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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지하철·축제까지 한 묶음…서울, '머무는 도시'로 판 바꾼다 2026-01-21 15:03:01
전환에 속도를 낸다. 단순 방문형 도시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을 보내는 체류형 도시로 구조를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한강을 도시 전략의 핵심축으로"서울시는 21일 2026년 신년 업무보고 2일차 회의를 열고 미래한강본부, 문화본부, 관광체육국, 디자인정책관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핵심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한...
안산, 로봇·AI로 산업 대전환…“8조 효과·3만 일자리” 2026-01-21 13:23:41
지하화하고 통합개발 기본계획을 통해 상부 공간을 녹지·공원·문화·여가·상업 기능으로 재편한다. 철길로 단절된 도시 공간을 연결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기업 유치에 필요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계산이다. GTX-C, 신안산선, 인천발 KTX 등 '6도 6철' 교통망 구축도 병행해 수도권 접근성을 높이겠...
[단독] 60년 만에 서울 유일 軍 골프장도 뒤엎는다…주택 공급 총력전 2026-01-20 17:47:49
문화, 공원 등 지역 인프라를 더 구축할 계획이다. 세계문화유산인 태릉과 연계된 국제 생태 정원, 시민 문화공간 등을 조성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국방부는 태릉CC를 대체할 골프장 매입·조성 방안 등을 알아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관계자는 “과거에는 국가유산청의 반대가 컸지만 최근에는 협의가 상당 부분...
교통패스·야외도서관 흥행 뒤엔 '디자인 서울' 2026-01-20 17:23:30
한강공원에 조성된 서울야외도서관은 ‘책 읽기 좋은 도시’라는 비전에 맞춰 시민이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다. 서울시는 2022년 ‘책 읽는 서울광장’을 이듬해 한강공원으로 확대하면서 통일된 디자인을 강조했고, 2024~2025년에는 ‘펀디자인’ 휴게공간과 벤치, 서울색 소반 등을 배치해 호응을...
D-100 서울정원박람회 판 커진다 2026-01-20 17:22:31
매헌시민의숲, 뚝섬한강공원까지 확장된다. 전체 면적은 역대 최대인 71만㎡로, 2024년 뚝섬한강공원, 2025년 보라매공원 개최 당시의 약 두 배 규모다. 조성되는 정원 수도 150개로 늘어난다.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기부정원은 50곳(80억원)을 목표로 협의 중이다. SM엔터테인먼트, 농심, 무신사, 클리오, 영풍문고 등...
워싱턴DC 국립공원에 트럼프 '엡스타인 생축 외설편지' 설치미술 2026-01-20 15:57:34
몰 공원을 찾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며, 이 조형물에 시민들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 정서를 담은 메시지를 적어뒀다고 전했다. 워싱턴DC 거주자인 수전 프리츠(61)는 아침 달리기 도중에 멈춰 서서 이 작품을 봤다며 "정말 마음에 드는 점은 아무것도 지어낼 필요가 없고 그냥 폭로해서 여기 내놓기만 하면 됐다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100% 분양 완료 2026-01-19 16:45:10
위치한 ‘초품아’ 단지인 데다, 구미시민운동장과 중앙근린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조망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 3개소와 행정·의료시설이 밀집한 송정동 핵심 상권도 가까워 풍부한 인프라를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지방 분양 시장 여건상 신규 단지가 단기간...
"주말마다 너무하네"…'마라톤 대회' 불만 폭주하더니 결국 2026-01-18 14:30:51
서울 시내 곳곳에서 교통 통제와 소음 등으로 시민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대책을 내놨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서울시 주최·후원 마라톤 대회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주요 마라톤 대회 운영사에 통지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우선 서울시가 주최하거나 후원하면서 교통 통제가 이뤄지는 마라톤 대회의...
1년에 142회 '헉'…시민 불편에 결국 2026-01-18 08:36:42
통제와 소음, 쓰레기 문제로 시민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운영 기준을 강화했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서울시 주최·후원 마라톤 대회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주요 대회 운영사에 배포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거나 후원하고 교통 통제가 수반되는 대회의 출발 시간은 기존 오전 8∼9시에서 오전 7시30분...
풍무역세권 6000세대 시대…김포 ‘역세권 도시’로 재편 2026-01-16 10:36:03
발전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도시 개발을 추진한다"며 "쾌적한 도시 환경과 공공복리 증진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16일 밝혔다. 핵심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다. 사업은 2024년 7월 지구지정 이후 지난해 7월 지구계획 승인 신청을 마쳤으며, 관계기관 협의를 준비 중이다. 김포시는 행위제한으로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