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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동화는 다 거짓말이었다 2026-02-03 08:52:08
‘아기돼지 삼형제’와 ‘플란다스의 개’, 그리고 ‘걸리버 여행기’와 같은 동화가 기존과는 다른 시선으로 극장을 찾은 어린이 관객들을 만났다. 김다영의 《흔들리는 집》(2026. 1. 10~11. / 아르코꿈밭극장)은 교훈적인 이야기의 대표주자인 ‘아기돼지 삼형제’가 전하는 메시지를 뒤집는다. 빠른 속도로 완성된 첫째...
신생아 탯줄 자르다 그만…'중대 실수' 간호사 직무 정지 2026-01-15 21:22:43
왼쪽 중지가 절단됐다는 말을 들었고, 아기는 두 차례 병원을 옮겨 약 300㎞ 떨어진 대형 의료기관에서 손가락 접합 수술을 받았다. 문제를 일으킨 간호사는 "탯줄을 자르는 도중 아기의 손가락이 갑자기 움직이는 바람에 실수가 발생했다"고 가족에게 설명했다. 관계 당국은 아기의 이식 수술이 성공적으로 완료됐고, 해당...
[트럼프1년 르포] 대선격전지 가보니…"관세효과 체험" vs "나라 망가뜨려" 2026-01-14 07:01:22
아기에게 (미국에서 출생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시민권을 줘서는 안 된다. 미국은 이민자들이 세운 나라지만, 이제 나라가 성장하던 단계는 오래전에 끝났고 그 정책은 더 이상 유지되면 안 된다"며 트럼프의 '출생 시민권 폐지' 정책을 지지하는 입장을 보였다. '철강 도시' 피츠버그의 민심을 들어보기...
'딸 부잣집' 37세 인도 엄마, 11번째 출산서 '아들' 얻었다 2026-01-07 23:12:59
출산했고, 의료진은 "산모와 아기는 현재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2007년 결혼해 19년간 10명의 딸을 낳고 키웠다. 남편 산제이 쿠마르(38)는 일용직 노동자로, "아들 하나는 꼭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다. 딸들도 동생을 원했다"면서 기쁨을 표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그는 "수입은 적지만 아이들...
"'생활가전기업' 노린다"…쿠쿠, 건조기 및 자사 첫 실링팬 출시 2025-12-23 09:27:40
99.99% 안심 살균 케어를 제공한다. 수건이나 아기 옷 등 위생 관리가 중요한 의류를 보다 안심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 내부 고감도 온도 센서가 의류의 건조 상태를 감지해 가장 완벽하게 마른 순간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는 스마트 건조 기능을 적용했다. 표준·아기옷·속옷 등 총 8가지 맞춤 케어 코스를 지원하며, 양...
해가 지면…'유럽 같은 광장'이 불 밝힌다 2025-12-18 17:40:54
겨울바람을 녹이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뱅쇼’를 마시면 느낌을 극대화할 수 있다. 레드와인을 끓여 만든 뱅쇼는 시나몬과 과일의 달콤한 향이 나는 음료다. 광장 중앙의 금빛 조명으로 감싼 2층 회전목마는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의 ‘화룡점정’이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목마 위에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순간을...
"현실서 출산하는 게 안전한 일인지"…박지현의 요즘 고민 2025-12-10 16:30:42
여기 오래 있으면 아기가 너무 갖고 싶어질 것 같다'고 말한 뒤 층을 벗어나자마자 '나는 정말 아기를 낳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남았다"며 "돈도, 집도, 안정적인 직장도 없는 나. 기후 위기, 범죄, 사회적 불안정처럼 개인이 통제할 수 없는 거대한 위험들, 정치에 들어온 뒤 겪은 다른 현실 속에서 과연...
뉴욕에서 고향으로...따듯한 난로가 되어 줄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2025-11-03 16:46:34
해피엔딩' 특유의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좋아하던 관객 중 일부는 이런 변화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는 여전히 가슴속에 먹먹하게 스며든다. 더 이상 부품을 고칠 수 없는 두 로봇은 끝이 정해진 삶 속에서 누군가를 만나 사랑을 나누고 결국 헤어지는 인간의 운명과 다르지 않다....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푸른 하늘 아래에서 가을을 노래하는 시를 써 봐요 2025-09-25 17:52:22
듯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요. 가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네요. 계절은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납니다. 여러분에게 가을은 어떤 모습으로 와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나요? 이번 주에는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들이 각자의 가을을 맞이하며 쓴 멋진 시를 보내왔어요. 여러분도 함께 시를 읽으며 깊어...
'당신 미국인이야?'…반미정서에 美여행객들 '캐나다인인 척' 2025-09-19 16:04:34
중계방송을 보다가 미국팀을 응원하는 바람에 진짜 정체를 무심코 드러냈는데, 갑자기 근처 캐나다인이 시비를 걸어와 느닷없는 말다툼을 벌여야 했다고 한다. 또 한 택시기사는 미국인 신분을 밝히자 승차를 거부하기도 했다고 이 여성은 전했다. 미시간주 출신의 한 여성도 친구들과 유럽을 여행하던 중에 미국인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