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확인 후 상응 조치" 2026-01-13 20:30:15
7억원을 어도어의 매출로 보고 가산세를 부과했고, 어도어는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 민 전 대표에게 배상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법원은 어도어의 주장을 받아들여 가압류 결정을 내렸다. 다만 해당 내용과 관련해 민 전 대표가 새로 설립한 기획사 오케이레코즈 관계자는 한경닷컴에 "당사자가 법원 서류를 송달받은 게...
"뉴진스 뮤비 무단 공개…어도어에 10억 배상" 2026-01-13 17:09:37
이현석 부장판사)는 13일 어도어가 신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사건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원과 이에 대한 연 12%의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신 감독을 상대로 청구한 1억원 상당의 명예훼손 관련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다. 이번 사건은 어도어의 외주 영상 제작사인...
"끝까지 싸웠다"…'뉴진스 퇴출' 다니엘, 눈물 심경 2026-01-12 19:55:24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문제를 두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전속계약 해지 통보 이후 처음으로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다니엘은 12일 오후 7시 '버니즈에게'(Dear Bunnies)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이날 약 9분 동안...
다니엘, 오늘 라이브 방송 예고…'뉴진스 퇴출' 심경 밝힐 듯 2026-01-12 10:10:33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내고, 본안 소송 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법원은 가처분 사건과 1심에서 모두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뉴진스 멤버...
'수임료만 억소리'…김수현 이어 박나래도 '대형 로펌이 일 키웠나'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1-11 15:55:14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사이의 분쟁은 대형 로펌의 전략이 산업 생태계와 얼마나 충돌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로 꼽힌다. 민희진은 2024년 4월부터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와 경영권 갈등을 겪었다. 기자회견에서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여론의 관심을 끄는 데는 성공했지만,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및 풋옵션...
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 2025-12-30 17:19:05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계약 위반을 이유로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과 더불어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 법원은 어도어의 주장을 받아들여 가처분을...
뉴진스 분열 배후, 다니엘 가족?…쫓겨났어도 꿋꿋이 연탄봉사 2025-12-29 16:30:13
소송에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고, 뉴진스는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아 1심 판결이 확정됐다. 복귀 선언 과정에서 이미 균열 조짐은 선명했다. 지난달 12일 해린·혜인이 먼저 복귀 의사를 공식화한 뒤, 민지·하니·다니엘이 쫓기듯 같은 날 저녁 별도 메시지를 통해 "우리도 복귀한다, 어도어의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뉴진스 하니, 어도어 복귀…다니엘은 계약해지 2025-12-29 13:47:34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냈다. 또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 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제기했다. 법원은 가처분 사건과 1심에서 모두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은 지난달...
'완전체' 뉴진스 못 본다…하니 복귀, 다니엘 가족엔 '법적 대응' [종합] 2025-12-29 11:30:49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일방 발표한 뒤 독자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민 전 대표 축출 등으로 신뢰 관계가 파탄 나 해지 사유가 된다"고 주장했다. 이후 양측은 1년여간 법정 싸움을 벌여왔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내고, 본안 소송 결론이 나기...
하이브 '효녀'였는데...결국 쪼개진 뉴진스 2025-12-29 11:22:49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내고, 본안 소송 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법원은 가처분 사건과 1심에서 모두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뉴진스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