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재취업 엄격한 방사청 출신, 방산기업 속속 이직 2025-12-17 17:30:07
때문에 규제가 엄격하다. 방사청은 2006년 군납 비리를 방지하기 위해 국방부에서 독립했다. 그러나 무기 조달에 그치던 방사청의 역할이 방산 육성, 연구개발(R&D) 및 수출 지원 등으로 확대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무기 개발 검토와 예산 마련 등 기업과 방사청이 긴밀하게 협의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방산 비리가 크...
[우분투칼럼] 아프리카와 개발협력⑺: 바오바브 나무 사이의 고속도로 2025-11-20 07:00:04
국내 주요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고향이자 '기회의 땅'인 아프리카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여러 교수와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아프리카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분석하는 우분투 칼럼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기대합니다. 우분투는...
"수천억 환수 막혀"…검찰 내부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2025-11-10 00:27:03
박영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은 노 직무대행에게 “검사로서 법치주의 정신을 허물고 정권에 부역해 검찰에 오욕의 역사를 만든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문자메시지를 직접 보내기도 했다. 이번 항소 포기로 대장동 개발 비리로 발생한 범죄수익의 환수는 사실상 막히게 됐다. 검찰은 당초 피고인들이 대장동 개발 비리로...
"교수 되기 참 쉽다"…조국, 유승민 딸 직격 2025-10-31 14:53:06
재학 중 서울대 의대 연구실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국제의공학학회 논문 포스터에 '서울대 대학원 소속 연구원'이자 제1 저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지적했다. 조 위원장은 전날에도 유담 씨의 채용 공정성 논란을 다룬 기사를 인용하며 "내 딸이 이렇게 채용됐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라고 했다. 조 위원장은 자녀...
"내 딸이었다면?"…조국, 한동훈 딸 이어 유승민 딸도 저격 2025-10-30 14:08:36
공정성 논란에 딸 조씨를 언급한 것은 조씨 입시 비리 논란 당시 과도한 정치적 공격과 수사가 이뤄졌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일부 조 위원장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네티즌들도 유씨 관련 보도에 "조국 털듯이 털어달라", "조국 딸한테는 어떻게 했지?", "왜 이건 기사가 (별로) 없지?" 등 양 사안을 비교하는 목소리를 내고...
"신흥국 석학 100명과 교류…10년 내 노벨·필즈·튜링상 배출할 것" 2025-10-26 18:01:19
흐름은 어떻습니까. “국책연구원과 대학의 장벽이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1970년 시작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고려대의 협업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2012년 국내 최초로 학연교수제를 도입하고, 공동대학원을 설립했습니다. 두 기관이 장비뿐 아니라 학자도 공유하며 정보기술·나노과학, 생명·의학 분야에서 공동...
"세금 투입되는 사학, 책임 다해야"…법인과 격차 큰 사립대 '예의주시' 2025-10-15 17:44:15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 이공계 연구 중심 대학으로 변신을 시도하는 세종대는 대학평가에서 8위를 차지했지만 이 대학을 운영하는 대양학원은 법인평가에서 37위에 그쳐 큰 격차를 보였다. 산학협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국민대는 대학평가에서 29위에 올랐지만 법인평가 순위는 55위였다. 김 위원장은 “비리...
서울 전역·경기 12개 지역, 규제지역·토허제로 묶였다 2025-10-15 10:00:16
부정청약, 재건축·재개발 비리 등 부동산 범죄 특별단속에 착수한다. 국무총리 소속으로 부동산 불법행위 감독기구를 설치해 불법행위를 직접 조사·수사할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광범위한 규제지역 지정으로 시장이 즉각 위축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이은형 연구위원은 "규제지역은 주담대와...
조국 "입시 비리, 국민께 죄송" 공개 사과 왜 2025-10-13 10:22:56
비상대책위원장이 실형을 선고받았던 자녀 입시 비리 혐의에 대해 "제 자식처럼 부모 찬스를 가질 수 없었던 청년들에게 특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조 위원장은 지난 12일 공개된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입시 비리에 대해 사과하냐'는 물음에 "부모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식에게 인턴 기회를 주고 공정성 논란을...
"수사·기소 분리 원칙…美는 현실 맞게 운영" 2025-09-22 17:42:18
비리수사청(SFO)이 수사와 기소 권한을 함께 행사한다. 하지만 1988년 출범한 SFO는 전문성 부재와 절차상 허점을 드러내는 등 권한에 비해 성과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김한균 형사·법무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각국의 검찰 권한과 사회적 맥락이 다른 만큼 한국도 실정에 맞는 개혁이 이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