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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비즈니스 전기 'EQE 350+ SUV' 신규 트림 출시 2026-02-24 10:36:28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에어매틱 서스펜션과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 등 각종 사양도 기본으로 갖췄다고 벤츠코리아는 설명했다. 실내에는 12.3인치 와이드스크린 콕핏과 12.8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센트럴 디스플레이를 통해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구현했다. 트렁크는 기본 용량이 520L며 2열을...
이것이 SUV 명가의 저력…폭스바겐 '투아렉·아틀라스' 듀오 2026-01-27 15:54:00
기본 트렁크 용량은 583L로 3열 폴딩 시 1572L, 2열까지 모두 접으면 최대 2,735L에 달하는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모든 시트를 접었을 때 평평한 바닥을 구현하는 풀플랫 폴딩도 지원해 캠핑, 차박, 대형 짐 운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하다. 좌석 구성도 가족 형태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르노코리아,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 공개…L당 연비 15.1㎞ 2026-01-13 13:50:06
글래스 루프 적용 시 874㎜)의 헤드룸 공간을 마련했다. 트렁크 용량은 633L로, 뒷좌석을 접으면 2천50L까지 확장된다. 프랑스 오디오 전문 업체 알카미스의 8개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테크노, 아이코닉, 에스프리 알핀, 에스프리 알핀 1955 등 4개의 모든 트림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
[CES 2026] 미래차 실현은 부품부터…LG이노텍 모빌리티 혁신 가속 2026-01-06 08:11:42
아동 감지(CPD) 기능과 발동작으로 트렁크를 여닫는 킥 센서 기능도 시연됐다. 차량 전·후방과 인테리어를 아우르는 라이팅 설루션도 볼거리다. 주간주행등과 방향지시등에는 CES 2026 혁신상을 받은 초슬림 픽셀 라이팅 모듈이 적용됐고, 헤드램프 측면에는 신제품 '넥슬라이드 에어'가 처음 공개됐다. 두 제품...
출근길 운전중에 식사·화장까지?…캐딜락 SUV "크고 편하다" 감탄 [신차털기] 2025-12-11 13:47:03
수납공간 'e-트렁크'를 마련했다. 실내는 탑승자를 위한 '몰입형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시보드 전면을 가로지르는 필라 투 필라 55인치 커브드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과 인포테인먼트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1열과 2열을 가로 지르는 파노라마 고정식 글라스 루프와...
"극강의 럭셔리"…국내 딱 10대 판매되는 마이바흐 대명사 2025-11-26 07:00:10
잔, 새들 브라운 테두리가 적용된 트렁크 매트, 독일 진델핑겐에 위치한 마누팍투어 스튜디오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에디션 전용 키 박스 및 키체인 등의 맞춤형 액세서리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팀 세프너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인디비주얼라이제이션 제품 매니저는 ”마이바흐는 종종 한정판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출시…'손 떼도 OK' 슈퍼크루즈 첫 적용 2025-11-19 09:30:03
345L 'e-트렁크'를 갖췄고, 후면 트렁크는 기본 668L에 2·3열을 다 접으면 양문형 냉장고 4대 용량에 달하는 3천374L까지 늘어난다. 공차 중량도 일반 전기차의 2배를 넘는 4천210㎏이다. 한 번 충전으로 달릴 수 있는 거리는 복합 기준 국내 최장 수준인 739㎞(도심 776㎞·고속 692㎞)다.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미니코리아, '2025 MINI 유나이티드' 성황리에 종료 2025-11-03 12:00:20
판매 공간인 트렁크의 꾸밈새와 판매 성과 등을 평가한 ‘플리마켓 콘테스트’가 진행돼 ‘판매왕’, ‘기부왕’, ‘차꾸왕’ 등 다양한 시상이 이어져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클래식 Mini, 올-일렉트릭 MINI 에이스맨,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 협업한 뉴 MINI JCW 래핑 차량 등 MINI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협업의 영역을...
'밀리터리 DNA'와 1등석급 승차감·인테리어의 만남 2025-10-28 15:28:28
넘는 만큼 3열 공간에 성인이 앉아도 넉넉하다. 트렁크에 있는 버튼 하나로 시트를 접거나 펼 수도 있다. 주행감도 묵직하면서도 힘이 넘친다. 자연흡기 3.6L 펜타스타 V6 엔진은 최고출력 286마력의 힘을 낸다. 결합된 8단 자동변속기는 모든 속도 영역에서 가속 반응성이 좋은 편이다. 승차감은 리클라이너 쇼파에 앉은...
[시승기] 우아함과 실용성 사이 균형잡기…볼보차 첫 전기 세단 ES90 2025-10-21 11:16:37
엔진룸-캐빈룸-트렁크룸으로 나뉘는 전통적인 3박스 세단 디자인에서 탈피해 패스트백 같기도 했고, 지상고가 높아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느낌도 났다. 개성을 갖추는 동시에 공기저항을 낮춰 에너지 효율을 높였고, 해치백처럼 트렁크에 짐을 쉽게 실을 수 있게 됐다. 실내는 볼보차 특유의 간결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