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26일 첫 재판 2026-03-08 19:32:13
레이블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 와중이던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손배 소송을 냈다.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에게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대한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다. 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 갈등 끝에 해임된 민...
어도어 "431억 배상하라"…다니엘·민희진 손배소 26일 시작 2026-03-08 19:17:00
부장판사)는 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하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다만 지난달 12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는 "하이브가 256억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며 민 전 대표 승소 판결이 내려졌다. 이 소송은 민 전 대표가 지난해 11월 하이브에...
BTS 뷔, 민희진 카톡 증거 제출에 "사적 대화…동의 없었다" 2026-02-20 15:02:38
수 있다. 어도어는 2022년 40억원 영업손실을 냈지만 2023년 335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민 전 대표의 지분 18%를 기준으로 산정한 풋옵션 규모는 약 255억원이며, 신 전 부대표와 김 전 이사 물량까지 포함하면 전체 청구액은 약 287억원 수준이다. 한편 민 전 대표의 풋옵션 소송 결과와는 별도로, 뉴진스 멤버들이...
하이브, '255억 지급' 판결 항소…민희진과 소송 2라운드 2026-02-20 12:12:00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2022∼2023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었다. 어도어는 뉴진스가 데뷔한 2022년 영업손실 40억원을 기록했으나 이듬해 335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2024년 4월 공개된 어도어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민 전...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풋옵션 지급" 1심 패소에 항소 2026-02-20 11:04:30
하이브와 민 전 대표는 2021년 11월 자회사 어도어 설립 직후 스톡옵션 지급 등이 포함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2023년 3월 그룹 뉴진스가 데뷔에 성공한 뒤 민 전 대표가 추가 보상을 요구하면서 주주 간 계약을 별도로 맺었다. 계약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풋옵션(미리 정한 가격으로 일정 시점에 주식을 매매할 수...
하이브, 255억 민희진 풋옵션 소송 패소에 "항소할 것" 2026-02-12 14:23:48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 산정 기준 연도 당시 어도어의 영업이익, 민 전 대표가 보유한 어도어 주식 등을 토대로 계산하면 민 전 대표가 풋옵션 행사로 받는 금액은 약 255억원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하이브가 255억 배상"…민희진, '풋옵션' 1심 소송 이겼다 2026-02-12 12:53:22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 산정 기준 연도 당시 어도어의 영업이익, 민 전 대표가 보유한 어도어 주식 등을 토대로 계산하면 민 전 대표가 풋옵션 행사로 받는 금액은 약 255억원이다. 이에 더해 민 전 대표의...
민희진 vs 하이브 '260억 풋옵션' 소송 오늘 결론…1년 6개월 만 2026-02-12 10:11:51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었다. 2024년 11월 기준 풋옵션 산정 기준 연도는 2022~2023년이다. 어도어는 2022년 영업손실 40억원을 기록했지만 2023년 흑자 전환해 영업이익만 335억원이었다. 2024년 4월 공개된...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연루된 대국민 사기극" 2026-01-28 14:22:28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해당 사안은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민희진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 챌린지홀에서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의 진실'이라는...
뉴진스, 어도어로 돌아갔는데…민희진 '승부수' 이번에도 통할까 2026-01-28 07:10:59
민 전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 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며 "민 전 대표의 참석 여부는 조율 중에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초 본 기자회견은 29일 개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