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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손자에 쇠파이프로 위협...50대男 체포 2026-02-25 09:09:40
손자를 위협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가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46분께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쇠 파이프를 휘두르며 손자인 B(6)군을 위협하는 등 학대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아 현장에 온 경찰은 A씨를...
교장실서 250차례 성추행…징역 8년→4년 '반토막' 2026-02-19 19:11:44
및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다만 보안처분은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A씨는 2023년 4월 초부터 같은 해 12월 말까지 교장실과 운동장에서 13세 미만 피해자 10명을 상대로 위력을 행사해 추행하고 성희롱을 일삼는 등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롱잔치 뒷정리 안 해?" 5살 아이 수차례 학대한 교사 2026-02-16 18:05:57
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5세 원생을 여러 차례 학대한 보육교사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이 내려졌다. 16일 인천지법 형사항소5-3부(김양희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게 1심과 같은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
"2개월 아들 울음소리 미치겠다" 학대한 친부, 징역 4년 선고 2026-02-11 21:46:21
학대해 장애를 입힌 30대 친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전날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36)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7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했다. A씨는...
방미심위, "AI 누드화 기능 금지 촉구" 국제 성명 발표 2026-02-10 15:55:24
글로벌 얼라이언스, 인터넷 감시 재단(IWF), 실종학대아동방지센터(NCMEC) 등 온라인 안전 규정을 다루는 국제기구가 참여했다. 성명서에는 AI의 누드화 도구가 부를 수 있는 회복 불가능한 피해에 대한 국제적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성명서는 또 '세이프티 바이 디자인' 원칙을 도입해 기업이 AI...
"울음소리 미치겠다"…생후 2개월 아들 학대한 아빠 2026-02-10 14:57:41
된 아들을 반복적으로 학대해 중상을 입힌 30대 친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10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36)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7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최대 26만명 몰린다…'초비상' 2026-02-09 13:37:59
한 사기 범죄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및 업무방해 혐의 적용을 검토한다. 공연을 주최하는 하이브에서는 안전요원 3천553명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으나, 경찰은 행사 관리 책임의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시민 안전 대책 보강을 요구하고 있다. 아울러 경찰은 이날부터 18일까지 열흘 동안 '설 명절 특별치안...
초등학생 때리고 '8000만원' 뜯은 야구부 감독 '감형', 왜? 2026-02-05 17:27:31
말라"고 폭언하며 아동 학대한 혐의도 받았다. 특히 그해 11월에는 다른 학생을 나무 방망이로 때리기도 했다. A씨는 "관례적으로 돈을 받고, 월급이 적어 임금 보전하는 식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초등학교 야구부 감독 사무를 처리하면서 학부모 등으로부터 금품 등을 수수하고 지도하는...
"그만 울어" 생후 한 달 아들 살해한 친부…징역 10년 확정 2026-02-03 12:00:06
친부가 생후 한 달 된 아들을 반복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에서 징역 10년을 확정했다. 피고인의 지적장애가 있더라도 아동학대 범죄는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 기조가 재확인됐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생후 1개월 미만의 아기를 반복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최모씨의...
필리핀, '성착취 딥페이크' 그록 차단 6일만에 해제 결정 2026-01-21 19:45:12
했다. 21일(현지시간) 필리핀 사이버범죄수사조정센터(CICC)는 성명을 내고 그록 측이 음란성 콘텐츠 생성 기능을 제거하기로 약속한 데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CICC는 "그록 측이 딥페이크 제작을 가능하게 하는 이미지·콘텐츠 조작 기능 삭제와 특히 아동 성 학대 자료 등 음란물의 완전한 배제를 포함해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