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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고속터미널 인근 알짜 부지 공매로 나와 2026-01-16 14:51:38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핵심 요지에 위치한 개발 부지가 공매 시장에 나온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59-3 외 2필지에 대한 신탁부동산 공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매 대상 부동산은 대지면적 합계 약 2582.3㎡(약 781평) 규모로, 서초구 반포동 59-3(413.9㎡), 59-4(1,371.2㎡),...
“가격 올라도 이건 줄일 수 없네”…어떤 카드로 쏠렸나 2026-01-16 10:19:15
이점으로 꼽혔으나, 알짜카드의 단종 및 실적 조건 신설 등으로 인해 매력이 줄어들었다. ‘교통’의 경우 K-패스, 기후동행카드, 그리고 올해 모두의 카드까지 출시되며 ‘굳이 신용·체크카드 혜택으로 챙기지 않아도 되는 영역’으로 변화했다. ‘항공 마일리지’ 역시 대한항공,...
"래미안 선호 여전…압구정·목동 등 수주할 것" 2026-01-15 16:31:55
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등 알짜 지역 사업의 시공사 선정이 주목된다. 임 본부장은 “4개 지역에 관심을 두고 있다”며 “래미안이 강점을 지닌 반포나 강남을 포함해 올해도 작년 못지않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물산의 원칙은 ‘클린 수주’다. 사업과 입찰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해야 한다....
임철진 삼성물산 본부장 "올해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정비사업 수주해야죠" 2026-01-15 11:24:04
등 알짜 지역이 시공사를 정하는 게 관심이다. 임 본부장은 “4개 지역에 관심을 두고 있다”며 “래미안이 강점을 지닌 반포나 강남을 포함해 올해도 작년 못지않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3년은 작년 수준 이상의 정비 물량이 시장에 나올 것”이라며 “노후 단지가 많아 그 이후로도 매년...
1500억원인 줄 알았더니 "500억원 더"…강남 알짜땅에 무슨 일이 2026-01-15 10:30:20
거리의 알짜부지인 이 땅은 개발회사인 지앤비가 오피스 개발을 추진하던 곳이다. 신탁회사에 이자 비용 등을 제때 납부하지 못하면서 공매가 진행됐다. A자산운용이 1500억원 전후에 낙찰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이 땅이 낙찰이 이뤄지긴 했지만 온전한 개발 단계로 넘어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 '내수 활성화'에 이용당했나…통신사 '위약금 면제' 시끌 2026-01-13 13:00:04
'알짜 고객'이 아닌 '메뚜기족'을 잡는 모양새여서다. 업계 관계자는 "6개월 뒤 다른 이통사의 프로모션이 시작된다면 해당 이용자가 통신사를 옮기면 오히려 이득인 셈"이라며 "나머지 손실 비용은 SK텔레콤에서 모두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결국 대형 통신사들은 이용당했다?이를 두고 일각에선 정부의...
"MBK처럼 될라" PEF '보신주의' 번진다 2026-01-13 11:16:56
알짜 매물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A사 투자심의위원회에선 최종적으로 부결을 결정했다. 수천 명에 달하는 생산직 인력과 복잡하게 얽힌 1·2차 하청업체 구조가 발목을 잡았다. IB업계 관계자는 “MBK의 홈플러스 사태를 지켜본 투심위 위원들이 ‘노사 분규나 산업 재해 발생 시 GP 경영진까지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며...
불 꺼지는 가스 대신 불붙는 ‘K푸드’ 택했다…삼천리의 이유 있는 변신 2026-01-12 06:33:15
다진 것은 물론 전체 매출의 약 40%를 미국 등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알짜 수출기업이다. 삼천리는 이미 SL&C를 통해 중식 ‘차이797’, 홍콩 딤섬 ‘호우섬’ 등 다수의 외식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이 있다. 여기에 성경김의 제조 역량과 글로벌 유통망이 결합한다면 삼천리는 단순...
'블루원' 직접 챙기는 93세 회장 "명문 골프장 완성이 소임" 2026-01-11 16:56:43
‘알짜 자회사’로 통하던 폐기물 처리기업 에코비트를 비롯해 태영인더스트리 등을 매각했다. 블루원도 경주 사업장(디아너스CC, 블루원리조트 등)은 팔았지만, 용인CC와 상주CC는 남겼다. 골프산업에 대한 윤 회장의 애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윤 회장은 홀인원 경험도 5회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인혁 기자...
[사설] 세무서·경찰 부지 활용보다 근본적인 공급 확대 방안 나와야 2026-01-08 17:24:46
지역사회와 주민 반대가 여전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알짜 유휴지로 꼽히는 서초구 조달청(1000가구)과 국립외교원(600가구) 부지 역시 비슷한 이유로 개발이 막힌 상태다. 유휴지 공급은 기본적으로 부가적인 공급 방안일 뿐이다. 현재 서울 주택 공급의 80~90%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해 이뤄지고 있지만, 전체 정비사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