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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과기부 대표단 파견…AI 3강 목표 첨단현장 시찰 2026-01-05 12:00:04
우리나라가 아시아·태평양 AI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상의한다. 류 차관은 "피지컬 AI 등 AI 시장의 변화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을 제대로 이해하고 AI 3대 강국 도약의 주체인 우리 기업의 기술 혁신·해외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美 마두로 축출] 인도·파키스탄, 평화적 사태 해결 촉구 2026-01-05 10:44:22
키르기스스탄 매체인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TCA)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정부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아무런 입장도 내지 않았다고 전날 전했다. 이는 이들 국가와 트럼프 미 행정부 간 관계가 개선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직원들끼리 크루즈 숙박” 산업부 ‘APEC CEO 서밋’ 대한상의 감사 2026-01-05 09:30:56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을 주관한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호화 크루즈 숙박 등 행사 자금 유용 의혹을 받아 정부가 감사에 착수했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는 대한상의 APEC CEO 서밋 관련 자금 유용 및 과다 지출 의혹에 대해 오는 8일부터 감사를 벌일...
[美 마두로 축출] 세계 곳곳서 '美규탄' 시위…마두로 아들 "거리로 나와달라" 2026-01-05 09:07:06
소식이 전해지자 유럽·중남미·아시아 등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항의 집회가 열렸다. 특히 스페인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등에서는 대규모 시위대가 집결했다. 마드리드 미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시위에 참석한 베네수엘라 교민 에우헤니아 콘트레라스는 "(미국의 공격은) 내 나라에 대한 범죄다. 우리 영토와 주권이...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마비" 2026-01-05 09:03:18
선박 추적 자료에 따르면 미국과 아시아 등을 목적지로 원유와 연료를 최근 선적한 여러 유조선이 아직 출항하지 못하고 있고, 선적을 기다리던 다른 유조선들은 빈 상태로 항만을 떠났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유조선 추적업체 탱커트랙커스는 3일 기준으로 베네수엘라의 최대 원유 항만인 호세 항구에서 선적 중인 유조선은...
하나證 "美 마두로 축출, 中원유조달 차질…한미 정유업체 수혜" 2026-01-05 08:55:05
또 이미 캐나다 중질원유는 아시아 수출을 최근 1년 6개월간 대폭 늘렸고 추가 확대를 계획 중인 상황으로 "베네수엘라마저 합세한다면 아시아 정유업체는 다양한 중질원유 조달 선택지를 보유하게 된다"며 "한국·미국 정유업체의 큰 폭 수혜를 예상하며, 셰브런과 엑손모빌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윤...
1년간 280% 뛴 SK하이닉스, 2026년 100만닉스 가능할까[2026 재테크②] 2026-01-05 08:11:14
국가라며 아시아에서 핵심 선호 국가로 꼽았다. 피델리티 역시 한국을 AI·반도체 사이클의 핵심 수혜국으로 보면서 동시에 일본이 거쳐온 것처럼 밸류업 정책에 따른 주가 상승 기회가 큰 국가로 예상했다. 증권업계는 D램 생산량이 압도적인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상승률이 SK하이닉스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
[AI3강] ① GPU 26만장, 한국 AI 경쟁력에 충분한가 2026-01-05 06:33:01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우리나라에 최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26만장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단숨에 'GPU 빈국'에서 '부국'으로 지위가 상승했다.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은 당시 엔비디아 GPU 공급에 대한 브리핑에서 "확보량 기준으로...
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2026-01-05 06:01:57
수소 모빌리티에 연료를 공급하는 주요 거점이다. 제주도는 2030년까지 아시아 최대 규모인 30MW급 그린 수소 생산 기지를 구축해 연간 약 1.4톤의 그린 수소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최대 100MW급 대규모 그린 수소 생산 실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현화 한경ESG 기자 kuh@hankyung.com...
“글로벌 시장과 부유층 잇는 슈퍼 커넥터 될 것” 2026-01-05 06:01:48
아시아 지역 최고경영자(CEO)는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자산관리 시장 중 하나로, 투자 다각화와 상속·증여, 가업승계 플래닝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을 아우르는 고도화된 자산관리 전략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프라이빗뱅킹 센터는 앞으로 한국 내 부유층 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