사진 '정치선동용 조작' 의혹 2026-01-23 15:08:41
모자이크 처리된 집행 요원이 허리 뒤로 수갑을 찬 것으로 보이는 암스트롱을 호송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옷차림의 암스트롱은 차분해 보이는 모습이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놈 장관의 게시물을 공유했고, 곧 백악관도 암스트롱 체포 사진을 X에 올렸다. 문제는 사진 속 암스트롱의 모습이 달라졌다는...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026-01-23 11:31:51
2터미널 B입국장. 자동문이 열리자 수갑을 찬 한국인 범죄자들이 줄지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모두 점퍼를 지급받아 입고 있었지만, 여름 기온의 나라에서 넘어온 탓에 반바지 차림이 대부분이었다. 팔다리에 문신을 한 이들도 눈에 띄었다. 피의자 한 명당 호송관 두 명이 바짝 붙어 이동했고, 이들은 고개를 깊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