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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넷·호른과 모차르트의 만남…관악기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2026-03-05 17:18:16
시작으로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로 이어지는 봄의 클래식 성찬이 펼쳐진다. 올해 38회를 맞은 ‘2026 교향악축제’는 4월 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9개 국공립 교향악단이 참여해 총 20회의 공연을 선보인다. 봄꽃과 함께 찾아오는 올해 교향악 축제에는 관악 수석들의 전진 배치가 가장 눈에 띈다....
손열음·김선욱 거쳐간 클래식 등용문…음악 영재들, 봄의 정점에 서다 2026-03-05 17:14:44
물결의 향연이다. 국내 실내악의 저변을 넓혀온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SSF)’가 올해로 21회째를 맞아 봄의 정점을 장식한다. 강동석 예술감독이 이끄는 이번 축제는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아트스페이스3 등에서 총 13회 공연한다. 올해의 주제는 ‘모차르트와 영재들(Mozart...
조성진·하델리히·오를린스키…'亞 클래식 수도'로 뜨는 통영 2026-03-05 17:12:45
바이올린 리사이틀, 실내악 공연을 선보인다. 5일 폐막 공연에선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와 함께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들려준다. 오를린스키는 4월 1일 조반니 안토니니가 이끄는 고음악 앙상블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와 호흡을 맞추고, 4일 리사이틀 무대에 오른다. 4월 3일 열리는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두...
고악기 쓰는 20대 듀오가 여는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2026-02-24 17:40:37
대등한 구조로 노래한 작품들을 조명하며 실내악의 본질인 악기 간 대화와 균형을 탐구하기 위해서다. 이들 듀오는 라벨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소나타(작품번호 73번)’, 코다이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주(작품번호 7번)’를 연주한다. 이어 건반악기용으로 바흐가 작곡한 ‘2성 인벤션’을 바이올린과 첼로...
파데레프스키 콩쿠르 우승자, 피아노 연주에서 '삼성' 강조한 이유 2026-02-24 14:12:19
깊이 교감하는 실내악도 좋아한다. 올해엔 파데레프스키 콩쿠르의 우승자로서 일본을 비롯한 해외에서 공연한다. 이 콩쿠르 우승자는 쇼팽 콩쿠르 본선으로 직행할 수 있기에 2030년 쇼팽 콩쿠르에도 도전할 생각이다. “그게 인생 마지막 콩쿠르가 될 것 같아요. 그전까지는 진짜 하고 싶은 음악이 무엇인지를 신중하게...
뉴욕·런던…임윤찬·조성진의 '건반기행' 2026-02-23 17:42:42
다니엘 로자코비치,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 등과 실내악 무대도 가질 계획이다. 하이라이트는 10월부터 시작되는 카네기홀 모차르트 소나타 전곡 연주다. 10월 2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14일, 내년 3월 24일, 5월 11일로 이어지는 이 대장정은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8곡 전곡과 3곡의 환상곡까지, 모두 21곡을...
해설 곁들이는 실내악…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 첫 선 2026-02-23 14:31:40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실내악 연주와 해설을 곁들인 새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악단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세종체임버홀에서 공연 ‘2026 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Ⅰ: 미국’을 선보인다고 23일 발표했다. 체임버 클래식스는 서울시향이 기존에 진행해오던 실내악 시리즈에 공연 15분 전 관객을...
[이 아침의 피아니스트] 기교보다 악보 해석…학구적 피아니즘 대모 2026-02-18 17:45:49
각지에서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이어갔다.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슈만, 드뷔시, 라벨 등 고전주의와 프랑스 근대 음악 해석에 뛰어났다. 르페뷔르는 파리 음악원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디누 리파티, 삼손 프랑수아, 폴 바두라스코다, 장필리프 콜라르 등 국제적으로 활동한 피아니스트가 그의 제자다....
조성진 보러 런던행, 임윤찬 보러 뉴욕행 2026-02-17 08:00:01
다니엘 로자코비치,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 등과 실내악 무대도 가질 계획이다. 하이라이트는 10월부터 시작되는 카네기홀 모차르트 소나타 전곡 연주다. 10월 2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14일, 내년 3월 24일, 5월 11일로 이어지는 이 대장정은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8곡 전곡과 3곡의 환상곡까지, 모두 21곡을...
실내악 가꿔 온 김재영, 바흐 만으로 리사이틀 도전 2026-02-11 17:17:05
실내악을 집중 탐구해온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이 바흐 작품만으로 리사이틀을 연다. 공연기획사인 목프로덕션은 “김재영이 오는 5월 8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공연한다”고 11일 발표했다. 김재영은 한국 1세대 실내악단인 노부스 콰르텟을 2007년 결성해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