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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법정에 선 황하나…첫 재판서 한 말은 2026-03-17 12:15:22
부인했다. 17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형사3단독(박준섭 판사) 심리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사건 첫 재판에서 황씨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한다"고 밝혔다. 황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지인 두 명에게 필로폰 투약을 권유하고, 직접 주사를 놓아 마약을 투약하게 한...
정비사업 5년 재당첨제한의 내용과 쟁점[김정우의 법으로 읽는 부동산] 2026-03-08 17:27:27
때 서울행정법원의 해석이 타당하다고 본다. 도시정비법은 분양대상자와 ‘동일한 세대’에 속한 자에게도 5년 재당첨제한 규정을 적용하지만 그 범위를 명확히 정의하지 않아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 수원지방법원은 주민등록표 등재 여부를 기준으로 한 형식적 판단을, 수원고등법원은 실제로 주거와 생계를...
출근도 안했는데…"왜 해고 하셨나요" 1800만원 황당 요구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6-03-08 07:00:05
소송8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제1민사부는 원고 A씨가 모텔을 운영하는 B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해고무효확인 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평택시에서 '무인호텔'을 운영하던 B 사장은 2024년 7월 '당번' 업무를 수행할 직원을 뽑기 위해 구인공고를 올렸다. 이를 본 A씨는 7월...
법무법인 태평양, 임효량 전 수원지법 부장판사 영입 2026-03-06 09:32:41
법무법인 태평양이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출신 임효량 변호사(사법연수원 34기)를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임 변호사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해 서울북부지법, 울산지법, 부산지법을 거쳤다. 대법원 법원행정처 기획제1·2심의관 등을 거쳐 부산지법...
얼라인, 가비아 상대로 의안상정 가처분 제기 2026-03-03 14:29:30
3일 얼라인은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 가비아를 상대로 지난달 27일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앞서 얼라인은 가비아를 포함해 코웨이, 덴티움 등 5개사에 임원 보수와 성과의 연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보수 보고서 또는 이에 준하는 별도의 보수 관련 보고서를 발간하라는 취지의 '권고적...
얼라인, 가비아 상대 "이사 보수 공개 제안 상정해 달라" 가처분 2026-03-03 10:45:43
거부한 가비아[079940]를 상대로 지난달 27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 의안상정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얼라인은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가비아와 코웨이[021240], 덴티움[145720], 솔루엠[248070],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등을 상대로 이사 및 주요 경영진의 보상체계 공개를 권고하는 의안을 주주제안한 바...
"안전업무 위임한 CEO, 중대재해 책임 없다" 2026-02-23 17:39:03
◇법원 “전결권 있는 CSO만 책임”23일 법조계에 따르면 한대광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형사3단독 판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중견 건설업체 B사 대표이사인 정모씨에게 지난해 12월 19일 무죄를 선고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정씨를 대리해 무죄 선고를 이끌었다. 정씨는 2023년 3월 21일...
"'도둑X' 소리까지 들어"…녹음기 켜놓고 자리 뜬 직원 결국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22 11:00:05
찾겠다며 녹음기를 켜놓고 자리를 비우는 방식으로 상사들의 대화를 몰래 녹음한 직원이 징역형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아무리 증거 확보가 목적이라도 법을 어겨가며 몰래 녹음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판단하면서도, 실제 괴롭힘 정황이 있었다며 실형을 내리지 않고 선처했다. ○녹음기 켜놓고 자리 ...
"캣맘 쳐다봤다고 재판까지"…고양이 밥그릇 사건의 결말 2026-02-21 06:00:06
그래서 이분이라고 확신했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법원은 무죄를 선고했다. 기소의 근거가 된 CCTV 영상도 무죄의 근거가 됐다. 영상 속에는 선글라스를 끼고 백발을 한 50~60대 남성이 사료 그릇을 집어 던지는 모습이 담겨 있었지만, 법원이 보기에는 영상 속 인물의 체격과 인상이 A씨와 사뭇 달랐다. A씨 역시 수사...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서 물러난다 2026-02-21 00:38:21
소송과 별개로 수원지방법원은 지난달 25일 조 전 고문이 지난해 5월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총회 결의 취소 소송에서 원고(조현식)의 손을 들어줬다. 이처럼 법정 공방이 거세지자 조 회장이 회사 경영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기 위해 용단을 내렸다는 게 사측 설명이다. 횡령·배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