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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쌍방울 대북송금 제3자뇌물 사건' 김성태 1심서 공소기각 2026-02-12 15:06:12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해 제3자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받았다. 12일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는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회장에게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피고인이 뇌물을 공여했다는 것인데 (현재 2심 중인...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관여했다. 당시 대농, 한일합섬, 통일, 쌍방울그룹, 미도파, 국제상사, 삼성자동차, 기아자동차, 보성, 진로 등 100여 개 기업이 부도 절차를 밟는 과정에서 세종의 도움을 받았다. 대우그룹 워크아웃과 하이닉스·SK글로벌(현 SK네트웍스) 구조조정, 굿모닝시티 회생 등 굵직한 사건에서 자문을 제공한 것도 세종이었다....
'검찰청 술파티·진술회유' 의혹…김성태, 서울고검 2차 출석 2026-01-20 09:51:10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수사 과정에서 검찰청에 술과 안주류를 반입하고 진술 회유까지 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20일 서울고등검찰청 2차 조사에 출석했다. 김 회장은 이날 오전 9시7분께 서울고검에 도착해 진술 회유 의혹 관련 질문을 받자 "조사 잘 받겠다"고만 답한 채 조사실로...
'연어 술자리 의혹' 박상용 검사 "술 반입 명백히 허구" 2026-01-15 20:09:45
강조했다. 작년 9월 구성된 TF는 방용철 전 쌍방울그룹 부회장, 박 모 전 이사,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김성태 전 회장 등을 잇달아 소환 조사했다. 이들은 술자리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진술을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TF는 수사 끝에 술자리가 실제로 있었던 것으로 보고 방 전 부회장, 박 전...
李 "달러 책갈피처럼 끼운다는데"…나경원 "대북송금 수법" 2025-12-13 12:58:51
책갈피처럼 끼우는 방식을 거론하자 "2019년 쌍방울 그룹 임직원들이 대북송금을 위해 달러를 밀반출할 때 썼던 그 수법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13일 페이스북에서 "어제 이재명 대통령의 인천국제공항공사 업무보고, 참 보기 민망했다"며 "공기업 사장을 세워놓고 몰아세우는 그 태도, '대통령 놀이'에...
[고침] 경제(대북송금 김성태·클럽 아레나 실소유주…'세…) 2025-12-12 21:44:01
컸다. 개인 최고액 체납자인 권혁 시도그룹 회장은 종합소득세 등 3천938억원을 내지 않았다. 권 회장은 1990년 선박관리업체 시도물산을 설립한 이후 한국·일본·홍콩 등지의 자회사에서 사업을 활발히 벌여 '선박왕'으로 불리기도 했다. 2020년에도 증여세 등 22억원을 체납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성태 전...
선박왕은 체납왕…시도그룹 회장 3938억 미납 2025-12-12 18:00:24
쌍방울 그룹 회장과 ‘선박왕’ 권혁 시도그룹 회장 등이 고액 체납자 명단에 올랐다. 2019년 ‘버닝썬’ 사태에 연루된 유명 클럽 아레나의 전 실소유주 강범구 씨는 수백억원대 탈세 혐의가 유죄로 확정돼 조세포탈범으로 지정됐다. 국세청은 12일 이같은 내용의 고액·상습체납자와 조세포탈범의 인적 사항을 홈페이지에...
대북송금 김성태·클럽 아레나 실소유주…'세금반칙왕' 공개 2025-12-12 12:00:02
비중이 가장 컸다. 개인 최고액 체납자인 권혁 시도그룹 회장은 종합소득세 등 3천938억원을 내지 않았다. 권 회장은 1990년 선박관리업체 시도물산을 설립한 이후 한국·일본·홍콩 등지의 자회사에서 사업을 활발히 벌여 '선박왕'으로 불리기도 했다. 2020년에도 증여세 등 22억원을 체납해 명단에 이름을...
서울고검, '쌍방울 대북송금' 증인 안부수 구속영장 청구 2025-12-06 15:47:52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연어·술파티 회유 의혹'을 조사 중인 서울고등검찰청이 쌍방울그룹 전직 임원들과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섰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는 전날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과 박모 전 이사, 안...
[특징주] 상장폐지 앞둔 쌍방울, 정리매매 첫날 67% 급락(종합) 2025-11-19 16:53:49
등 쌍방울그룹 계열 상장사 3곳의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당초 거래소는 쌍방울과 광림에 대해선 올해 2월, 퓨처코어는 5월께 상장폐지를 결정한 이후 정리매매를 진행하려 했으나, 가처분이 제기되면서 법원 결정시까지 정리매매를 보류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광림과 퓨처코어는 지난 17일 정리매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