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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눈물의 비디오'도 틀어…금융지주, 잘 나갈 때 기강 잡는다 2026-03-01 05:49:01
함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도 "금융의 패러다임이 변하면서 은행이 위기를 맞고 있다"고 경고했고, 지난 1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도 이례적으로 직접 참석해 스테이블 코인 등 신성장 동력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KB, 신한, 우리 등 다른 금융지주들도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냈고 주가도 올해 30% 이상 오르며...
포스코, 고부가 철강 제품 8개 만든다 2026-02-27 17:19:12
거듭 강조해 온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장 회장은 지난해 11월 테크포럼에서 “연구, 생산, 판매 등이 모두 참여하는 원팀형 초격차 대형 과제를 추진해 기술 개발 속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신년사에서도 “미래 산업의 핵심인 8대 핵심 전략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시장 리더십을...
포스코, 연구개발부터 생산·판매까지 다하는 '원팀' 만든다 2026-02-27 15:33:38
거듭 강조해 온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장 회장은 지난해 11월 테크포럼에서 “연구·생산·판매 등 모두가 참여하는 원팀형 초격차 대형과제를 추진해 기술 개발 속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한 데 이어, 올해 신년사에서도 “미래 산업의 핵심인 8대 핵심 전략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시장 리더십을...
포스코, 8대 핵심전략기술 프로젝트팀 구성…초격차 확보 2026-02-27 14:29:30
올해 신년사에서는 "미래 산업의 핵심인 8대 핵심 전략제품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포스코 관계자는 "저가 수입재 범람과 글로벌 관세 장벽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부서 간 경계를 허문 원팀 시너지를 통해 8대 핵심 전략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미래...
코스맥스, 伊 ODM社 인수…유럽 공략 속도 2026-02-23 17:28:46
속도를 낸다. 이경수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글로벌 프리미엄의 신뢰 기준을 확립하고 K뷰티 고급화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프리미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유럽 내 추가 인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케미노바의 인수는 유럽 시장 공략의 출발점”이라며 “케미노바가 축...
"中서 피지컬 AI 눈으로 배워 와라"…진옥동의 특명 2026-02-23 17:12:33
신년사에서 “산업과 미래의 변화를 꿰뚫어 보는 선구안은 생산적 금융에 필요한 핵심 역량”이라고 강조했다. 금융이 산업 구조 변화를 앞서 해석하고 성장 분야로 자금이 흐르도록 해야 한다는 게 진 회장의 확고한 생각이다. 신한금융이 최근 반도체·2차전지·미래 제조 등 핵심 산업 분야 전문가 채용에 속도를 내는...
GS그룹 "현장 지식·피지컬 AI 결합해 성과 보여달라" 2026-02-18 16:04:28
회장이 직원들에게 신년사를 통해 “변화를 지켜만 보지 말고 한발 앞서 실행해 성과로 완성하는 한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최근 신년사에서 “지난해엔 글로벌 공급망 변화가 가속화하고 인공지능(AI) 대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경영 환경 전반이 힘들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LG그룹, B2B 매출이 전체 3분의2 돌파…구광모표 신사업 성과 2026-02-18 06:00:05
성장동력을 강화했다. 올해는 신년사에서 "우리는 지금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에 서 있으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몫이자 기회"라며 "기존 성공방식을 넘어 새로운 혁신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LG 그룹 사업의 중심축은 기존의 냉장고와 세탁기 등 백색가전에서 배터리와 전장, 소재,...
정의선 '사회공헌' 철학…현대차그룹 교통약자 이동권 보호 노력 2026-02-13 14:12:24
규모의 장애인 대상 리스 차량 운영사인 ‘모타빌리티’와 영국에 PV5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강조해 온 그룹의 철학이다. 정 회장은 2023년 신년사에서 “다양한 사회공헌과 적극적인 소통, 투명한 경영활동을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며 사회적 신뢰를 받을 수...
예산은 숫자가 아니라 전략이다 [이장환 박사의 FP&A 인사이트] 2026-02-13 10:13:04
용기가 전략의 핵심이라는 뜻이다. 경영진이 신년사에서 외치는 “혁신”이나 “점유율 확대” 같은 구호는 모호할 수 있다. 회사의 진짜 전략은 화려한 수사가 아닌, 엑셀 파일 속 예산 배분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필자가 직접 경험했던 한 소비재 기업의 사례를 보자. 이 회사는 연초에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를 통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