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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車업계 자율주행 상용화 '성큼'…엔비디아 존재감 눈길 2026-01-08 15:33:29
아시아 시장 등에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루시드모터스는 이번 CES에서 우버, 뉴로와 손잡고 로보택시 서비스에 투입할 모델을 공개했다. 이들 3사는 지난해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뉴로가 루시드 차량에 센서 기술 등을 제공하고 루시드는 차량공유업체 우버에 로보택시를 공급하는...
일본, 방송콘텐츠 亞 배급 플랫폼 구축…올해 태국서 시험운영 2026-01-08 15:15:36
등의 방송 콘텐츠 배급 플랫폼을 아시아에 구축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8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총무성은 통신회사인 NTT도코모에 위탁해 오는 3월 태국에서 시험 배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총무성 주도로 배급 기반을 구축해 자국 프로그램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시험 운영 기간에는 이미 해외 진출이...
'이건희 컬렉션' 막전막후…JFK공항 큐레이터의 밤샘 작전 2026-01-08 15:10:30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시카고박물관·영국 영국박물관 등 최고의 박물관들을 순회하는 ‘역대급 전시’. 그만큼 업무도, 돌발 상황도 많을 수밖에 없었다. 박물관이 최고 인기 전시실인 ‘사유의 방’ 개관을 담당한 신소연 학예연구관, 아시아 유물 및 해외 전시 전문가인 류 연구사 등 ‘에이스’들을 투입했던 이유다....
중국은 엔터, 한국은 산업…휴머노이드 전략 갈렸다 [CES 2026] 2026-01-08 14:36:10
유니트리 아시아·호주·영국 영업 총괄: 이 로봇은 행사나 전시 등 엔터테인먼트용으로 활용되고 있고, 위험 지역이나 고위험 환경에 투입돼 인간의 노출을 줄이는 데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상 이동형 로봇 분야의 공급업체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앵커> 중국의 로봇 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
컨텍, 제주 ASP 상용 가동 본격화 ...아시아 최대 규모 2026-01-08 14:00:32
중인 아시아 최대 규모 민간 저궤도위성 통신 안테나 팜이다. 컨텍은 여기에 방문자 센터를 포함한 2단계 사업을 마무리함으로써, KSAT, SSC 등 글로벌 고객사를 직접 초청해 기술을 시연하고 대형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개방형 비즈니스 플랫폼’을 완성했다. 업계는 이번 완공을 컨텍의 사업 확장의 시그널로 이해하고...
"방산주, 수출주로 재평가...LIG넥스원 주목" [텐텐배거] 2026-01-08 13:52:16
불안이 국방비 증가를 이끌고 있으며,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의 지정학적 위험 또한 국방비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과거에는 동남아시아가 한국의 방산 수출의 주요 시장이었지만, 이제는 유럽, 특히 폴란드로 수출 비중이 옮겨가고 있다. 이는 방산 기업들이 다양한 시장으로 수출처를 다변화하며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BMW그룹코리아, '영종 드라이빙 센터' 최장 10년 더 운영 2026-01-08 13:31:12
들어선 그룹 내 유일한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이다. 아시아에서는 첫 번째, 전 세계적으로는 독일과 미국에 이어 세 번째다. 전체 면적은 축구장 약 43개 크기로, 국제자동차연맹(FIA) 규정을에 따른 드라이빙 트랙, 차량 전시관과 친환경 체육 공원 등이 공존하고 있다. 센터 조성에는 초기 투자비 770억 원에 추가 투자를...
말레이시아, '군 조달 비리 혐의' 육군참모총장 체포 2026-01-08 12:29:06
= 아시아 각국에서 정부·권력층 부패 문제가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말레이시아 당국이 군수품 조달 비리와 관련해 육군참모총장을 체포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스타 등에 따르면 전날 말레이시아 부패방지위원회(MACC)는 무함마드 하피주데인 잔탄 전 육군참모총장과 그의 두 아내를...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 2026-01-08 12:26:34
아시아와 전 세계 평범한 사람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세운 '검은돈 제국'의 시작이었다. ◇ '성공한 사업가' 이면에 악랄한 스캠 조직 천 회장은 대외적으로는 '캄보디아의 미래에 투자한다'고 홍보하면서 부동산을 넘어 금융과 관광, 카지노 등으로 분야를 확장해 30여개국에서 사업을 벌였다....
"저 오징어 되는 거 아닌가요?" 김혜경 여사 발언에 화기애애 2026-01-08 10:31:09
계속 한국 화장품을 썼다"며 "한국 화장품이 아시아 사람에게 잘 맞는다. 얇고 예민한 피부 타입이 비슷하다. 한국 화장품을 쓸 때 피부가 제일 편했다"고 답했다. 이어 "한국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중국 친구들에게 K뷰티를 많이 소개하고 있다"며 "중국 친구들이 K뷰티에 관심이 매우 많다"고 했다. 김 여사는 "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