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위대 처형 말라더니…트럼프, 이란인 10여명 본국으로 추방 2026-01-27 11:15:36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란 정부는 여성 인권 활동가, 정치적 반체제 인사, 언론인, 변호사, 소수 종교인, 성소수자 등을 탄압하고 있다. 이번에 추방을 통보받았다가 바이러스 때문에 일시 격리됐다는 이란인 2명은 동성애자로, 이란에 돌아갈 경우 처형될 가능성이 크다고 이들 변호인은 설명했다. 한 이란인은...
치위생사의 이상한 취미…환자 등 대상 499차례 불법 촬영 2026-01-26 23:00:02
엑스레이(X-Ray) 촬영실과 버스정류장 등에서 여성 수백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치위생사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항소5-1부(손원락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치위생사 A씨(31)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90대 노모 부검서 '전신 골절'…때린 딸은 '묵묵부답' 2026-01-26 17:27:04
기로에 섰다.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받는 60대 여성 A씨와 증거인멸·방조 혐의의 60대 남성 B씨는 26일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심문은 최상수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심리로 진행됐으며,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A씨와 B씨는 수갑을 찬 손을...
치위생사가 환자들 불법 촬영...항소심 감형에 석방 2026-01-26 07:31:56
엑스레이(X-Ray) 촬영실과 버스정류장 등에서 여성 수백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는데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A(31)씨에게 인천지법 형사항소5-1부(손원락 부장판사)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
美연방법원, 미네소타 이민당국 요원 총격사건 증거보존 명령 2026-01-26 04:56:17
미네소타 지방법원 판사가 서명한 현장 수색영장을 확보했다"며 "수색 연방을 연방요원들에게 제시했지만 연방요원들이 BCA 요원 등의 현장 접근을 차단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연방정부 및 주 정부 관할권이 있는 수사 사건에서 연방당국이 BCA의 접근을 차단한 것을 처음 겪었다고 진술했다. 에반스 국장은 이번 사건이...
[그린란드를 가다] 美영사관 깨운 새벽 시위…시내엔 反트럼프 포스터 2026-01-25 07:52:11
켈드센 씨는 이후 이누이트 여성과 결혼해 그린란드에 정착, 슬하에 자녀와 손자까지 여러 명 두고 행복한 삶을 꾸려 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교사, 판사를 거쳐 지금은 조각가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 지역사회에서 유명 인사이기도 한 그는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고 했는데, 지금이 그 꼴"이라며 "믿었던...
남편 중요 부위 절단...50대 아내 살인미수 '무죄' 2026-01-23 19:06:00
여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23일 특수중상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아내 A(58)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사위 B(40)씨는 징역 4년, 범행에 일부 가담한 딸 C(37)씨에게는 벌금 300만 원이 각각 선고됐다. 재판부는 다만 A씨와 B씨에게 적용된...
BJ와 짜고 여친 수면제 먹여 성폭행·촬영한 男…실형 선고 2026-01-22 17:31:00
수면제를 탄 술을 먹여 잠든 여성을 성폭행하고 이를 촬영한 인터넷방송 BJ와 피해자 남자친구가 1심에서 각각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3부(장석준 부장판사)는 22일 A(47)씨와 B(33)씨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강간) 혐의 등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3년6월을 각각 선고했다. 또 성폭력...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아내, "고의 아냐" 주장했지만 2026-01-21 11:42:13
여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신정일 부장판사)는 21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재판과정에서 "술을 마시다 다툼이 벌어졌고, 남편이 흉기를 들고 위협해 이를 방어하기 위해 술병을 휘둘렀을 뿐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무게 약...
고교 시절 첫사랑이 악몽으로…8년간 2억 편취한 30대 징역형 2026-01-20 17:46:14
시절에 사귀던 여성에게 접근해 8년간 2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2단독(백광균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15년부터 2023년까지 30대 여성 B씨를 상대로 수술비, 병원비, 항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