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최대 면세점 CDFG와 손잡은 명품 1위 LVMH 2026-01-20 16:55:49
경쟁력이 떨어져 중국인 따이궁(보따리상) 이탈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따이궁은 한국 면세점 매출의 30~40%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높다. 한편 이날 진행된 인천국제공항 면세사업권 입찰에 CDFG와 아볼타 등 외국계 기업은 불참했다. 롯데면세점 현대면세점 두 곳만 최종 입찰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알리익스프레스, 겨울 직구상품 안전 점검…"부적합 제품 차단" 2026-01-20 16:04:04
소비자가 직접 안전성을 검증하기 어려운 만큼 플랫폼이 유통 단계 앞단에서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걸러내는 역할이 중요하다”며 “한국수입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자발적인 품질 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고 국내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셋방살이 GKL, 서울에 카지노 리조트 짓는다 2026-01-19 16:44:50
추산된다. GKL은 작년 3분기 기준 당장 현금화 가능한 유동자산이 4000억원에 이르고, 외부 차입 여력도 상당해 투자비를 조달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카지노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정부 승인도 받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단독] "VIP 다 뺏길라"…GKL, 셋방살이 접고 리조트 짓는다 2026-01-19 11:08:26
이르는 등 4000억원 이상의 가용 자원이 있고, 외부 차입여력도 상당해 투자비 조달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카지노가 필요하다는 공감대 또한 형성돼 문체부과 기획재정부 등 정부 부처의 승인도 받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리조트 객실·타이어 팔아 비행기 띄운다…대기업들의 LCC 치킨게임[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6-01-19 08:17:37
비슷하게 갈 겁니다. 이 싸움 끝에 살아남는 2~3곳이 시장을 과점하고 그때가 되면 수익성은 폭발적으로 개선되겠죠. 모기업의 지원을 등에 업고 최후까지 살아남아 승자 독식의 과실을 누릴 항공사는 어디일까요. 그 승자를 예측해보는 것이 앞으로 항공주 투자의 핵심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안재광 한국경제신문 기자
C커머스 타고 美시장 공략 나선 K뷰티 2026-01-16 17:02:26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코스알엑스는 알리익스프레스와 라자다를 통해 동남아시아와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티르티르 등도 테무의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미국 배송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최근 신세계그룹 G마켓은 라자다와 손잡고 K뷰티 브랜드 2000여 개를 동남아에 유통하기로 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C커머스 타고 美시장 공략 나선 K뷰티 2026-01-16 10:47:24
동남아에 진출시키기로 했다. 이는 과거 K뷰티의 중국 플랫폼 활용 방식과도 차이가 크다. 10여 년 전 국내 기업들이 중국 플랫폼에 입점했던 목적이 ‘중국 내수 시장’ 점유율 확대였다면, 이제는 중국 플랫폼이 전 세계에 구축한 유통망을 ‘글로벌 수출 경로’로 활용하고 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호텔 가격 비싸도 좋아요"…가족여행 간 40대 푹빠진 이유 2026-01-15 17:43:49
아침, 점심, 저녁 등 식사뿐 아니라 스낵과 주류, 룸서비스, 미니바까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국내 호텔, 리조트들이 내놓는 상당수 상품은 아침과 저녁 식사만 주는 ‘하프 보드’ 형태이거나 액티비티 이용 횟수에 제한을 둔 ‘번들링’ 상품에 가깝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쿠팡, 개인정보 유출 보상 시작…全회원에 5만원 쿠폰 순차 지급 2026-01-15 17:42:40
는 비판을 내놨다. 참여연대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등으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 만들기 공동행동’은 이날 쿠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구매 이용권은 떨어진 매출을 끌어올리려는 영업 전술일 뿐 진정한 보상이 아니다”며 수령 거부 운동을 벌이겠다고 선언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오프라인 종말 온다더니…'온라인 최강' 아마존 돌변한 이유 2026-01-15 17:42:00
사활을 거는 미국 시장과 달리 국내 유통시장은 상위 대형마트조차 장사가 안돼 매장을 잇달아 접고 있다. 사실상 청산 수순에 들어간 홈플러스는 사업을 계속 축소 중이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도 실적이 저조한 공간을 임대로 돌리거나 점포를 줄이는 ‘슬림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