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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목덜미 잡아채 복도로 내쫓은 교사…法 "해임 정당" 2026-01-08 17:36:24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A씨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울산교육청은 A씨가 국가공무원법에 규정된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해임 징계처분을 내렸다. A씨는 해임은 너무 과한 처분이라며 취소 소송을 제기했지만, 재판부는 교육청이 권한을...
초등생 목덜미 잡아 쫓아낸 교사…"해임 정당" 2026-01-08 13:20:45
유사한 아동학대 비위 2건으로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인 상태였다. 결국 A씨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교육청은 국가공무원법상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며 해임을 결정했다. A씨는 해임은 지나치다고 주장하며 취소 소송을 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우리 사회가 아동 인권을 얼마나 만만하게 취급하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흉악범죄 때문에 촉법 연령을 낮춘다는데, 정작 그 범죄는 전체의 5~8%에 불과하다. 우리나라는 이미 10세 이상이면 형사 사법적인 개입을 하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꽤 센 편"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촉법 연령을 내려서 형사사법에 더...
작년 친밀관계 살인·치사 219명 검거…아동·청소년 성폭력 '증가세' 2025-12-30 17:52:18
여성은 '31∼40세'가 23.4%로 가장 많았다. 스토킹 범죄의 54.2%는 전·현 배우자나 애인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했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범죄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기준 만 20세 이하 아동·청소년 10만명당 성폭력 범죄는 178.7건으로 전년(165.2건) 대비 8.2% 늘었다....
정인이 얼굴 공개 '그알' PD "5년 만에 무죄…후련하고 감사" 2025-12-24 16:07:57
밝혔다. 헌재는 특히 해당 방송이 아동학대 사건의 실체를 규명하고, 가해자에게 책임에 부합하는 처벌을 요구하며 제도적 보완을 촉구한 공익적 목적의 보도였다고 인정했다. 또 "피해 아동이 사망한 상황에서 사건의 진상이 충분히 밝혀지고 가해자가 합당한 처벌을 받는 것이 피해 아동의 입장에서 가장 큰 이익이 될 수...
헌재, '아동학대 피해' 정인이 얼굴 공개한 '그알' PD 기소유예 취소 2025-12-23 07:53:13
가해자가 책임에 부합하는 처벌을 받는 것이 아동학대로 사망한 피해아동의 입장에서 가장 큰 이익이라고 할 수도 있다"며 "오히려 이 사건 방송은 피해아동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다"고도 설명했다. 방송 이후 양모 장모씨는 살인 혐의 등이 유죄로 인정돼 징역 35년형이 확정됐고, 아동학대범죄의 예방과 처벌에 ...
또래 여중생 성폭행·불법 촬영한 4명, 성인이 된 7년 만에 단죄 2025-12-22 15:25:33
22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2)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A씨와 함께 기소된 공범 2명에게는 각각 징역 4년과 5년의 실형이, 나머지 한 명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됐다. A씨 등은 중학생이던 2018년 8월 공중화장실과 후배의 집에서 당시 중학교 1학년이던...
1살 아이도 '성매매 조직'으로…아동 43명 구출·9명 체포 2025-12-21 19:10:32
43명을 구출해 보호 조치했다. 구출된 아동들은 1~17세로 파악됐다. 당국은 신체적·심리적 치료 지원을 제공해 회복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레그 렐제달 북부 플로리다지구 연방보안관 대행은 "파트너 수사기관들과의 협력으로 위험에 놓인 아이들이 연휴를 앞두고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당국은...
경찰, 수사관 1200명 추가 배치…변호사·회계사 채용도 확대 2025-12-17 18:01:29
도입, AI활용 아동학대 영상 분석 프로그램 활용도 이뤄진다. 자치경찰제는 2028년 전면 시행을 목표로 내년 하반기부터 일부 시도에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국가경찰위원회의 법적 지위와 권한을 강화하는 내용의 경찰법 개정을 통해 경찰 행정의 민주적 통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보이스피싱 범죄는 현재 1조원이 넘는 범죄...
덧셈·뺄셈 못 한다는 이유로 초등 1학년생에 딱밤…교사 벌금형 2025-12-14 11:12:54
등 정서적 학대를 가했다고 판단했다. 신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아동들의 학습 능력이 향상되길 바라는 마음에 의욕이 앞서 이 같은 행위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며 "범죄 전력이 없고,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교육자의 길을 걸어온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