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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운전석 '두팔 번쩍', 그래도 잘 달린다…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2025-12-04 06:00:02
운전대를 잡으라는 알림음이 울리면서 허벅지 아래 시트가 진동하는 '세이프티 알림 시트'가 즉각 경고를 보냈다. 계속 무시하면 차가 자동으로 서서히 정차하며, 재시동 전까지 슈퍼크루즈를 쓸 수 없게 된다.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까지 약 42㎞ 구간에서 직접 차를 모는 동안 절반 넘는 구간에서 운전대에 손을...
"전자레인지보다 낮아"…전기차 전자파 측정 결과 보니 2025-12-02 11:25:51
때문이라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또 히터 및 열선 시트를 작동할 경우 전자파가 최대치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이번 검증을 통해 국민들이 전기차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국민 궁금증을 정확히...
교통안전공단 "전기차 전자파, 인체에 안전…생활가전보다 낮아" 2025-12-02 11:09:19
3.4%, 전자레인지 9.77%…1열서 히터·열선시트 틀면 높아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전기차의 전자파(EMF) 인체 노출량을 정밀 측정한 결과 생활가전보다 높지 않은 수준으로 인체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연구원이 전기차와 내연기관차, 하이브리드차 총...
"車 탈 때 없으면 안될 듯"…여름 필수템 '엉시' 기술 뭐길래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06-17 07:00:01
두 곳에선 자동차에 들어가는 ‘통풍 시트용 블로어모터(BLDC)’를 만들기 위한 자동화 기계가 쉴 새 없이 돌아갔다. 팽현성 KBI메탈 전장사업부 사업총괄 전무는 “연간 약 300만 개의 BLDC를 만들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며 “제조 공정에서 각 제품마다 고유 바코드를 표기해 불량품을 손쉽게 추적할 수 있다”고...
KBI메탈 "車시트용 모터 증산" 2025-06-16 17:23:04
공장. 생산라인 두 곳에선 자동차에 들어가는 ‘통풍 시트용 블로어모터’(BLDC)를 제조하는 자동화 기계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BLDC는 에어컨, 히터로 실내 공기를 빨아들여 시트 쿠션과 등받이에서 냉·온풍을 내뿜는 제품이다. KBI메탈은 계열사인 KBI오토텍과 BLDC 국산화에 성공했다. 2012년부터 양산에...
ID.4 돌풍 이어간다…폭스바겐, 쿠페형 전기 ID.5 본격 인도 2025-04-25 09:15:54
549L, 2열 시트 폴딩 시 1561L다. 최고 출력 286마력(PS), 최대토크 55.6㎏.m,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6.7초에 도달한다. 1회 충전 거리는 복합 434㎞로, 정부 공인 에너지 소비효율은 복합 1kWh당 5㎞다. 82.836kWh 용량의 고효율 고전압 배터리가 탑재되며, 최대 175kW급 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급속 충전 사용 시...
"아내도 좋아하겠네"…출퇴근족 아빠 설레게 한 '상남자 車' [신차털기] 2025-03-24 00:00:01
한다. 하단 7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는 히터 제어 화면을 표시하고 멀티 터레인 셀렉트, 드라이브 모드 선택 등의 주행 지원 화면으로 사용된다. 그리고 자주 사용하는 공조 장치와 주행 관련 기능을 별도의 물리 버튼 및 다이얼로 구성해 운전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온로드 주행에서 기자가 탑승한 4인승...
"이 車 꼭 사야 돼"…'궁극의 패밀리카' 등장에 아빠들 설렌다 [신차털기] 2025-02-15 13:52:05
폴딩 시트 등 4가지를 모두 적용할 수 있어 고객이 상황에 맞게 다양한 방법으로 시트를 활용할 수 있다. 운전석에 앉으면 12.3인치의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시선을 끈다.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구성된 디스플레이를 곡선 형태로 연결해 높은 시인성을 자랑한다. 내부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주행거리 보니 놀랍다"…요즘 전기차 오너들 '속앓이' 이유 2024-12-19 07:00:01
지키기 위해 온도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첫 손에 꼽힌다. 실외보다는 실내에 주차하는 게 좋고, 충전할 때도 실내에 설치된 충전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다. 또 히터보다는 열선 시트나 핸들 열선을 켜는 것이 에너지 효율에 좋다. 전기차를 타고 겨울 장거리 주행에 나설 경우 미리 충전소 위치와 충전 가능...
'국민 가족차' 긴장하겠네…역대급 '럭셔리 미니밴' 나왔다 2024-07-24 11:00:56
VIP 시트는 3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시트 히터와 암레스트 열선을 적용해 장거리 운행에도 편안한 승차감을 자랑한다. 이그제큐티브 그레이드 2열 시트는 최대 480mm의 롱 슬라이드가 가능하고 3열 시트 역시 슬라이딩과 리클라이닝 기능을 적용했다. 특히 3열은 좌우 개별 팁업 폴딩이 가능해 목적과 필요에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