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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캐주얼 게임으로 간다"…'리니지'의 엔씨, 사업구조 개편 2026-03-12 17:57:23
수익원으로 계속 활용키로 했다. 기존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이야기와 게임을 만드는 ‘스핀오프’ 신작 개발도 구상 중이다. 박 공동대표는 “신규 전략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인도, 중남미 등 새로운 시장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훈/정희원 기자 ajh6321@hankyung.com
'킬체인 참모' 된 AI…20명이 300일 분석할 정보, 10일 만에 뚝딱 2026-03-11 17:50:49
국방부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최근 국방 무기 체계용 AI 참모 에이전트 개발과 전장 지식 데이터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전장 상황을 종합 분석해 작전 대안을 제시하는 AI 기반 지휘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안정훈 기자 inside@hankyung.com
"군복 대신 후드티 가득"…방산 뒤흔든 테크 열풍 2026-03-11 17:48:53
했다. 투자업계는 이 같은 흐름이 더 강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아메리칸 다이너미즘’이라는 국방·제조 전용 투자 전략을 앞세운 미국 VC 앤드리슨호로위츠(a16z)의 공동 창업자 마크 앤드리슨은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가 전장의 승패를 가르는 시대가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실리콘밸리, AI 전쟁 투입 놓고 윤리논쟁 2026-03-11 17:46:54
AI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 계약을 발표한 지 1주일 만이다. 캘리노스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사법적 감독 없이 미국인을 감시하거나 인간의 승인 없이 살상 결정을 내리는 자율 시스템은 훨씬 더 깊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이는 원칙의 문제”라고 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美 AI 자회사 대표 겸임 2026-03-11 17:33:43
상호작용 데이터를 축적했다. 이런 가상 세계 기술을 로봇 지능 개발에 적용하면 현실 환경에서 반복 실험이 어려운 문제를 가상 공간에서 검증할 수 있다고 크래프톤은 보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해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찾아 젠슨 황 CEO와 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대작 대신 캐주얼 게임 수시 출시" 2026-03-11 17:15:11
돌리는 추세다. 엔씨소프트는 전날(10일) 독일 모바일 캐주얼 게임 플랫폼 기업 저스트플레이 지분 70%를 2억200만달러(약 3016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저스트플레이는 광고 기술 기반 캐주얼 게임 개발 및 리워드 플랫폼 기업으로 40여 종의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서비스한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美의료기관 AI 올인원 운영 플랫폼 '나이트라', 2750억원 투자 유치 2026-03-11 14:15:05
클리닉과 수천 명의 의료진이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의료 운영 인프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의료기관이 나이트라로 운영 효율을 높이고 AI 기반 의료 운영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플랫폼 기능과 적용 범위를 지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엔씨, 獨 모바일 게임 플랫폼 인수 2026-03-10 22:18:56
매출 변동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엔씨 매출은 2022년 2조5718억원에서 2023년 1조7798억원으로 감소했고, 2024년에는 1조5781억원까지 내려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22년 5590억원에서 2023년 1373억원으로 줄었고, 2024년에는 109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NC, 독일 '저스트플레이' 3000억 인수…캐주얼 게임 판 키운다 2026-03-10 20:19:29
특정 지식재산권(IP)에 의존하는 구조가 한계에 도달했다는 내부 위기감도 커졌다. MMORPG는 개발 기간이 길고 흥행 여부에 따라 실적 변동이 크게 나타나는 구조다. 반면 캐주얼 게임은 개발 속도가 빠르고 이용자 기반이 넓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K팝 기획사 경영인들, 美 빌보드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2026-03-10 17:44:08
이끄는 장 공동대표 역시 2021년을 시작으로 올해 다섯 번째로 명단에 포함됐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조용배·김형일 대표 등도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는 미국을 제외한 지역에서 세계 음악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유승목/안정훈 기자 mo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