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공소장 보니…"현직교사에 4억 송금도" 2026-01-15 08:10:35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고사 문제 등 문항 거래로 재판에 넘겨진 일타강사 현우진이 교사 1명당 최대 약 1억8000만원을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영어 강사 조정식은 출간되지 않은 EBS 교재 문항을 집필진으로부터 미리 받아본 것으로 파악됐다. 국민의힘 박준태 의원실이 14일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현우진·조정식의...
'교수 자녀' 실기점수 부풀렸나...한체대 부정입학 정황 2026-01-06 07:01:47
한국체육대학교에서 교수 자녀가 부정 입학한 정황을 파악한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한체대 A·B 교수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 교수는 동료 B 교수의 아들이 2021학년도 정시에 지원하자 실기 점수를 부풀린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기 종목은 10m 왕복 달리기와...
퇴사자가 거래처 빼가 동종업체 창업…'영업비밀 손배소' 법원 판단은?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05 14:36:29
본 것. 거래처 정보를 부정한 수단으로 취득·반출해 퇴사 이후 활용하려는 목적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11월 수원지법에서 선고됐던 연구개발 담당자 사건에서도 정보의 법적 성격이 쟁점으로 다뤄졌다. 한 회사 연구개발 담당자였던 B씨는 자사 접착제 원료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를...
교사에 수억원 주고 '문항 거래'…檢, 현우진·조정식 등 46명 기소 2025-12-31 00:51:44
건네고 수능 관련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으로 현씨와 조씨를 전날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 등에 따르면 현씨와 조씨는 EBS 교재를 집필했거나 수능 모의고사 출제위원을 지낸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제공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씨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 제공을 대가로 총...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 30일 1순위 청약 진행 2025-12-29 10:25:47
CCTV를 도입했으며, LH품질시험인정센터를 통해 인증 받은 기술인 '뜬바닥 구조'를 적용해 층간 소음 저감 설계에 힘썼다.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세대 내부에는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해 침실과 알파룸(84B·84D·114형) 방문을 준불연 소재문으로 시공해 화재 발생 시 불길의 확산을...
서울대 비대면시험서 또 집단 부정행위 2025-12-21 18:22:18
서울대 한 학부 강의의 기말시험에서 또다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됐다. 21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이 개설한 한 교양강의 기말시험에서 수강생 36명 중 절반 가까이가 부정행위를 한 정황이 포착돼 시험 결과가 무효 처리됐다. 이 강의는 군 복무 휴학생을 위한 군 원격강좌로 수업과 시험이 모두...
서울대서 또…집단 부정행위 정황 '발칵' 2025-12-21 08:51:49
시험에서 수강생 36명 중 절반 가량이 부정행위를 한 정황이 확인돼 시험 결과가 모두 무효 처리됐다. 이 강의는 군 복무 중인 휴학생을 위한 군 원격강좌로, 수업과 시험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시험 중 다른 창을 열면 로그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운영했는데, 조교가 데이터를 확인한...
서울대 학부 강의서 기말시험 집단 부정행위 정황…"대책 마련" 2025-12-21 07:50:08
서울대학교 한 학부 강의의 기말시험에서 집단적 부정행위가 적발됐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이 개설한 한 교양강의 기말시험에서 수강생 36명 중 절반 가까이가 부정행위를 한 정황이 포착돼 시험 결과가 모두 무효 처리됐다. 이 강의는 군 복무 휴학생을 위한 군 원격강좌로 수업과 시험 모두...
[단독] 익명 제보에 학칙에도 없는 '전원 재시험'…학생 반발 2025-12-18 11:01:45
최근 약리학 기말고사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익명의 제보가 접수돼 수강생 전원 재시험 방침을 세웠다. 해당 시험은 객관식 144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험 시간은 2시간 30분에 달한다. 학교 측은 부정행위자를 적발해 제재하는 방식이 아닌 전원 재시험을 결정한 이유를 함께 공지하지는 않았으나 ‘재시험 미응시 시...
[시사이슈 찬반토론] 대학가 흔든 'AI 커닝'…교육에 AI 활용, 괜찮을까 2025-12-08 10:00:28
현실이다. 시험 과정에서 나타난 이번 부정행위는 단순히 몇몇 학생의 일탈이 아니라, AI 도구가 충분한 준비 없이 교육 현장에 들어왔을 때 벌어질 수 있는 구조적 문제를 드러냈다. 무엇보다 AI가 학문적 성장 과정의 핵심인 ‘노력’과 ‘탐구 경험’을 약화하는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학 교육은 시행착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