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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뮤지컬 다섯 편' 신예 원태민…"하루 12시간 연습이 비결" 2026-01-06 08:41:27
최근에는 뮤지컬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공연 중인 팬레터에 대해서는 "한예종 다닐 때부터 수업 시간에 장면 발표를 하는 등 동경했던 작품"이라며 "팬레터 제작사인 라이브에 출연 제안을 했고, 라이브가 이를 받아들여 출연이 성사됐다"고 했다. 그는 "팬레터는 화려한 무대전환이 없어도 대본이 주는...
피아니스트의 작문법? 왜 그는 바닷가 모래에 피아노를 올렸나 2026-01-05 14:05:54
이렇게 생각했다가 조금씩 관심사가 문학, 연기, 가수 등으로 넓어지더라고요. 언젠간 영화 음악도 작곡해보고 싶어요. 5살에 아버지가 생일 선물로 피아노를 사주셨는데 그땐 악보 볼 줄 모르니 그냥 치고 노는 걸 좋아했거든요. 피아노 수업보다 작곡 수업을 먼저 받았는데 나중에는 전문적으로 작곡을 파고 들어보고 싶...
추영우 "연출가의 더 나은 소품이 되려고 합니다" [김예랑의 씬터뷰] 2025-12-24 13:15:01
잘하는 친구고, 특별반에 들어가 있어서 같이 수업을 듣지는 못했지만 괜히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그 친구가 첫사랑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그 시절의 설렘과 긴장감은 아직도 또렷하다"며 "재원을 연기할 때 그런 감정을 많이 떠올렸다"고 했다. 고등학생 특유의 어설픔을 살리기 위해 그는 과거...
"추모 vs 일상"…홍콩, 화재 참사 후 크리스마스 행사 두고 찬반 논쟁 2025-12-05 14:08:24
취소하고 오늘 15일로 예정됐던 휴일도 정상 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 크리스마스 미사 일정도 변경됐다. 해당 학교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화재 피해자에 대한 존중을 표하기 위한 것"이라며 "학생들의 요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적절한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학생회나 학생 측에서는 별다른 소...
배우 사강 "인생의 두 번째 막, 저는 지금 비로소 다시 피어나는 중입니다" 2025-12-01 15:18:31
삶’은 연기와는 또 다른 세계였다. 바로 사회복지학이다. 배우로 쌓아온 감정의 결과, 인생에서 부딪혀온 많은 질문들이 그녀를 새로운 학문의 문 앞으로 이끌었다. 이제는 학생이자 배우로, 다시 두 개의 삶을 살아가는 사강에게 그녀의 여정과 변화의 이유를 물었다. Q. 간단히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배우로서는...
"참어른이자 참스승"…이순재 별세에 연예계 추모 물결 2025-11-25 13:50:42
이날 SNS를 통해 "좋은 연기 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의) 인생에 덕분에 즐거운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추모했다. 유연석은 이순재가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교수로 재임하던 시절 제자다. 그는 2017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대학교...
가면을 벗어야만 시작되는 연기, 배우가 되어가는 시간…영화 '최초의 기억' 2025-11-24 10:47:56
연기와 배우라는 직업의 정체성은 완전히 다른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141분이라는 짧지 않은 러닝타임은 그렇기에 ‘워크숍’ 수업만큼이나 귀하고, 당위적이다. 결론적으로 은 공동연출자, 장건재, 안선경 감독이 집요하고 섬세하게 재현한 ‘연기 워크숍’임과 동시에 연기 예술의 예찬이다. 카메라가 바라보는...
윤계상 "'부세미'처럼, 우리도 제발"…우리 동네 특공대 온다 2025-11-17 15:12:02
윤계상은 "평상시에도 제가 형과 농담을 많이 하고 노는데, 연기를 하는지 노는지 헷갈릴 정도였다"고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진선규도 "우리는 '소떡소떡' 호흡이었다"며 "완전 다른데, 잘 어울리는 게 있었다. '범죄도시'처럼 한 달 전부터 리딩하고 연습하며 관계를 쌓아왔다. 정말 잘...
벤처기업 대표되더니…구혜선 '이것'으로 새출발 [본캐부캐] 2025-10-26 06:49:56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주목받았다. 특히 2009년 KBS 2TV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 금잔디 역을 맡으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하지만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전부터 구혜선은 자신만의 세상을 구현할 수 있는 연출작을 준비했다. 연기와 연출뿐 아니라 제작, 각본, 음악, 기획, 편집까지 멀티맨으로 활약하며 그만의...
홍경의 지독한 사랑 "영화만 하다 죽어도 좋을 정도" [인터뷰+] 2025-10-21 15:31:17
연기를 잘하고,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뛰어난 배우."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를 연출한 변성현 감독의 말이다. 설경구는 홍경에 대해 "그 친구 XX 열심히 한다"며 걸쭉한 칭찬을 퍼붓기도 했다. 공부하듯 연구하고 지독하게 연기하는 배우 홍경이 '굿뉴스'로 돌아왔다. '굿뉴스'는 1970년대 납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