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륙 뱃길만 12만㎞…물류 창고는 AI·로봇 무장 2025-09-28 18:07:59
관련 물류비는 20% 이상 확대됐다. 고속철도와 수운 인프라도 세계 정상급이다. 2008년 베이징과 톈진 구간에 처음 개통된 중국 고속철도는 순식간에 4만7457㎞로 확충됐다. 전 세계 고속철도 길이가 7만㎞인 만큼 3분의 2가 중국에 설치된 셈이다. 중국은 2030년까지 6만㎞로 늘릴 계획이다. 한국에는 없는 내륙 수운망도...
경북 '수운잡방' 세계기록유산 후보 선정 2025-09-16 18:11:06
경상북도의 세계적 기록유산인 ‘수운잡방과 음식디미방’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유네스코 아·태기록유산) 등재 국내 후보에 선정됐다. 등재 여부는 내년 6월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총회’에서 최종 결정돼 위원장 승인으로 확정된다.
트럼프 관세유예 D-9…물류대란 시달리는 유럽 허브항들 2025-06-30 16:39:21
내륙 수운의 대동맥인 라인강의 수위가 떨어지는 악재까지 덮치면서다.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로테르담과 앤트워프, 함부르크 등 유럽 물류 허브항(港)들에서는 해외에서 대형선으로 운송된 화물을 바지선으로 환적하는 작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독일 물류업체 콘타르고(Contargo)는...
어린이날 다가오자 "노키즈존은 차별"…시민단체 비판 집회 2025-05-02 12:53:02
등 시민단체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천도교 수운회관 앞에서 노키즈존 철폐를 주장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 단체는 수운회관 옆 세계 어린이운동 발상지 기념비 앞에서 노키즈존을 차별로 규정하고 이를 철폐하라는 의미를 담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 노키즈존 매장 실태 조사를 진행해 오는 11월 20일 '세계...
[속보] 경찰, 경찰버스 유리 깬 尹지지자 현행범 체포 2025-04-04 12:06:37
4일 오전 11시 30분쯤 안국역 5번 출구 인근 수운회관 앞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쇠파이프로 경찰버스 창문을 깨부쉈다. 해당 남성은 군복 차림에 헬멧을 착용한 채 이 같은 행위를 벌였다. 인근 경찰 기동대는 공용물건손상죄 혐의로 해당 남성을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경찰차량을 위험한 물건으로 파손했다"...
방독면 쓴 시위자·보호복 무장한 경찰…헌재 주변 '초긴장' 2025-04-04 11:04:58
열린 종로구 천도교 수운회관 인근에서는 젊은 남성 너댓명이 헬멧과 방독면을 착용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몸통과 팔에 보호대까지 차고 태극기 완장을 두른 모습이었다. 등에 멘 가방에는 호신용으로 추정되는 스프레이도 보였다. 탄핵 찬성 단체들의 철야 집회가 진행된 안국동사거리 인근에서는 저주하고 싶은 사람의...
헌재 앞 탄핵 찬반 단체 집결…尹 저주인형까지 등장 '눈살' 2025-04-04 10:11:22
반대 철야 집회가 열린 종로구 천도교 수운회관 인근에서는 젊은 남성 너댓명이 헬멧과 방독면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몸통과 팔에 보호대까지 차고 태극기 완장을 두른 모습이었다. 등에 멘 가방에는 호신용으로 추정되는 스프레이도 보였다. 폭력을 연상시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소품들도 있었다. 탄핵 찬성 단체...
尹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진영 대립 최고조, 판결 불복 움직임도? 2025-04-03 16:32:50
전광훈 목사를 주축으로 한 자유통일당 등은 천도교 수운회관 인근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연다. 탄핵 찬반 단체들은 선고 당일인 4일 13만3000명 규모의 집회를 신고했다. 탄핵 찬반 집회와 시위는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때와 달리 장기간 동안 이어지고 있다. 2017년에 최대 43만명이 모이는 등 대규모 집결이...
[속보] 경찰, 서울에 '을호비상' 발령…경찰력 50% 동원 2025-04-03 09:01:11
1시께 종로구 천도교 수운회관 앞에서, 오후 2시께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볼보빌딩 앞에서, 저녁 8시께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집회를 연다. 탄핵 반대 측 50여명은 전날부터 천도교 수운회관 앞에서 철야농성을 벌였고, 이날도 철야농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탄핵 선고 당일엔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주축인...
경찰, 헌재 앞 '진공' 150m로 확대…차벽으로 요새 만들어 2025-04-02 16:40:30
전면 금지된다. 현재 안국역 1번·6번 출구, 수운회관과 운현궁, 현대 계동사옥, 재동초교 인근 양방향 도로까지 차벽으로 둘러싸여 차량 통행 등이 통제되고 있다. 이를 위해 경찰버스 160여대, 차벽트럭 20여대 등 총 200여대가 동원됐다. 시위자들을 제외한 일반 시민들의 인도 통행은 허용된다. 주변 상가나 자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