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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제철' 고당도 오렌지…작황 부진에도 6만원대 유지 2026-03-25 20:00:02
이 가운데 약 60%는 미국산이고 나머지는 호주산이다. 판매는 낱개 중심의 벌크 형태가 주력이며 봉지와 상자 상품도 병행한다. 오렌지를 고를 때는 크기 대비 묵직한 것이 좋고 껍질이 매끄럽고 단단한 것이 신선도가 높다. 당도보증라벨을 확인하면 더욱 안정적인 품질을 선택할 수 있다. 품종과 산지, 당도에 따라 맛...
오렌지, 작황 부진에도 6만원대 유지 2026-03-25 17:32:35
거론된다. 가격은 강세다. 지난달 오렌지 17kg 상자 평균 가격은 6만9130원이다. 업계는 공급 감소와 환율, 물류비 영향까지 겹치며 가격이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오렌지를 고를 때는 크기 대비 묵직한 것이 좋고 껍질이 매끄럽고 단단한 것이 신선도가 높다. 당도 보증 라벨을 확인하면 더욱 안정적인 품...
현직 자위대 장교 주일中대사관 침입에…日 "유감"·中 "우경화"(종합) 2026-03-25 15:07:45
상자위대 에비노주둔지 소속 무라타 고다이(23) 3등 육위다. 3등 육위는 육상자위대 하급 간부인 3위(尉)를 지칭하는 용어로, 한국으로 치면 소위에 해당하는 장교 계급이다. 용의자는 경찰에서 "주일 중국대사와 만나 일본에 대한 강경 발언을 삼가면 좋겠다는 의사를 전달하려고 생각했다"며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자결해...
홍콩 아파트화재 원인 담뱃불 가닥…CCTV엔 흡연 이어 '불이야' 2026-03-20 16:35:50
담배꽁초 두 개·장갑·종이상자 조각 등이 그곳에서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누군가 채광정 테라스에서 흡연하다가 가연물이 타게 된 것으로 추정했다. 청문회에서 공개된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도 이런 판단을 뒷받침했다. CCTV 영상에는 화재 발생 당일인 11월 26일 오후 2시10분께 건물 보수공사 시공업체 이름인...
"택배 시킨 게 죄인가요"…상자 20개로 현관문 막아버렸다 2026-03-17 14:34:36
정도로 상자 수십 개를 쌓아뒀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논쟁을 낳고 있다. 지난 16일 스레드에는 '이게 택배 기사가 하는 테러인 거야?'라는 제목과 함께 현관문 앞에 커피 믹스 상자 약 20개가 쌓인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주문한 양이 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문을 막아버렸다"며 "다른...
"돈 내놔"…어머니 때리고 강도질한 패륜 아들 2026-03-17 14:34:03
상자 등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됐다. 과거에도 강력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을 받은 A씨는 어머니가 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건으로 피해자는 약 보름 동안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다. 재판부는 A씨가 동종 범죄로 인한 누범 기간 중 다시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에게서 용서를...
[천자칼럼] 캡슐호텔 2026-03-16 17:20:36
시작이다. 일반적으로 캡슐호텔에는 2단으로 상자형 취침 공간(캡슐)이 차곡차곡 쌓여 있다. 물건뿐 아니라 사람마저 최소한의 공간에, 최대한 많이 밀어 넣었다. 캡슐은 한 사람이 간신히 몸을 누일 정도로 비좁지만, 조명등과 알람시계 라디오 소형TV 환기팬을 두루 갖췄다. 초기에는 대중교통이 끊겨 귀가하지 못한 직...
삼성SDI, 美서 'ESS용 배터리' 수주 행진 2026-03-16 17:19:27
달할 전망이다. 2024년(83GWh)과 비교하면 약 8.4배로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다. LFP는 에너지 밀도가 낮은 게 단점이지만 생산 단가가 저렴하기 때문에 ESS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정부가 중국산 ESS 배터리에 세제상 불이익 주는 등 제재를 강화하는 점 또한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삼성SDI는 현재 북미...
택배 분류하랬더니 '도둑질'…30대 직원 집행유예 2026-03-15 11:07:56
5월까지 지인 2명과 공모해 총 127차례에 걸쳐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택배 물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택배 분류 작업을 맡았던 A씨는 스마트폰 등 고가 전자기기가 들어 있는 상자를 노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송장 바코드를 스캔하지 않거나 송장을 부착하지 않는 방식으로 물품을 따로 빼둔 뒤 이를 몰래...
"자고 일어나면 확 바뀌네"…정가 5배에도 산다 2026-03-11 11:25:53
상자를 2만원에 판매하는 매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유통업계는 트렌드, 가성비 등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먹거리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새로운 먹거리 유행을 위해 억지로 콘텐츠를 쏟아내고 있다는 시선도 존재한다. 네티즌들은 "자고 일어나면 유행이 뒤바뀐다"며 유통 업계와 인플루언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