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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한자산신탁-신한리츠운용 합병 추진 2026-03-03 17:41:50
주요 부동산 신탁사 중 유일하게 신탁·리츠 별도 법인 체제를 유지해온 신한마저 책임 준공 리스크를 못 이기고 합병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에겐 득실이 엇갈릴 전망입니다. 지주 주주에겐 리스크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일 수 있지만, 리츠 투자자에겐 건전성이 악화된 신탁사로 운용사가 편입됨에 따라...
세입자 이주비 '손실 보상' 땐 재개발 용적률 인센티브 추가 2026-02-24 17:44:05
용적률 인센티브를 확대한다. 조합·신탁사 등 사업시행자가 법적 보상에서 제외된 세입자에게 자발적으로 이주비를 지급하면 공공임대 물량을 줄여 사업성을 높여준다. 서울시는 재개발 구역에서 사업시행자가 법적 보상에서 제외된 세입자에게 손실을 보상하면 용적률 125% 이내로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를 즉시 시행한...
보상 못받는 세입자에 이주비 지급땐…서울시, 용적률 특례준다 2026-02-24 13:50:15
용적률 인센티브를 확대한다. 조합·신탁사 등 사업시행자가 법적 보상에서 제외된 세입자에게 자발적으로 이주비를 지급하는 경우, 공공임대 물량을 줄여 사업성을 높여준다. 서울시는 재개발 구역에서 사업시행자가 비법적 세입자에게 자발적으로 손실을 보상하는 경우, 용적률 125% 이내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를...
中증시 활황에 '투자 대기자금' 증가…은행예금 증가세는 둔화 2026-02-24 13:46:46
예치금·준비금 계좌, 신탁사 자금, 펀드사 자금, 금융리스사 예금, 선물사 증거금 계좌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올해 1월 주민예금은 2조1천300억위안(약 446조원) 증가했으나 지난해 1월(5조5천200억위안)에 비해선 증가 폭이 3조3천900억위안(약 710조원) 감소했고, 비은행예금은 지난해 1월(-1조1천100억위안) 당시만...
'한국토지신탁' 52주 신고가 경신, 역대 최대의 재건축 모멘텀, 매출 하락 사이클 종료 예고 2026-02-24 09:11:40
한국토지신탁에 대해 "2023년 수주 부진으로 외형 타격, 그러나 책준 리스크 해소. 2025년 역대 최대의 수주 달성, 절반은 정비 사업 수주로 10년 만의 결실 나타나. 시공사와 달리 신탁사에게 재건축은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며 통합 재건축에 최적"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삼성동, 주거 판이 바뀐다… '주거중심형 도심복합개발사업' 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2026-02-23 13:42:54
'신탁방식'을 도입한다. 신탁사가 자금 조달과 전문적인 관리를 담당함으로써 시공사의 부당한 공사비 증액 요구를 방지하고, 소유주들이 주도권을 갖는 투명한 사업 운영이 가능해진다. 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삼성동 일원은 강남구청역과 선정릉역 그리고 삼성중앙역, 청담역이 인접한 강남 최고의 입지"라며,...
'한국토지신탁' 52주 신고가 경신, 역대 최대의 재건축 모멘텀, 매출 하락 사이클 종료 예고 2026-02-23 11:31:20
한국토지신탁에 대해 "2023년 수주 부진으로 외형 타격, 그러나 책준 리스크 해소. 2025년 역대 최대의 수주 달성, 절반은 정비 사업 수주로 10년 만의 결실 나타나. 시공사와 달리 신탁사에게 재건축은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며 통합 재건축에 최적"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부산 남포동 생숙 펀드, 잔금 미납·소송 겹쳐 160억대 손실 우려 2026-02-23 10:22:45
라온홀딩스, 신탁사 신한자산신탁, 시공사 계담종합건설 등을 상대로 분양계약 해제 및 대금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2025년 11월 1심 선고에서 분양계약 해제를 인정하며 수분양자 측의 손을 들어줬다. 시행사 측은 즉시 항소했지만 다른 수분양자의 추가 소송이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된다. 소송이...
한신평 "14개 부동산신탁사, 지난해 4천689억원 순손실" 2026-02-20 13:59:06
수준으로 축소된 반면, 신탁사 수는 같은 기간 11개사에서 14개사로 증가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탓이다. 저조한 수주 실적이 이어지는 현 상황을 고려할 때 신탁사의 수익 창출력 회복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으로 한신평은 전망했다. 대손 부담도 2024년 1조1천685억원에서 지난해 1천902억원으로 지속됐다. 지난해...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에 NXT컨소시엄·KDX…루센트블록 탈락(종합) 2026-02-13 16:13:54
하나증권이, 기초자산인 부동산은 신탁사가 관리하게 된다. 이후 신탁사가 수익자 총회 등을 거쳐 부동산을 관리·매각해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배분한다. 금융위는 조각투자 수요가 증가하는 추이를 보면서 향후 추가 인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만일 공정위가 NXT컨소시엄을 대상으로 기술탈취 관련 행정조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