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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K자형 성장 넘어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입법 추진"(종합) 2026-01-13 16:29:11
연동제에 에너지 비용 반영이 완전히 시행될 수 있게 상생협력법에 이어 하도급법 개정 처리에도 속도를 내고, 상생금융지수의 도입이 실질적인 중소기업 금융 지원 확대로 이어지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또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해외 진출 지원을 입법과 예산으로 뒷받침하고,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해온...
[2026 성장전략] 배달앱 수수료 인하 모색…납품대금연동제 독려 2026-01-09 14:01:13
조사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납품 대금 연동제를 잘 실천하는 기업이라면 향후에는 이런 직권조사 대상에서 제외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는 주요 원재료 가격을 기준으로 납품 대금 연동제를 약정하도록 하고 있는데 원재료 외에 전기·가스 요금과 같은 에너지 비용도 기준으로 삼도록 범위를 확대한다. ...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02 06:00:05
연동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상당수가 이미 소득세 물가연동제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하지만 재정경재부 등 세제당국은 소득세를 감면하면 세수가 줄어들 것을 우려하고 있다. 한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소득세를 내지않는 면세자 비중은...
중소기업 민·관 "새해는 전환의 해"…성장사다리 복원 한목소리 2026-01-01 06:31:01
키워드다. 민간 단체의 장들은 납품대금 연동제 안착, 협의요청권 법제화, 불공정 거래 개선을 요구했다. 한 장관은 기술 탈취에 대한 무관용 대응과 온라인플랫폼, 금융 등으로 상생 협력 범위의 확대를 약속했다. 방향은 같지만 민간은 거래 구조의 불균형 해소에, 정부는 질서 확립과 생태계 안정에 각각 무게를 두는...
중기중앙회 "중소기업 체감 하도급거래 공정성 나아져" 2025-12-30 12:00:14
공정성 지수는 하도급 거래 시 중소기업이 체감하는 공정성 수준을 정량적으로 측정·분석하기 위해 중기중앙회가 2021년 개발한 지수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지난 2023년 10월 본격 시행한 납품대금 연동제의 효과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데스크 칼럼] '검은 반도체'와 우유 갈라파고스 2025-12-23 17:07:19
쿼터제와 생산비 연동제는 우유 산업 경쟁력을 떨어뜨렸다. 시장 수요와 무관하게 가격이 보장되면서 혁신의 유인이 사라졌다. 국내 낙농가는 매우 영세해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지 않는다. 목장당 생산량은 0.9t으로 미국의 5분의 1도 안 된다. 저출생이란 파고까지 마주한 우유업계는 매년 남아도는 원유 때문에 골머리를...
만족도 72%지만, 기술탈취 피해 두 배로…'하도급' 두 얼굴 2025-12-23 14:57:39
연동제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질문했다. 하도급대금 연동제란 하도급대금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원재료 가격이 사전에 정한 비율 이상으로 오르내리면 대금을 이에 맞춰 조정하는 제도로 2023년 10월 도입됐다. 연동제 적용대상 거래가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원사업자의 경우 3.2%포인트 감소한 15.6%, 수급사업자의...
하도급연동제, 수급사업자 30%만 "내용 안다"…기술탈취 피해↑ 2025-12-23 12:00:03
인지율은 30.3%로 원사업자보다도 낮았다. 하도급대금 연동제는 하도급대금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원재료 가격이 사전에 정한 비율 이상으로 오르내리면 대금을 이에 맞춰 조정하는 제도로 2023년 10월 도입됐다. 하도급대금 연동제 적용 대상 거래가 있었다고 응답한 원사업자는 15.6%, 수급사업자는 14.8%였고, 이...
"환율 급등으로 피해…적정환율 1,363원" 2025-12-22 12:54:08
적정 환율은 평균 1천362.6원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최근 달러 약세 국면에서도 원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들어 고환율 환경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지적하며, "수출보다 수입 기업이 월등히 많은 국내 중소기업의 현실을 감안할 때 납품대금연동제 활성화와 원가 부담 완화 중심 정책 대응이 시급하다"고...
"중소기업 41%, 환율 급등으로 피해…적정환율 1천363원" 2025-12-22 12:00:10
약세 국면에도 원화 약세가 지속되는 점을 고려하면 원·달러 환율 1천400원대가 '뉴노멀'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수출보다 수입 기업이 월등히 많은 국내 중소기업의 현실을 감안할 때 납품대금연동제 활성화와 원가 부담 완화 중심 정책 대응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