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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삼중주단 '서울 트리오', 금호아트홀서 신곡 연주 2026-01-14 16:04:20
상징으로 삼아 만든 악단이다. 고전적인 실내악 음악뿐 아니라 작곡가, 안무가, 설치미술가 등과 협업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만드는 데 힘써왔다. 2022년 금호아트홀에서 창단 연주를 했던 이 악단은 4년 만에 같은 공연장에서 새 연주를 선보인다. 연주곡으론 하이든의 ‘집시 삼중주’, 리스트의 ‘트리스티아’, 라벨의...
조성진의 쇼팽…올 봄 통영서 만난다 2026-01-12 17:31:58
‘하델리히와 친구들’로 실내악 무대를 선보인다. 2025 장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자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는 4월 2일 오를리 샤함과 듀오 리사이틀 무대를 갖는다. 공연 티켓은 2026년 1월 16일 오후 6시까지 조기예매 할인 20%가 적용된다. 전체 프로그램 및 상세 일정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www.timf.org)를...
[알립니다]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 초대합니다 2026-01-12 16:53:29
시작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은 관현악, 실내악, 오페라, 연극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예술제입니다. 이번 아르떼투어는 안일구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와 함께하는 6박8일 일정의 클래식 투어입니다. 안 칼럼니스트는 공연 해설과 음악적 맥락 설명을 통해 현장에서 작품과 연주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조성진의 쇼팽 연주로 여는 통영의 봄…2026 통영국제음악제 2026-01-12 14:05:54
'하델리히와 친구들'로 실내악 무대를 선보인다. 2025 장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자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는 4월 2일 오를리 샤함과 듀오 리사이틀 무대를 갖는다. 그외 피아니스트 루카스 & 아르투르 유센 형제의 듀오 리사이틀과 주빈 캉가의 공연, 플루티스트 김유빈, 첼리스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와 최하영...
100년 전통 클래식 축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 초대합니다 2026-01-12 11:06:16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은 관현악, 실내악, 오페라, 연극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예술제입니다. 매년 여름,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에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연주자들이 집결합니다. 클래식 애호가들이 ‘반드시 한 번은 가야 할 음악축제’로 꼽는 버킷리스트입니다. 이번 아르떼투어는 안일구...
클래식부산 '비엔나 뉴 이어 위크' 2026-01-08 17:00:59
클래식부산은 오는 31일과 다음달 3일 부산콘서트홀에서 ‘비엔나 뉴 이어 위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빈 필하모닉의 정통 실내악으로 편성된 ‘필하모닉 앙상블’ 공연과 빈필, 베를린필 중심의 브라스 연주자로 구성된 ‘더 필하모닉 브라스’의 연주가 이뤄진다.
파격과 낭만의 성·찬…쇼팽·슈만을 만나다 2026-01-07 17:51:25
맞아 ‘상주 음악가’로 선정됐다. 7월 14일에는 실내악 프로젝트로 관객과 만난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악장 다이신 카시모토, 수석 클라리네티스트 벤젤 푹스 등 세계 최정상 연주자들이 함께 오른다. 7월 19일에는 바흐-쇤베르크 리사이틀이 열린다. 해외 협연 스케줄도 빈틈이 없다. 1월 15~17일 안드리스 넬손스 지휘의...
낭만 한도 초과! 서촌에서 즐기는 클래식 2026-01-02 15:28:20
재즈와 실내악 공연, 플리마켓,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또 위스키 브랜드와 협업한 위스키 클래스, ‘런플루언서’와 협업해 서촌을 달리는 러닝 클래스까지 MZ 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만한 이벤트도 열렸으니 올해는 또 어떤 재미난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해진다. 앞서 이야기한 박종해 피아니스트의...
고흐 말년의 걸작, 韓 온다…임윤찬은 '눈물의 지휘자' 올솝과 재회 2025-12-31 16:40:40
7월 베를린 필하모닉 악장 다이신 가시모토 등과의 실내악 콘서트, 리사이틀도 선보인다. 2026년은 리하르트 바그너의 4부작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가 전막 초연한 지 150주년이 되는 해다. 국립오페라단이 10~11월 작품의 1부인 ‘라인의 황금’을 선보인다. 10월엔 최정상급 악단 빈 필하모닉의 내한도 예정돼 있다....
바흐·쇤베르크 '파격의 조성진'...슈만·슈베르트 '낭만의 임윤찬' 2025-12-30 14:25:32
14일에는 실내악 프로젝트로 관객과 만난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악장 다이신 카시모토, 수석 클라리네티스트 벤젤 푹스, 수석 호르니스트 슈테판 도어 등 세계 최정상 연주자들이 함께 오른다. 7월 19일에는 바흐-쇤베르크 리사이틀이 열린다. 해외 협연 스케줄도 빈틈이 없다. 1월 15일~17일 안드리스 넬손스 지휘의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