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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면 AI가 맞춤 안내'…정부24+에 AI 지능형 검색 도입 2026-03-08 12:00:07
국민신문고 민원·개인통관번호 조회 등 50종 서비스 통합 제공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행정안전부는 정부 온라인 민원 서비스 '정부24+'에 일상 언어로 질문하면 관련 민원과 혜택을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인공지능(AI) 지능형 검색' 기능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예를 들어 "이사했는데 무엇을...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2026-03-07 13:44:54
국민신문고에 민원 넣고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정보공개 청구를 하겠다"고 협박했다. 이러한 내용의 글이 확산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명백한 교권 침해이자 사생활 간섭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남의 프로필 사진 보는 것도 무례한데 사생활에 이래라저래라고 하는 건 무례의 극치", "프로필 사진과 학생의...
"반려동물 진료기록 안 주는 건 위헌"…변호사 100명 헌법소원 냈다 2026-03-05 13:14:55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법원에 소송상 증거보전 신청을 하는 등 행정력과 사법 자원이 낭비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대표 청구인인 이다영 변호사는 “수의사의 행정적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보호자의 알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덜 침해적인 수단을 충분히 마련할 수 있다”며 “이번 헌법소원을 계기로 동물 의료...
교통안전공단, '이륜차 불법 신고' 공익제보단 5천500명 모집 2026-03-03 10:57:57
안전신문고와 협업해 공익제보단의 신고실적 데이터를 직접 제공받아 운영한다. 이에 따라 공익제보단은 매달 신고 결과를 공단에 따로 통보하지 않아도 된다. 공단이 안전신문고로부터 제공받은 데이터를 분석해 처분 결과에 따른 포상금(1건당 5천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경찰 수사 받는다 2026-02-27 15:26:38
위반 혐의로 고발된 신씨 사건을 지난 25일 넘겨받아 수사 중이다. 앞서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지난달 신 씨가 전직 매니저 명의로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을 대리 처방받은 의혹과 관련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검찰에 고발했다. 사건은 당초 대전 유성경찰서에 배당됐다. 이후 신 씨의 주거지가 있는 강남서로...
'졸피뎀 대리처방 의혹'…경찰, MC몽 수사 착수 2026-02-27 12:04:39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지난 25일 넘겨받아 수사 중이다. 임 전 회장은 지난달 MC몽이 전직 매니저의 이름을 이용해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이 있다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검찰에 고발했다. 앞서 사건을 배당받은 대전유성경찰서는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 뒤, 피고발인 주거지...
"오산 옹벽 붕괴는 설계·시공·유지관리 총체적 부실의 결과" 2026-02-26 10:30:03
국민신문고를 통해 사고 구간의 포장 면 땅 꺼짐과 붕괴 우려 등의 민원이 다수 제기됐지만, 관리 주체인 오산시는 원인 분석이나 안전성 검토 등의 적극적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오균 사조위원장(계명대 교수)은 "이번 사고는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건설 프로세스 전반에서 발생한 총체적 부실의...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언급 그후…"지나치게 걱정말라" 2026-02-26 07:18:41
곳 없는 이들의 통로가 필요했던 시대에 신문고는 분명 필요했다. 그러나 신문고는 권력에게 닿기 위한 통로였지 대나무밭에서 서로의 분노를 증폭시키는 확성기는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또 "최근의 몇몇 사건들은 인간이 얼마나 쉽게 추악해질 수 있는지를 숨김없이 드러냈다"며 "익명은 보호가 아니라 면책이 되어버렸다...
"충주맨 따돌림 조사하라" 민원에…충주시 "그런 일 없다" 2026-02-25 18:21:02
일부 누리꾼들은 그의 안위를 걱정하며 국민신문고에 집단 따돌림 의혹을 조사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다. 25일 충주시에 따르면 관련 민원은 총 4건 접수됐다. 이에 시 감사담당관실이 홍보담당관실 직원 등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집단 따돌림이나 조직 내 불화 정황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 꺼내는데 바퀴벌레 나와"…민원 '폭주' 2026-02-25 10:45:53
신문고와 지방정부 민원 창구 등에 접수된 민원 9천46건을 분석한 결과, 연평균 접수 건수가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2023년 월평균 189건이던 민원은 2024년 219건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354건까지 증가했다. 2년 만에 약 1.9배 수준으로 확대된 셈이다. 민원 내용은 위생 점검을 요구하는 사례가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