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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강원지사 불출마 2026-02-01 17:56:09
1일 전격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의원은 자신 대신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승리를 돕겠다고 나섰다. 이로써 6·3 지방선거에선 국민의힘의 김진태 현역 지사와 우 전 수석이 맞붙을 가능성이 커졌다. 이 전 의원은 이날 SNS에 “강원지사 선거에서 우 전 수석의 승리를 돕겠다”며 “혼자 가는 길보다는 함께 가는...
'美 눈독' 파나마 항만 운영권…덴마크기업 머스크 인수하나 2026-02-01 17:41:11
액시오스에 “이번 판결은 파나마 시민의 승리라기보다 미국,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승”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직후 “파나마운하가 중국의 영향력 아래 놓였다”고 주장하며 1999년 조약을 통해 파나마에 넘긴 운하 통제권을 환수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이광재, 강원지사 '불출마' 선언…"우상호 돕겠다" 2026-02-01 11:19:08
의원이 1일 전격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의원은 자신 대신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승리를 돕겠다며 당의 단합과 정권 안정을 위한 ‘희생’을 선택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강원지사 선거에서 우 전 수석의 승리를 돕겠다”며 “혼자 가는 길보다는 함께 가는 길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수의 디코드 차이나] 딥시크 쇼크 1년, 중국의 다음 10년 2026-01-30 17:47:41
회담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승리로 평가된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분위기는 정반대였다. ‘차이나 피크’ 론이 우세했다. 성장률은 둔화했고, 미국의 압박 속 고립은 깊어졌다. 한국에서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태 이후 탈(脫) 중국이 대세였고, 반중 감정은 계속 커졌다. 그래서 ‘딥시크 쇼크’는 더...
[팩트체크] 트럼프의 '땅 욕심' 어디까지…250년간 미국의 영토 확장사 2026-01-28 06:30:02
연합해 '미합중국'의 출발을 선언하며 미국이라는 나라가 탄생했다. 미국은 당시 독립전쟁에서 승리하면서 영국으로부터 기존 식민지 영토와 함께 미시시피강 동부도 얻었다. 미국은 1803년에는 프랑스로부터 미시시피강 서부 전역에 해당하는 루이지애나(214만㎢)를 1천500만 달러에 매입했다. 루이지애나 매입은...
캐나다 총리 "中과 FTA 안하는데…" 트럼프 관세위협 반박(종합) 2026-01-26 07:55:19
정상회담을 갖고 "새로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선언했다. 두 정상은 중국산 전기차와 캐나다산 유채씨에 대한 관세 인하에도 합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4일 트루스소셜에 "캐나다가 중국과 협정을 체결한다면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캐나다 상품과 제품에 즉각 100%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25일...
미얀마 '반쪽 총선' 최종 3차 투표 종료…친군부 정당 압승(종합) 2026-01-25 19:10:22
주말께 발표될 예정이지만, USDP는 앞서 오는 26일 승리를 선언할 수 있다고 AP는 예상했다. 총선 후 60일 안에 의회 간접 선거로 대통령을 선출한다. 양원 의회 과반 의석을 확보한 USDP가 사실상 새 대통령을 뽑을 전망이다. 외신은 현재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대통령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
미얀마 '반쪽 총선' 최종 투표 시작…친군부 정당 압승 전망 2026-01-25 10:26:16
발표될 예정이지만, USDP는 앞서 오는 26일 승리를 선언할 수 있다고 AP는 예상했다. 최종 결과 발표 후 60일 안에 의회 간접 선거로 대통령을 선출한다. 양원 의회 과반 의석을 확보한 정당에서 사실상 새 대통령이 나올 전망이다. 외신은 현재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대통령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정재헌 SKT 사장 "미·중 AI 경쟁, 과거 냉전시대 떠올리게 해" 2026-01-23 16:29:46
"AI 경쟁에서 승리해야 선진국이 될 수 있다"며 국가 차원의 AI 경쟁력을 강조했다. 정 사장은 "2026년은 AI 대전환의 시대"라며 "AI는 실험단계를 넘어 전 산업의 핵심 인프라가 됐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이동통신 기업들의 6G 역량도 힘주어 말했다. 그는 "통신사들은 AI 산업을 대비하기 위해 6G 산업에 몰두하겠다"며...
강경·돌변·불확실…트럼프 '널뛰기 외교'에 국제사회 혼란 2026-01-23 10:31:26
승리'를 선언한 사례가 적지 않다. 그 과정에서 관세 위협은 효과적인 협상 수단으로 작용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와 관련해 관세에다 군사력 사용까지 배제하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였던 것도 이런 맥락에서 해석이 가능하다. 결국 그린란드를 둘러싼 트럼프 대통령의 냉온탕 외교는 압박으로 협상 우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